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백 2회차 보러옴
룩백 2회차 보러옴
방금 정말 슬프게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기 0.3초 전에 엘리베이터가 움직여버림
내가 누구?
인구 2만, 평균 주간재정수입 1만 돌파 도시 시장
결국 컵우동 하나 먹기
과자 한줌 먹었다고 밥때를 놓치고 있는중
숨안쉬고 스무개 입에 넣고싶다
아 찹쌀도넛 전문점 없나 진짜
요즘 인스타 스토리를 현실친구들과 지인들에게 공유하기 위한 혼잣말을 게시하는 것으로 쓰고있음
아이고 진짜 트위터 터지겠구먼 이민준비해야지
와구와구 돼지파스타 먹기
데드풀과 울버린 역시 믿고 봤다 크으으!!!
아아! 진심 공부하기 시러
머야 갑자기 팔로하시는 분들이 생기네
자주 안오는 계정이라 누추하지만 안녕하세요
뭐랄까 요즘은 SNS 자주 안하다보니 인터넷친구들을 늘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정작 그정도의 활발함은 없아
1이 너무 역대급이었어서 조금 실망해버렸지만 청소년기 생각나서 과거생각하며 보게됨
그 부분으로는 정말 감동적인 부분
불안이가 청소년의 마음을 잘 표현해줬다
인사이드아웃2 드디어봤다
양옆으로 꼬마아가씨들 있어서 눈물 조심히 흘리며봄
한 달 동안의 운동과 나름 하는 관리로 큰 변화를 바라는 건 간사하다는 걸 알지만 바라고싶다
그리고 깨달으니 더 하고자 한다
더 큰 변화를 위해서
트위터 유료화 소식을 듣고 적극 블루스카이 이주를 고민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