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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bandobyul

대중음악의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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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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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별이 @bandobyul

폭력이 남긴 상처와 망가져버린 내면, 급변하는 상황을 표현하는 일은 역시 어려운 모양이다.

또한 극의 후반부에서는 등장인물 가운데 한쪽의 서사에 무게중심이 쏠린다. 왜 상대역의 서사는 덜 드러냈을까. 피해자의 내면을 표현한 결말이 충분한 설득력을 주지 못한 건 배우의 연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연출이 적절하지 않아서였을까. 연극 잘 모르는 나의 의문이 풀리지 않는다.

12.03.2026 01:43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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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두 명만으로 관객을 몰입시키는 작품이다. 긴장시키는 작품이다. 극의 전반부와 후반부가 완전히 달라지는 반전으로 드라마를 구축하고 주제를 표현하는데, 장르 영화의 어법을 차용한 듯한 설정은 연극과 영화의 경계가 무너진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배역당 세 명의 배우가 돌아가면서 무대에 오르는 방식이고, 자극적인 설정이라 배우의 열연이 필수인 작품이다 보니 그만큼 연기력이 투명하게 드러난다. 공연이 끝났을 때 관객의 절반쯤 기립박수를 보냈지만 마지막 대사가 들리지 않았을 만큼 내가 본 회차의 연기는 아쉬웠다.

#TheWasp

12.03.2026 01:43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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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시스템을 삼킨 욕망의 구멍 - 슬로우뉴스. 반지는 신비로운 물건이다. 평론가 김현의 지적처럼, 반지의 본질은 동그라미와 '구멍'이다. 동그라미만으로도 구멍만으로도 반지라고 할 수 없다. 가장 완벽한 형태인 원(결속∙화합∙단결)과 텅 빈 구멍(결핍∙공허)이 합쳐져 반지는 완성된다. 신비롭지 않은가.

미국권 엘리트층의 비공식 인적 네트워크, 그 한 축을 담당한 추잡한 엡스틴 계급에 대한 총괄 해설을 슬로우뉴스 기사로 남겨보았다. 미성년 성매매까지 서슴치 않은 접대 파티가 권력의 기반이 된 메커니즘. 몇번의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서 결국 들리게 된 피해자들 목소리. 이번 엡스틴파일 공개의 함의, 바로 무한떡밥. 뻔한 도덕적 경계조차 실리적 명분 앞에 쉽게 흐지부지되는 현실과 여전히 X에 집착하는 정치인과 언론사. 늘 그렇듯 여러가지 이야기.

slownews.kr/154716

11.03.2026 14:06 👍 22 🔁 44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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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갑의 수요뮤직] 기대하지 않았던 공연, 예상 밖의 울림 예순 살 보컬리스트 김종서 콘서트의 감동

무대 위의 김종서는 그 추억과 그리움을 지키고 복원하는 역할에 충실했다. 더 이상 새로운 히트곡을 내지 못하고, 계속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그는 자신이 부른 노래의 시간, 그의 노래를 아꼈던 이들의 환호를 헛되이 하지 않았다. 90분 이상의 공연을 거뜬히 소화하고 고음을 뽑아내며 에너지를 쏟아야만 하는 노래를 온 힘 다해 부르는 모습은 그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살고 있음을 증명했다.

vop.co.kr/A00001689569...

#김종서 #서정민갑의수요뮤직

11.03.2026 09:42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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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누군가 계속 읽고 있다는 사실. 그만큼 힘이 되는 일이 없다.

#눈치없는평론가 #오은

11.03.2026 01:13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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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

모처럼 SM엔터테인먼트의 초대를 받아 보러 간 공연. 인상적이었던 건 객석과 매우 가깝게 배치한 무대, 무대 전면을 가득 채운 영상의 다채로움. 숙련된 4인조 밴드의 록킹한 연주와 그 사운드를 잘 전달한 음향. 무대 양쪽으로 기울여 비춘 조명 구현 방식. 그리고 천장에서 내려온 가시면류관 같은 구조물.

#라이즈 #RIIZE

10.03.2026 23:49 👍 0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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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많은 작품이다. 국내외 여성들의 이야기를 펼치면서 1970년대의 상황을 드러내고, 오셀로를 활용할 뿐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로 명쾌하게 연결되지 않는 두 개의 구조를 통해 거짓말 같은 혼란을 선사한다. 여성서사에 대한 지지인지, 연극적 도전과 시도에 대한 호응인지, 연출과 출연진에 대한 열광인지 공연은 매진되었고, 공연이 끝난 뒤 로비에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관객이 그득했다. 다만 내가 좋아하는 작법이 아니었을 뿐.

#내가살던그집엔

10.03.2026 21:16 👍 1 🔁 1 💬 0 📌 0

21. 수진 <아무도, 아무것도>
22. 정윤, 아이아이 <crybaby>
23. 빅너티 <메아리 (Feat. 선우정아)>
24. 케이에이치시 <죽은 새>
25. 림, 이도열 <부서지지 마>
26. 주윤하 <너는 이별을 말하고, 나는 사랑을 노래해>
27. 정준일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28. 규도 <희망>
29. 규도 <Miracle>

08.03.2026 21:30 👍 0 🔁 0 💬 0 📌 0

10. 블랙핑크 <Go>
11. 콘다, 리비도, 반느와르 <따끔 (feat. KWAII)>
12. 시필 <Ever No Way>
13. 콤아겐즈 <긴장 (Heavy Steppa)>
14. 콤아겐즈 <Nervous Namoy Steppa>
15. 유발이 <습관>
16. Maisie Peters <My Regards (Bedroom Edition)>
17. 모스크바서핑클럽 <아무것도 아닌 오후에>
18. 드비타 <The Climb>
19. 드비타 <YHWH>
20. 오지은서영호 <404 (Live)>

08.03.2026 21:30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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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첫 주 추천음악

1. 넬 <I Will Always Be>
2. 홍이삭 <Ruin>
3. 홍이삭 <Close Your Eyes>
4. 아월 <Oasis>
5. 모스크바서핑클럽 <오, 나의 달콤한 슬픔>
6. 유인원 <Outcast>
7. 빅너티 <안녕>
8. 빅너티 <무리했었던 약속들 (Feat. 개리)>
9. Kasabian <Days Are Forgotten (Young Sherlock Version)>

soundok.koivis.com/bandobyul/3123

#추천음악 #음악추천

08.03.2026 21:30 👍 0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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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카메라, 그리고 남은 에피소드들

관찰 예능을 만드는 피디와 촬영부에 대한 극사실적인 드라마. 연극이라기보다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시선. 일하는 이들의 현장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가 돋보이지만 재미가 있는 작품은 아니다. 사실 사람들은 재미가 있든 없든 일한다. 열심히 일해도 실수하고 중단되고 떠나고 만나고 성장한다. 밥벌이의 진실.

#관찰카메라그리고남은에피소드들

08.03.2026 02:04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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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지배와 전쟁이 망가뜨린 삶에 대한 이야기. 피곤하지 않았다면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을텐데, 나중에 꼭 다시 보고 싶어질만큼 인상적이었던 연출과 연기. 포옹하고, 꽃다발로 후려치고, 흙에 묻히던 세 장면은 잊을 수 없다. 결국 히로시마에서 죽어갈 누군가의 이야기를 예비한 비극이라니.

#튤립

07.03.2026 21:54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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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의견가 서정민갑과 나누는 음악 이야기 시즌2 -1980년대를 빛낸 음악가들. 두번째 시간은 들국화를 설명해 드립니다. 3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빛나는 친구들이에요.

들국화가 어떻게 태어났고 피어났으며 흩어졌는지, 들국화 멤버의 음악은 어떤 씨앗을 남겼는지 낱낱이 파헤쳐 드릴게요. 오세요. 이런 강의 흔하지 않아요. 신청은 링크에서!

forms.gle/ixufd2i2Xbw6...

#들국화 #빛나는친구들

05.03.2026 02:00 👍 0 🔁 0 💬 0 📌 0

+2023년 7월 추천음반 추가
카디 [Inside Out]

+2021년 1월 추천음반 추가
루아멜 [인간위성 : Orbital]

+2019년 12월 추천음반 추가
옴 [개막식]

04.03.2026 23:27 👍 0 🔁 0 💬 0 📌 0

+2025년 12월 추천음반 추가
루아멜 [LUAMEL]

+2025년 7월 추천음반 추가
나비춤 [SYNTAXERROR신택스에러構文エラー (空=色)]

+2025년 6월 추천음반 추가
Mary Halvorson [About Ghosts]

+2025년 4월 추천음반 추가
Emil Brandqvist Trio [Poems for Travellers]

​+2024년 10월 추천음반 추가
나비춤 [일기예보 日氣予報 WeaTHeRFoReCaST]

04.03.2026 23:27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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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추천음반

공원 [[0]]
나윤선 [Lost Pieces]
블랙핑크 [DEADLINE]
BIG Naughty (서동현) [코발트와 네이비 그 사이] ?
오지은서영호 [그리움은 그만]
옴 [MiSS M3TRO]
애리 [AeLpply]
힙노시스 테라피 [latency]

+2026년 1월 추천음반 추가
기나이직 [GIRL I LOVE YOU]
김민성 [표류기21]
마이드림피버 [4. Mountain Still Breathing]
파울로시티 [D.C.]

#추천음반 #음반추천

04.03.2026 23:27 👍 2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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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공부모임에서 3월에 읽는 책은 김정한의 <1980 대중 봉기의 민주주의>입니다. 권김현영님과 진태원님이 21세기 최고의 책 중 하나로 뽑은 바로 그 책이죠. 대중에 대해, 봉기에 대해, 민주주의에 대해, 오월항쟁에 대해 다르게 이해하게 되면 다른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겠지요. 우리 같이 공부해요.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회의실
-<1980 대중 봉기의 민주주의>

#1980대중봉기의민주주의 #김정한

04.03.2026 14:04 👍 1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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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외: 문화기관 인사] 문화행정 개혁 없이 전문가 인선 없다 “문화행정이 잔치날 나눠 먹는 통돼지 바비큐냐!” 다시 꺼내 보아도 절창이 아닐 수 없다. 대선 기간 이재명 후보자 캠프에서 뛰었던 이원종 배우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에 유력하다는 기사가 막 떴을 때였다. 이원종 배우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공모에 참여하여 최종 면접 후보에 올랐으나 결과는 적격자 없음이었다. “어처구니 없는 화이트리스트”도 있다. 장동직 배우...

"문화정책의 여러 산적한 문제들은 인사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공공정책으로서의 문화정책의 지향을 점검하고 그 지향을 위해 어떠한 실행을 할 것인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그러한 토대에서 실행되는 정책과 사업에 대해 비판과 성찰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문화정책은 그저 국민들의 세금 한 귀퉁이를 헐어 업계 관계자들이 나눠 쓰는 무엇 이상이지 않다. 그걸 나눠 쓰는데 필요한 전문성이란 정해진 규정을 잘 지키는 이상이지 않다."

culture-policy-review.tistory.com/425

04.03.2026 03:03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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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 남았네요. 내일이면 고향이나 마찬가지인 목포에서 모처럼 함께 음악 들으면서 이야기를 나눈다고 생각하니 설레네요. 오세요. 오랜만에 만나고 같이 음악 들어요. 신청은 링크로 해주시길.

forms.gle/4gt5m15z2JBU...

#포도책방

03.03.2026 22:30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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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미학예술 공부모임은 <미학의 기본 개념사>를 끝냅니다. 쉽거나 어렵거나 재미있거나 심오한 책을 횡단하며 미학/예술을 공부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 오세요.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6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회의실
-<미학의 기본 개념사> 10장~끝

#미학의기본개념사

03.03.2026 21:40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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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막베스

고선웅이 맥베스를 연출하면 역시나 이렇게 되는구나. 미래의 수용소에서 벌어지는 액션활극이 된 멕베스는 싸우는 배우들의 육체가 두드러지는데, 난데없는 설정의 기발한 혼종과 밀장난으로 만든 유머에 더해 욕망의 무용함을 가리키는 결말은 오래 전에도 한결 같았다니. 예술가는 평생 같은 이야기를 반복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를 조금 알겠다.

#칼로막베스

03.03.2026 20:57 👍 0 🔁 0 💬 0 📌 0

62. 노 베어스 ★☆
63. 리버풀 ★
64. 알레고리
65. 잇츠 낫 미 ★☆
66. 경험
67. 휴머니티

03.03.2026 07:36 👍 0 🔁 0 💬 0 📌 0

*연극

7. 몸 기울여 ★☆
8. 곡예사 훈련
9. 이상한 어린이 연극 – 오감도 ★★
10. 멸종위기종 ★
11. 뮤지컬 판
12. 함수도미노 ☆

*영화

46. 벌집의 정령 ★
47. 라탈랑트
48. 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해 ☆
49. 영웅본색 ★
50. 운디네 ★☆
51. 필로우 토크
52. 셜록 2세 ★
53. 디어 스킨 ☆
54. 그랜드 투어
55. 필라델피아 스토리
56. 마리아 브라운의 결혼 ☆
57. 절멸의 천사
58. 클로즈 유어 아이즈 ★★☆
59. 왕과 사는 남자
60. 휴민트
61. 가수들

03.03.2026 07:36 👍 0 🔁 0 💬 1 📌 0

2026년 2월에 읽은 몇가지

13. 「40세 정신과 영수증」, 정신, 이야기장수
14. 「가난한 도시생활자의 서울 산책」, 김윤영, 후마니타스 ★
15.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반비 ★★☆
16. 「오춘실의 사계절」, 김효선, 낮은산 ★
17. 「고등학생 운동사」, 조한진희 기획, 동녘 ★★
18. 「축 생일」, 김선우, 문학과지성사
19. 「흰 컵의 휴식」, 이수명, 난다
20. 「몸, 스펙터클, 민주주의」, 김정환, 창비 ★★
21.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 윤덕원, 세미콜론

03.03.2026 07:36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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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투두리스트

그 유명한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바탕으로 쓴 작품은 <고도를 기다리며>에 끝내 등장하지 않았던 고도가 주인공이다. 고도는 친구를 만나러 가려 하지만 해야 할 수많은 일들에 짓눌려 움직일 수 없다. 이 투두리스트와 그를 지배하는 목소리는 내면의 초자아인가, 아니면 신자유주의 자본주의 사회의 정언명령인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더 많은 감상이 가능할 작품.

#고도의투두리스트

03.03.2026 03:28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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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첫날 무너진 이란 초등학교 사망자 165명으로 늘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무너진 이란 남부의 초등학교 사망자 수가 165명으로 늘었다. 이란국영통신(IRNA)이 1일(현지시각)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시에 있는 여자 초등학교에서 수색 작업을 편 결과 사망자 수가 165명으로 늘었으며, 부상자는 9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무너진 이란 남부의 초등학교 사망자 수가 165명으로 늘었습니다.

02.03.2026 06:14 👍 18 🔁 78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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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공부모임은 천천히 꾸준히 모임을 이어갑니다. 책을 혼자 읽을 때와 함께 읽을 때는 다르거든요. 두꺼운 책, 어려운 책 혼자 읽기 부담스러우시면 오세요. 모임은 언제나 열려 있어요.

-2026년 3월 9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온라인모임
-<다락방의 미친 여자> 2부 전체

#다락방의미친여자 #페미니즘

02.03.2026 05:07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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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페디 <지우개 (Feat. Kidd King, 용용 (YongYong))>

02.03.2026 04:54 👍 0 🔁 0 💬 0 📌 0

24. 써머 소울 <Oh Love>
25. 티어라이너 <Bite Me>
26. 러브엑스테레오 <Bite You>
27. 최유리 <초봄>
28. 선우정아 <숲>
29. 예빛 <Traveler>
30. 허회경 <이런 사람 되어버렸네>
31. 김창완 <웃음구멍>
32. Olafur Arnalds <Ashes - Sunrise Session III>
33. Olafur Arnalds <A Dawning - Sunrise Session III (Feat. Sandrayati, RAKEL, Salóme Katrín)>

02.03.2026 04:54 👍 0 🔁 0 💬 1 📌 0

10. 산조 <우리는>
11. 공원 <나의 무기>
12. 공원 <거울>
13. 공원 <자장가>
14. 루아멜 <Sunrise In The Camel's Eyes>
15. 루아멜 <OrangeRoad>
16. 루아멜 <I'm Your Shadow>
17. 나우즈 <AMMO (Feat. YRD Leo)>
18. 에피 <Red Horse>
19. 탐쓴 <하늘빛 갱>
20. 곽태풍 <Yeontral Park>
21. 산울림 <큰 나무>
22. 최제니 <나 원래 웃긴 사람인데>
23. 헨 <일종의 고백 (Female Ver.)>

02.03.2026 04:54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