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차트 채우기 2차전
오늘은 박스 하나에 든 것만 해서 별로 안 했는데
저번에 이미 시필한 게 섞여잇엇다
왜그랫지...?
잉크차트 채우기 2차전
오늘은 박스 하나에 든 것만 해서 별로 안 했는데
저번에 이미 시필한 게 섞여잇엇다
왜그랫지...?
이런 식의 의견이 제가 굳이 '모두가 여기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 이유입니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칼이라는 도구를 처음 사용하려는 사람에게 모두가 같은 내용을 가르쳐줄 겁니다. 이 도구는 잘못 사용하면 스스로나 타인을 크게 다치게, 혹은 죽게 할 수 있는 도구라고요.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칼이라는 도구를 타인에게 소개할 때 거기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있는 거에요.
LLM을 사용할 때 우리가 그렇게 하고 있나요? 어떤 사회가 LLM으로 무엇을 했으니 너도 한 번 해보라고 할 때, 그 순간에 사용되는 LLM이 어떤 방식으로도 사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 도구를 만든 주체가 어떻게 LLM을 악용하고 있는지 잘 알려주고 있나요?
민주사회를 사는 사람이라면 여기에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이런 도구를 아무 반성도 없이 사용하고 타인에게 권한다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이 도구를 아무 생각도 없이 사용하고 있다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내비게이션, GPS, 칼, 원자력 발전... 어떤 것들은 큰 교훈을 얻은 뒤에야, 그리고 어떤 것들은 처음부터 굉장히 제한적인 방식으로 사람들이 접할 수 있게 된 기술이고 도구들입니다.
어린아이에게도 '자, 이걸로 재밌게 놀아보렴'하고 던져준 것들이 아니에요. 그러나 대부분의 나라에서 LLM은 그런 식으로 사용되고, 무해한 것처럼 포장되어 전시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민주사회의 일원으로서 아무런 책임을 느낄 수 없다면, 제가 다른 포스트에서 쓴 것처럼, 그 사람은 민주사회의 일원으로서의 교육을 받지 못했거나 알고 있음에도 외면하는 것 밖에 될 수 없어요.
여성의 날을 맞아 소개하는 여성 연주자의 BWV 988
연주자가 한 선택들과 그 강렬함, 그리고 강렬함(피아노가 쳄발로에 비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우선순위에 놓인 명확한 구조를 갖춘 대위법적 연주가 인상적이다. 보통 강렬함을 취하는 연주자들은 피아노의 강렬함에 휘둘려 대위법적 연주의 우선순위를 뒤로 빼두기 마련인데도.
www.youtube.com/watch?v=apMN...
이 분이 누구나면
최소 70만원 상당의 ai 트레이싱 커미션 사기를 쳤던 사람입니다
블스에서 들켜서 2번 이상의 계폭 후
이번에 다시 트위터로 갔네요
[RP] 70만언 사기꾼의 출현 시기적으로 해당 그림들은 블루스카이에서 도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civitai.com/models/83285...
위의 로라와 생성형 AI가 개입했다는 가정하에 이 그림들의 원작자 분을 찾습니다.
굉장히 교묘해서 원작자들도 본인 그림이 사용되었다는걸 바로 캐치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찜찜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제보해주세요.
타래에 현재까지 적발된 사례를 인용해놓겠습니다.
AI로 생성한 자칭 창작물에 대해서 주변에 예체능 비종사자들에게 어떤 느낌이냐 라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보기엔 그럴듯 한데 절대 돈주고 사긴 싫다. 어차피 자기가 만든 것도 아니고 AI가 한 거 아니냐' 라고 다들 그러더라고요
비전문가들 눈에도 AI 생성물은 기계가 만든 부산물정도의 인식이 강한데........... (뒤에 말줄임)
그리고 이 비전문가/일반 소비자들도 ai생성물에서 오는 피해와 환경오염 자원낭비 일자리문제 이런걸 설명해주면 다들 반응이 소위 '짜친다'였습니다(ㅋㅋ)
인식 개선이 정말 대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인데........ 공공기관 문화교실에서도 ai생성 강의가 있는 점에서 사람 미치게하죠.......
가진 회색 잉크 모아보기
뉘앙스가 회색인(실버.. 눈.. 안개..)인 애들도 같이 모아봤다
#wb_stationery
사용 잉크
세일러 - 자두(스모모)
사용 잉크
그라폰 파버카스텔 - 걸프블루(희석 버젼)
리밍 잉크 - 가가
마리린5
魔理霖5-霧雨魔理沙+森近霖之助
Marisa and Rinnosuke5
#東方project
#touhou
#魔理霖
우익이란 무엇일까?-2
이 만화를 그린 이유는
결코 도검난무와 팬덤의 무결함을 주장하기 위해
그린 것이 아닙니다
그저 앞으로 더 이상 어떤 팬덤이든 어떤 개인이든
잘못된 프레임으로 고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익이란 무엇일까?-1
한국 동인판 서브컬처에서 말하는
우익장르, 우익이란 무엇인지
몇 년 동안 고민했던 생각들을
정리해 보려고 그렸습니다
우익장르, 우익이라는 단어가
오남용되는 이상 앞으로도 어떤 장르가 대상이 되든 간에
물어뜯을 기회 그 이상 그 이하밖에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한독립 만세를 세 번 외칠 수 있게
싸워 주신 모든 독립투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누리는 권리와 자유가 당연하게 주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1919년 3월 1일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
이 글까지는 인용 안 하려고 했는데 10년 전 오류 글들이 신경쓰여서 정정글 좀 남기고자 합니다.
1. 야스쿠니 콜라보가 아니며
2. 도검난무 내부 행사도 아니고
3. 치요다 구 자체 행사인 사쿠라마츠리의 스탬프랠리에 원래 존재하던 코스입니다… 걍 지나가는 길…
(코스 자체에 야스쿠니가 있는데 왜 콜라보했냐는 비판은 당시 팬덤에서도 거셌고 부정하지 않음)
그리고 이 때부터 코스에서 빠졌고 다음 해 사쿠라마츠리 콜라보 주자는 카드캡터 사쿠라였는데 뭐 거의 도검 아니었으면 카캡사도 비슷하게 봉변당할 뻔했죠…
그 인간 감독 아닙니다…
도검 총괄 프로듀서는 니트로플러스 사장 데지타로입니다……
그 때 그 언냐(라는 워딩도 좀 그런데)들 다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공식 팼고요…
한중일 도검난무 사니와들 뒤집어져서 메일 총공하고 항의하고 니트로플러스한테 사과문 뜯어내서 시바무라 함부로 입 못 놀리게 니트로 쥐어박은 게 10년 전인데……
왜 아직도 루머에서 정보 갱신이 안 되신 건지 의아해서 인용 남깁니다……
계정이 너무 많은 감정적인 포스트가 많이 심한 표현은 삭제해 놓겠습니다, 타임라인을 심란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당분간은 그림&공지 포스팅으로만 인사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다른 건 모르겠고 가기 전에 이번 소동으로 도검난무 사태를 알게 된 분은 정말 이것만이라도 한 번씩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판단을 어떻게 할지는 여러분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세상에 모든 팬덤은 순결할 수가 없죠 인간 집단이 어떻게 예쁘고 착하고 아무튼 좋은 사람들만 모여있겠나요 무슨 별천지도 아니고...
그러면 도검 팬덤 쪽에서는 과하게 두들겨 맞아도 내잘못이오 하면서 입 꾹 다물고 있는 쪽이 옳은 일이었을까요?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했을까요? 그 때문에 타 팬덤을 팬 짓은 진짜 부끄러운 일이라고는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처음 말했던 게임에 대해 항의를 해온 팬덤의 행적을 삭제하신, 불쾌감을 불러 일으키는 표현을 사용하면서까지 팬덤의 노력을 없애신 표현에 대한 답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쪽도 할 말 없어서 인용 가져오셨습니까? 똑같이 돌려드릴게요 이해하기 싫으면 이해하지 마세요
선생님이 하시는 그 팬덤의 모든 과정인 것처럼 말씀하시잖습니까 그럼 정확히 언제 그 팬덤이 어떻게 그 과정에 참여했는지 처음부터 말하면 되는 문제였습니다 처음부터 어그로를 끈 건 선생님이고요
그 틀 빼고 게임 스토리와 사상을 나타낼 것이 없으니 비판받아야할 우익이라고 주장하십니까? 선생님...그 틀이 시바무라 유리가 얼마나 관여했는지 100자루 어쩌고 기사 말고 니트로 직원만이 알 수 있는 기밀 좀 알려 주십쇼 일본도들이 역사를 지킨다는 소재 자체가 너무나 일본인친화적 보수적 느낌이라 껄끄러운 건 인정하지만 이게 우익게임이다 어쩌고 할 게 아니잖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꼬리잡기 같은 소리 그만하시고
잘못한 사실이 있다면 정확한 팩트와 정황으로 증명하시든가
처음부터 자극적인 워딩 써가면서 본인에게 유리한 상황만 쓰셨잖습니까
아주 죽자살자 팬 과정만 유리하게 쑥 꺼내 시고 나머지 사실은 싹 다 자르신 게 맞지 않나요
도검 자체 욕은 뭐... 하셔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걔네가 잘못한 전적이 없는 것도 아니고 뭐...
그런데
1. 10년 전 이슈, 그것도 팬덤 측에서 수십번은 항의하고 해명한 이슈를
2. 팬들이 해온 항의와 해명, 그로 인해 나온 결과는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 혹은 존재하지 않는 것 취급하여 싹 잘라놓은 채로
3. 보통의 경우 멸칭으로 사용되는 단어를 팬덤 지칭어로 쓰신 것은 팬덤의 분노를 일으킬 수 밖에 없었습니다...
팬덤을 긁으시려는 의도였다면 성공하셨네요.
아니 님; 처음 주장한 게 시바유가 참여했으니 도검난무 우익이라면서요 근데 님이 말한 설정이 얼마나 게임 요소에 관여했는지는 니트로직원 아니면 모른다고요;; 님이 하고 있는 게 지금 짜깁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