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 후훗
너무 귀여워 후훗
일론 머스크가 지랄할때마다 여기 잠깐 들어왔다가 다시 트위터 가는 생활 반복 중인데 너무 짜증이다. 일론 새끼 진짜 누가 뒤돌려차기로 고환 좀 부숴버렸으면 좋겠다.
파티션 히터 안이 북적북적 내 다리를 넣을 데가 없음 😂
아침 풍경.. 내 다리 날마다 찢어진다 이놈들아. 골반도 나갈 거 같음.
교수연구실의 대부분은 진짜 책이 많아서 지저분하고 정리 안 되고 어지러운데, 만약 전집에 나름 깔맞춤이 된 깔끔한 책장을 하고 있다면 그는 부임 6개월 미만의 신임교수일 확률이 높음. 그리고 책만 있는 게 아니라 진짜 종이프린트가 많기 때문에 정리는 불가능하다…
너무 피곤해서 당장 고꾸라지고 싶은 순간에도 소파에 잠깐 누웠다가 일어나서 밥도 챙기고 물도 갈아주고 화장실도 치워주고, 쓰다쓰담도 해주고. 그러면 우리 고영은 내 품안에서 고롱고롱 행복해 하고 나도 행복함.
나는 우리 고영들을 만나고 낯선 존재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사랑의 힘이 생각보다 더 강력하다는 것도 알게 됐다. 사랑을 유지하는 데에는 많은 노력과 헌신이 필요하다는 것, 내가 소홀히 대하는 순간 관계가 옅어진다는 것과 이것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얘네들이 내 선생님이다.
그리고 쑥쑥 자라서 사이 좋은 남매가 되었답니다
우리 큰 고영. 부모님 집에 길냥이가 새끼를 여러 마리 낳았는데 막둥이는 약하게 태어나서 잘 돌보지 않음. 병원 데리고 갔다가 계속 밖에서 살면 죽을 수도 있다고 해서 내가 데리고 옴. 우리 둘째 고영. 지인의 직장동료가 출근했는데 차량 보닛 아래 숨어있다가 구조됨. 내가 임보하기로 했다가 정들어서 내 새끼 됨. 구조 첫 날 저래 쫄보였음.
지금은 거대 고영 되었답니다
so gorgeous 😽💛
고롱고롱 소리 정말 듣기만 해도 행복하여요 🥹
룩업 룩업
침실 방문 바깥쪽(왼)과 안쪽(오)
덕질방 운영중. 어지러움 주의. 나름 정리된 부분만 찰칵.
BL계이지만 반 이상을 일상계로 쓰는 듯. 😔 (트친들께 늘 송구한 마음)
오늘 월급날인데 뭔가 통장에 들어오자마자 샤샤샤삭 사라짐. 😞
오야스미~
하지만 울음소리는 우렁찼어
우리 첫째 고영 길에서 살던 시절. 너무 뽀시래기라서 볼 때마다 눈물남 😭
하지만 아직은 트위터에 재미있는 글이 훨씬 많아 ㅜㅜ 추천에 뜨는 글들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지금은 추천에 죄다 영어임. ㅜㅜ 퍽 트럼프 이런 거에 조아요 누르는 인생.
헐 이거 넘넘 짱입니당👍🏻👍🏻
그래도 트위터랑 비슷해서 좋네요 무엇보다 트친님들이 이름도 같고 인장도 익숙해서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ㅋㅋㅋㅋ
엉엉 ㅜㅜ 트위터 너무 사랑했는데..
트위터 시작한 게 2008년인데 개노무시키 때문에 내 놀이터가 사라져간다.
미친 일론 머스크 내 트위터 돌려내라
대구 간송미술관 전시가 12월 1일에 끝납니다. 꼭 가봅십셔. 요래요래 귀여운 인장도 있어요.
사회초년생이 된 거 같아요. 낯설고 어벙벙한 이 기분 😂
미친 일론머스크 때문에 뭐하는 짓인지… 😑
사랑하는 내 고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