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죽지 않고 귀환했다.
오늘도 무사히 죽지 않고 귀환했다.
와. 매트릭스 입성은 초파리가 제일 먼저 하는구나.
Eon 이라는 스타트업이 초파리의 뇌(125k 뉴런, 5k 시냅스)를 복제해서 물리엔진에 넣음. 결과 초파리가 시각신호를 해석해서 인지-행동 루프를 구현하고 시뮬레이션에서 살아감
지금 레알월드가 시뮬레이션되지 않았다고 단정할 근거가 희박하다.
그러니 우리는 위험한 것에 빠지지 않도록 액션 게임만 해야 합니다.
내가 천일식품 볶음밥을 사랑하긴 하는데 3kg은 선 넘었지...
이게 진짜 독특한 멘탈리티라고 생각해요. 조선 시대의 지부상소든 현대 한국의 시위든 참여하는 사람들이 당장의 '승리를 확신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님. 그보다는 '너가 권력자니 날 죽이거나 가두거나 다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걸 저지르는 순간 도덕과 윤리는 물론이거니와 역사도 널 저버릴 것이다. 너는 역사에 영원히 불명예로 남게 될 거다. 그러니 내가 이긴다(?)'는 정서에 가깝죠. 궁극의 정신승리랄까.....
오늘도 무사히 죽지 않고 귀환했다.
kgdb.org
평소에 제가 게임잡지를 검색할수 있게 만들어서 혼자 쓰다가 이렇게는 못써먹겠다. (그냥 통째넣고 평문검색..) 싶어서 뚝딱뚝딱 해서 올렸는데 뭐 이렇게 된거 다른 사람들도 검색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올려놓습니다... 어디있는지 찾으시면 확인하기 위해서는 서재나 도서관에 가시면 될겁니다 아마도..
그외에도 평소에 정리하고 있던 목차나 글 리스트도 올려놓았습니다.
콘텐츠 필터 4분할 짤로 쪄오다.
주말배송 ㄴㄴ
재네 C17 수송기가 대구까지 날아와서 직접 들고갔습니다.
택배시킨 물건이 급해서 택배사무소까지 찾아간 거.
각오를 하긴 했는데 콜이 없어도 이렇게 없다니 허
블친 여러분.
혹시라도 시위에서 "노동자연대"라는 집단을 만나면 그냥 무시하시고 후원하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이새끼들은 조직 내 성폭력 피해 사건에서 "피해자를 비난"하고 피해자의 조력자까지 비난하면서 사생활을 폭로하고 2차 가해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새끼들인데 이번 탄핵 집회마다 나타나서는 젊은 여성들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민주노총도 공식적으로 이 새끼들이랑은 연대 안 하겠다고 선 그은지가 4년이 되었으므로 다들 주의해 주십셔
여러분은 밤 비행기로 한국 공항 도착해 막차 없고 택시 타야 하면 꼭 절대 무조건 반드시 어플 택시 호출하세요 거기 서성이며 손님 잡는 기사들 다 개양아치들임 치를 떨며 쓰다 리파부
여성의 날 : 실제로 억압받던 여성 노동자들의 투쟁에서 시작되어 만들어짐
남성의 날 : 서구 백인 남성 대학 교수가 만들었음
이미 여기서부터 ㅋㅋ
글구 마약을 혼자 하지 않고 모텔이나 지인 집, 차 이런 데서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왜 같이 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마약소매상들이 분량할인을 해주긴 하더라고요.; 반찌는 40만 원인데 한찌는 70만 원 이런 식으로;;; 그래서 두세 명이 같이 사서 모여서 하면 조금 더 싸긴 해요. 모텔비도 n분 할 수 있고…
특히 마약은 함정수사(?)라고 하나요? 수사관이 X나 텔레그램에서 마약하는 척 하면서 마약사범을 찾아 검거할 수 있고, 피의자들도 수사협조하면 감형을 받을 수 있으니 한 놈 잡으면 마약사범들이 굴비처럼 엮여나와 조용히 잡혀들어갑니다.
이미 주변에도 잘 돌아다니면 관찰됨
마약이 대중적으로 퍼지긴 했고, 대부분의 마약중독자들은 차가 없어서 교통사고같이 눈에 띄는 사건을 일으키지 않고 그냥 공범 자백이나 모텔 소란 같은 경로로 시시하게(?) 체포되므로 뉴스에 나오지 않을 뿐입니다.
예전에 심즈했었는데, 항상 심들 회사가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 다녀오면 에너지 다 떨어지고ㅠㅠ뭐 할수있는게 없고. 돈때문에 어쩔수없이 보냈는데 어느날 집에서 그림이나 조각을 하면 결과물을 팔수있다는걸 알았죠. 솜씨가 좋아지면 더 비싸게 팔리고. 그래서 그것만 시켜서 월급 넘게 벌자 회사 관두게 했음. 그러자 집에서 여러가지 할 수 있게 되어서 좋더라고요.
지금 생각하니 '작품이 시간과 노력만 들이면 점점 비싼값에 팔린다' 는게 게임스러웠네요.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사무실에 기사들 오멍가멍 마시라고 캔음료를 다양하게 주문해둔다. 가장 인기가 좋은 것은 단연 토마토쥬스다. 다른 것들은 2-3박스 주문해두고 토마토주스 6박스 주문해두면 전체적인 소비빈도가 얼추 맞다. 탄산도 커피도 아닌 토마토쥬스. 몸에도 좋고 맛도 좋다.
오늘도 무사히 죽지 않고 귀환했다.
퇴근길 치킨 포장주문 넣었다.
좋은 음료 많다 카페인은 인간사 권장사항이 아니다. 심하면 독이다. 남에게 독을 주는 것을 어찌 호의로 볼 수 있겠는가.
가끔 배달지를 가보면 기사님들 수고하신다고 음료수를 두는 곳이 있다. 근데 커피인 경우가 있다. 마찬가지로 가게에서도 고생하신다고, 음식 좀 늦어진다고 커피 한 잔 하시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는 권할 만한 음료가 아니다. 난 이뇨가 심해져서 그 좋아하던 커피를 쉬는 날 아니면 입에 댈 수조차 없다. 다시 말하지만 커피는 누군가에게 권할 만한 음료가 아니다.
바카미타이를 부르지 않는 너에게
여성의 날을 맞아 소개하는 여성 연주자의 BWV 988
연주자가 한 선택들과 그 강렬함, 그리고 강렬함(피아노가 쳄발로에 비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우선순위에 놓인 명확한 구조를 갖춘 대위법적 연주가 인상적이다. 보통 강렬함을 취하는 연주자들은 피아노의 강렬함에 휘둘려 대위법적 연주의 우선순위를 뒤로 빼두기 마련인데도.
www.youtube.com/watch?v=apMN...
이 미친놈이 갑자기 성인군자 코스프레를 하고 자빠졌네. 국민들이 언제 니 마음대로 하라고 했냐? 너는 국민들이 시키는 거나 잘해. 저새끼들 패라고. 조지라고. 가루를 만들어서 물고기 밥으로 현해탄에 뿌려버리라고. 그거 하라고 너 월급주는거야. 이 ""국민주권정부"" 새끼야
다른 대학들 미충원될때는 별 위기 의식도 없었나보죠? (아마 그럴 것)
웨저씨 그거 처방해주는 의사랑 상담 한 번 해보십쇼 누군가 모든 약은 내성이 생긴다 라고 제게 말했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