자취러의 사치
그거슨 튀김
냉이튀김 햇어유
자취러의 사치
그거슨 튀김
냉이튀김 햇어유
어쩜 이리 정신이 없을까
클렌징 폼이 아니라 오일을 사고
토너스킨은 각각 통이 다른 물건을 샀어(....)
공부가 손에 안잡혀.
포케미쿠 좋다..
산책로에서 담배 피우면서 걸어가는 새끼 뒤통수 후려갈기는 거 합법으로 해주세요
바이크 공기 펑크 메꾸는거 5000원이라 다행이당
안녕하세요 “그딴건 네가 직접 그려야 해” 에서 그딴건을 맡고 잇습니다
우리 오빠가 어릴 때 3개월간 유럽 배낭여행을 갔는데, 여러사람이 묵는 숙소에 온갖 인종, 각각의 나라에서 온 여행객들이 있었고, 대화를 나누는데 다들 브로큰 잉글리시를 써서 미국 애만 왕따같이 되어버린 일이 있었다고… 모두 영어가 1언어가 아닌 사람들이라 대충 말하고 찰떡같이 알아들었다고… 유일하게 끼지 못한 자 미국 백인…
새신발너무좋앙
털중독
읏추읏추
하늘이 흐리다 싶더니 비가 눈이 되어있었구나...
1,638,750자입니다(도망)
샴푸 샴 자가 아니었다고???
점심시간에 마시는 아인슈페너만이 내 영혼을 치유시켜준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
”빅 풋“
”요정“
”유니콘“
”일반적인 자기네 직원보다 361배 열심히/많이 일하는 기업 CEO”
든즌밥
아아
든즌밥
-든 써야 할 곳에 -던 쓰지 않기 운동
든전밥
으어어 회사를 저주한다아아
덥다춥다 난리났네..
또 닥마를 지르다
젠장
면 덜 익은 라면이 좋긴한데.... 어쩔 수 없을 때가 있다
킥킥 저는 라면을 잘 끓이기로 소문이 났습니다
라묜.
일교차가 극단적인 걸...
지금 1시간 넘게 나 따라다니면서 간식을 내놓으라고 협박중
이런 샠기들 말이죠
벌써2월23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