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국 있을 때 체육을 포함해서 운동하는 거 넘 싫어했는데 여기 와서 이것저것 하는 거 좋아졌어요. 저한테는 가르치는 방식이 다른 것도 진짜 큰 몫을 했는데 조금만 노력해도 잘한다 잘한다 해주는 분위기가 넘 좋더라고요. 한국에서는조금만 못해도 타박하는 분위기(?) 때문에 오히려 스스로 움츠려들곤 햇는데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잘 못하는 거 알면서도 열심히 하고 싶은 느낌? 자신감 키우는 데는 미국 교육이 최고인 것 같아요
24.09.202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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