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죽은듯
트위터 죽은듯
아오 졸려. 배고파
환율이 전체적으으로 다 올라간듯
저녁에 추울것같아서 패딩 입고 나왔더니 역시 전철에선 덥다.
날씨가 오르락 내리락이네
블러드포블러드도 재결성이고.
오늘 동지구나
책…
이미지 미리보기 끄는 옵션은 여전히 없군.
조직개편이 되면서 팀장이 공석이 되고 그 자리를 그 윗사람이 임시 겸직으로 맡게되었다.
팀즈에 단톡방에 만들어졌고, 아무도 헛소리를 하지 않는다.
오늘 왜 난 헤드폰이 아닌 이어폰을 끼고 나왔는가. 아오 귀시려.
간만에 블스 앱을 켰는데 켜자마자 먹통돼서 껐다가 다시 켰다.
이눔시키
만위즈 공연 후기 쓰려는데 트위터가 터졌어
비가 많이 오네.
측근 동료의 퇴사 계획을 들었다. 기분이 좋지 않네.
이 곳에서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고.
격하게 동의하지만 난 그만둘수 없어.
그래서 기분이 안좋은가.
이번주도 잘 견뎠다
오늘 점심은 뭘 먹나~
오토보케 비바 내한 원해요
맥주 마시려고 했는데 수박을 왕창 먹어서 안되겠다.
사운드 플래닛 가는걸로 맘을 굳혀가고 있다.
대신 뭐 하나 포기해야 함.
찐만두 좋아.
오늘은 만두 먹을거야
요즘 펄잼 정규 음반들 순서대로 듣고있다.
트위터도 팔로우중 탭 위주로 보고, 블스도 온리 포스트만 보고, 인스타그램도 팔로잉 탭 위주로 보게된다.
요즘 SNS 방식이 나한테 안맞는거냐.
생존신고
짠.
비가 많이 와유…
오메 한시간동안 옥수수 껍질 깠더니 허리가.
장우산 꺼내놨는데 출근준비하면서 보니 비가 오는듯 안오는듯 하길래 단우산 갖고 나왔더니…
집 밖으로 몇발자국 내디디니 바로 폭우;;;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