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astor-h
𝑯𝒂𝒛𝒃𝒊𝒏 𝑯𝒐𝒕𝒆𝒍. ※ That bot you might hate. Alastor, *pilot version.* Recommend turning off retweets. ※ https://www.postype.com/@vlvstor https://youtu.be/qy9NX7iI6YQ?si=DLYr3Nj456Kkc_Gc 성인. 프로필:@ShoutinS 개인 해석이 들어간 Bot입니다.
𝐈𝐭'𝐬 𝐛𝐞𝐞𝐧 𝐚 𝐰𝐡𝐢𝐥𝐞. 𝐓𝐡𝐞𝐫𝐞 𝐢𝐬 𝐨𝐧𝐥𝐲 𝐨𝐧𝐞 𝐫𝐞𝐚𝐬𝐨𝐧 𝐰𝐡𝐲 𝐈 𝐥𝐢𝐬𝐭𝐞𝐧𝐞𝐝 𝐭𝐨 𝐢𝐭 𝐟𝐨𝐫 𝐚 𝐰𝐡𝐢𝐥𝐞. 𝐀𝐫𝐞 𝐲𝐨𝐮 𝐥𝐨𝐨𝐤𝐢𝐧𝐠 𝐟𝐨𝐫𝐰𝐚𝐫𝐝 𝐭𝐨 𝐦𝐲 𝐞𝐯𝐞𝐧𝐭?
hmm. I came because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I'm thinking of putting off the exercise I made with you guys. I don't plan on telling you why, but if you want to know, come to my rerun. Don't worry, I'll definitely finish it before Halloween!
음. 하나 전달할 게 있어서 왔다네. 내 자네들과 내기했던 운동을 좀 미루려 하려네. 이유를 알려줄 생각은 없지만 알고 싶으면 내 재방송으로 오게. 할로윈 전에는 꼭 마무리할 테니 걱정 말고!
11일차.
선물 받은 파스를 붙이고 운동을 했더니 욱신거리던 몸이 겨우 나아졌네.
(온몸을 툭툭 치고 흘린 땀을 닦아낸다)
얼굴이 좀 빨간 이유가 있다네. 뭐, 물어보진 말고.
10일차.
(기지개를 푹 켜면서 허리에서 나는 우득 소리에 잠시 말을 잃었다가 몸을 천천히 스트레칭을 구석구석 해줘)
오, 오늘은 꽤 상쾌하네. 이상한 녀석들과 같이 산책해서 그런가? 꽤 나쁘지 않은 운동 시간이었네. 나중에 무게 증량해서 해볼지 고민이라지.
“I’m the ghost with the most, Deer”💚
#hazbinhotel #alastor #beetlejuice
#해즈빈_봇친소 #해즈빈_블친소
자, 모두 이곳으로 오시게나. 자네들의 애교를 실컷 봐주고 고통스럽게 찢어 갈겨줄 테니.
Good morning. It's already time for you to wake up, but you stayed up all night and are now waking up.
좋은 아침이라네. 자네들은 이미 일어나고도 남을 시간이지만 새벽을 설쳐서 이제 몸을 일으키게 되는군.
9일차.
이틀 동안 앓아누워 힘든 몸을 애써 참고 관리를 했더니 금세 나아졌네. 확실히 허리 아픈 것도 나아졌고 산책도 더욱 오랫동안 할 수 있겠어.
오늘은 몸이 가볍군.
bsky.app/profile/h-al...
8일차.
( 오늘치 운동도 끝났다. 그림 그릴 힘도 없어서 겨우 펜을 들어 긁적이기 시작한다. )
오늘 운동도 끝냈다네. 후, 꽤 힘든 하루였지. 점점 시간이 느리게 가는 날이었네.
( 머리를 쓸어 올리면서 거친 숨을 뱉어내고 씻으러 그림자 모습으로 사라졌다. )
7일차.
(허리쪽에 무리가 가는 듯한 느낌으로 운동을 끝냈다.. 점점 하루가 지나치게 느리게 가는 영향을 받는다. 스불재지만 어쩔 수 없으니 마무리 1주일도 버텨본다.)
오늘도 마무리 했다네! 허리가 욱신거리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이 정도쯤이야. 참을만 하네.
6일차.
Fuck...
(오늘 갑자기 밀려오는 통증으로 괴로워하며 운동을 끝냈다. 아침까지만 해도 멀쩡했던 온몸이 쑤시고 욱신거려서 보호대 힘을 빌릴 예정이다.)
오늘 하루... 운동은 끝냈다네. 내일이 벌써 두렵군.
5일차.
오늘도 약속이 있어, 아침 일찍 운동하고 친우들과 술 마시고 왔다네. 별 이야기 없지만 날이 갈 수록 배 근육이 자리 잡히는게 살짝 보이더군. 뿌듯하게.
4일차.
운동을 끝마치고 할게 없어서 술 한잔을 가볍게 했다네. 오늘 운동도 가볍게 산책하는 느낌이라 꽤 쉬웠고! 자... 난 그럼 술이나 더 마시러 가보겠네. 잘 있게나!
3일차.
오늘 아침 시간이 넉넉해서 운동한걸 까먹고 저녁에 또 해버렸다네. 이걸로 오늘은 12분 동안 플랭크와 300개 스쿼드를 했네.
(뽀송뽀송.)
2일차.
오늘은 틈틈이 운동하다보니 되게 빨리 끝나서 쉽더군. 힘들지도 않고 즐겁기만 했어.
뭐, 자네들이 봤을때 내가 꽤 힘들거라 생각했지만 haha! 난 즐겁다네.
아, 오늘 운동복은 분홍색이었네.
1일차.
.
플랭크, 스쿼드. 뭐, 오늘이 처음이 아니라 꽤 할만 했지. 플랭크에서 제일 힘들었지만. Comme un chien...
( Parce que j’aimais faire de l’exercice assez souvent ! )
복부는 괜찮다만 허리가 좀 아프더군! 허리 위주로 관리하면서 운동을 좀 하면 되겠어.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