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란, 이제 돈가스가 느끼해서 소스 대신 연겨자에 찍어먹게 되는 것...
노화란, 이제 돈가스가 느끼해서 소스 대신 연겨자에 찍어먹게 되는 것...
하루에 서랍한칸<< 이거 은근 정리가 잘되네
전부 끝
사고 한번 났더니 도로 위에서 아무도 못믿겠네
26년식 커브에는 cbs 들어간다는 소문이
병원 진료
스위치 구성품 챙기기
고양이 화장실 대청소
책장 반 칸 비우기
를 해치웠다.
이제 센터 가서 커브 찾아오고 스위치 데이터 백업하면 오늘 할일은 이걸로 끝내도 되겠지.
기대감에 안 자고 자정까지 버텼으나 아무 정보도 해금되지 않아서 이만 잡니다
센티 신상 기껏 가쟈왔더니 나체주의로 숨겨짐 아오
3/20부터 번호판 규격 바뀌어서 이제 기존 번호판 찢어지면 개못생긴 신형 번호판 달아야돼😱
아라시 오늘 쇼니치였는데 앵콜 없었다는 소식 듣고 괜히 울컥
밥 사먹을 돈 아껴서 고양이 병원비 대야해서... 당분간 순두부 삶계 고구마...
겨우내 뜨듯하게 바닥불 때서 고양이가 거실바닥에 굴러다녔는데 어제 보일러 온도 낮췄다고 귀신같이 숨숨집 들어갔다. 앞에서 얼쩡거려도 나오지x
환전 시도한 사람들 계좌를 잠근 모양인데 토스 계좌는 주거래통장으로 쓰지말라는 IPO 전 마지막 프로모션 같은 건가봄.
스위치1 당근 올리기 전에 일단 스샷같은 거 백업해야...
상반기는 일주일에 서랍 하나씩 정리하는 걸 목표로 해야겠다.
스위치1 팔기로 함 ㅋㅋㅋㅋ
고양이 눈 감고 있으면 안심하려고 "동물들은 정말 죽을 때 눈을 뜨고 죽나요?" 하고 물어봄 ㅡㅡ
상당히 오랫동안 나노백을 꿈꿨는데 휴대폰이 안 들어가는 사이즈라는 게 아주 치명적이라 영원히 꿈으로 남기기로 했다.
패왕차희 강남역에 들어온대. 훠궈먹고 2차로 가면 딱이잖냐🥹
오늘부터 써유 재입고된대~~~
혼다에서 실수로 카울을 다른 컬러로 보내줘서 켄타우로스 커브 될 뻔했는데 이러면 무조건 신상이 특정 돼버려서 눈물머금고 재발송 요청 ㅠㅠ 수리도 미뤄지고 출고도 미뤄집니다...
내일 병원 가는 날인데 고양이 몸무게 뻥튀기 돼있을까봐 너무 무서워
미국인 싫다. 일을 찰떡같이 하는 걸 본 바가 없음. 이번에도... 하...
징징이 싫다.... 하지만 나도 징징거리니까 그러려니 함.
나라장터 파일을 전부 pdf로 올려주네 개빡치게...?
우리집엔 고양이는 있지만 캣타워가 없는데 이유는 잘못 뛰어서 다리가 부러질까봐이다.... 왜냐면 다리 또 부러지면 그땐 뼈 안붙어서 절단해야 할수도 있다고 했그든여.
작년에 고양이 간병 때문에 못갔던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일정 나와서 일단 저 날짜에 다른 약속 안 잡기로 ㅋㅋㅋ
용문산 까짓거 오토바이로 가면 되지 했는데 막걸리셰이크의 존재 때문에 뚜벅뚜벅이 하기로 🥹
집삭빵이라니 장동혁은 이거 따라잡으려면 본인 명의 6채 전부 정리하는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물론 절대 안할 것이고 그러니 하나는 대통령인데 하나는 사이비 꼭두각시나 하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씨 솔까말 못마땅한 게 한두가지가 아니고 보고 있기가 좀 걱정스럽기도 한데 어쨌든 캐릭터가 강렬하다는 건 절대 부정할 수가 없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는 광기가 서려 있고 그 에너지로 꼴보기 싫은 놈들 엿먹이는 효능감이 개쩌는 것은 정말 부인할 수가 없다.....
아침부터 두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