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도 아직 다 안 나았고 입 안 다 헐어서 뭘 먹으면 아프고
잠이나 자야겠다
손목도 아직 다 안 나았고 입 안 다 헐어서 뭘 먹으면 아프고
잠이나 자야겠다
연휴다
한 주 지나면 연휴넹
감기 + 손목 삠 = 최소한의 운동도 중단
날 풀리면 나가서 운동해야지
손목이 잘 안 낫네 -_-;
분명 어제 더 일찍 일어났는데 준비 시간은 왜 비슷하지
컨디션은 월요일이 제일 좋고
기분은 금요일이 제일 좋다
회사 생활 속에서 소소한 재미(?) 찾으며 일하기..
눈이다..
코로나 감기 독감 다 잘 피해왔는데
감기몸살이 온다. 오늘내일 중으로 못 잡으면 이제 앓아눕는거네
하고 싶은 것들 차근차근 해보기
정신없이 바쁜 시기는 대충 지났고
이제라도 다시 스케쥴 조정하는 시늉은 해봐야겠다
아직 그래도 1월이야
포레스텔라 극야 좋다
뭘 해도 피할 수가 없으면 일단 하고 봐야겠단 생각이 자리잡기 시작한다. 즐기진 못하겠는데 부딪혀보기나 하자, 내가 감당 못할 수준이면 내가 의식하지도 못했겠지 하면서 사는 중
눈 꽤 왔나보다
뭐했다고 벌써 이 시간이지
앗.. 사실 계획 대충대충 세워놓은건데, 그마저도 못하고 있어요 ㅜㅋㅋ 저만 그런 게 아니라니, 괜히 마음이 놓이네요..!
뭐 이렇게 갖다버릴 게 많담
오랜만에 방 청소
제대로 못 자고 못 먹고 한 주 살다가 11시간쯤 잤더니 좀 살 것 같다
적어도 새해 계획 세우면 다만 1,2주라도 좀 지키는 척은 했는데 지키는 척도 안 한 2026년
주차비 비싸서 시간 배로 걸려도 대중교통 선택한건데 이번 달 택시비가 이미 한 달 주차비는 우습게 넘어감. 이러면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돈은 돈대로 쓰고 진짜 비효율적이네
택시비 감당 안 된다. 이 정도로 나가는 거면 자차 출퇴근이 더 싸게 듦;;
드디어 잉어킹 야경을 봤다
연락 안 한지 오래 지나 얼굴도 가물가물해진 듯한 사람들도 한 번쯤 생각나는 날인 것 같다
새해다!!!
밤새 눈이 왔었나보네
메이플키우기 서버 옮기고 싶다ㅜ 서버선택 못 봐서 그냥 만들었는데 어느정도 키우고보니 지인들이랑 서버가 다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