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목표: 모든 한국어 소셜미디어 활동 줄이기. 디스코드 국제 국내 서버 활성도를 2025년보다 올리기
그 외: 비공개
2026년 목표: 모든 한국어 소셜미디어 활동 줄이기. 디스코드 국제 국내 서버 활성도를 2025년보다 올리기
그 외: 비공개
사진이 그림같고 그림이 사진같은 것 같이
합성이 진짜같고 진짜가 합성같은 세상
100% 이렇게 간다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삭제 기준 총 글수를 빡세게 잡을 계획이라는 것과 DM, 메신저 위주 소통 강화는 어떻게든 해볼 생각이다. 통합계정과 한국어 주부계정 변경은 가능성이 별로 안높을 것 같지만 고려는 하고 있어서 넣었다. X는 통합계정이 국제 3번인데 블루스카이에는 이를 의식한 국제 4번 계정이 있다. 그러나 국제 주계정에 신경을 쓰는 게 먼저라 X보다도 가능성이 더 낮을 것 같다.
유럽연합의 외국어 사용 통계를 봤는데 중국어가 주요 외국어 통계에 잡힌 국가들이 있습니다. 언어는 경제력도 받쳐줘야 하지만 사용 인구가 조금 크게 작용하는 게 맞는 것 같네요.
영어의 유혹을 이겨내고 소셜미디어에서 프랑스어 쓰기 한 지도 제법 됐네요. 나중에 언어가 하나 늘어나면 그것고 영어의 유혹을 이겨내고 써야하는데 그 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진짜 구직할 목적으로 만든 거라 실명과 사진이 있다보니 ㅜㅜ
우회설치가 안되면 새컴퓨터를 사거나 리눅스 배포판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특정 계층이 인문학을 누리는 시대가 오는 것 같은데 계층별 정치성향차가 이상한 방향으로 나타날 것 같아서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한국이 차라리 외세의 압력으로 인문대 통폐합하고 막 날려 먹고 예산 다 자르고 문송이라고 비웃었으면 어쩌면 뭐 정신승리 건덕지라도 있었을 것 같음. 오직 본인의 선택으로 죽이고 파묻고 불지른 역사가 지금 몇 년째냐. ㅋㅋㅋㅋㅋ 그래…… 어떤 필드는 이렇게 초라하게…….
이제는 민간 출판사에서 (한)국어사전도 안나옵니다.
저도 유럽뉴스를 보다보니 제가 뉴비 같긴 하더군요.
한국어도 사랑하지 않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외국어에 대한 존중도 없나봅니다.
저는 프랑스어를 배운 계기 중 하나가 현지 뉴스를 좀 봐야 뭘 좀 말할 수 있겠다 그런데 무슨언어를 하지를 1년 이상 고민하다가 온갖 언어를 찍먹하고 결정했네요. 독일어도 결정하기까지의 과정이 긴 편이죠. 영어는 어릴 때 접했고 일본어는 결정까지 별로 안 걸렸는데 나머지 두개는 오래걸렸네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외의 언어를 구사하는 한국인이 드물긴 하더라고요 관심분야가 비슷한게 서로 다른 외국어를 구사하는 한국인이 모이면 교류가 될까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너무 드물어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은 해외파인가'생각이 들 정도였죠(실제로도 그랬고)
언어재활이군요
DCN 대우 시네마 네트워크 짧은 로고 + 중간 광고 하나
결국 패배...억지로 다 쑤셔 넣을 수도 있을 거 같긴 한데 그랬다간 분명히 도로 나온다는 예감이 들어서 포기.
라멘 만라이満来, 챠슈 자루 라멘. 1800엔.
그것은...챠슈라기엔 너무나...심지어 그릇 바닥까지 고기가 쌓여 있었다...이번주 세 끼를 닭가슴살로 때웠으니 한 끼 정도 치트해도 되겠지 했는데 안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