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칼국수 주문, 남자 사람들, 좀 싱겁네? 여긴 건강식인가 보다하며 먹으려는데, 여성분이 이거 간이 빠졌는데요? 하고 식당 스텝 호출, 스텝이 국물을 맛 보더니 주방으로 가져갔고, 결론은 오늘 주방장 결근으로 양념이 빠져 나갔다고 하셨네요. 허긴, 남자들은 제육 볶음에 야채만 볶아 나와도 불만 없이 먹고 나가긴하죠. ㅎ
점심에 칼국수 주문, 남자 사람들, 좀 싱겁네? 여긴 건강식인가 보다하며 먹으려는데, 여성분이 이거 간이 빠졌는데요? 하고 식당 스텝 호출, 스텝이 국물을 맛 보더니 주방으로 가져갔고, 결론은 오늘 주방장 결근으로 양념이 빠져 나갔다고 하셨네요. 허긴, 남자들은 제육 볶음에 야채만 볶아 나와도 불만 없이 먹고 나가긴하죠. ㅎ
30cm 서브웨이 to go해서 들고 나왔죠. 얌얌
좁은 땅, 육로로는 외국에 못나가는 섬나라에 가까운 나라, 그러니 조금이라도 다르면 집단 린치를 가하는 못된 습성이 많죠. 그들을 집단적으로 광탈하게 만드는 방법은 더 잘되면 되더라고요. 다름은 다름이지 틀림이 아니잖아여.
로스쿨은 돈 있고, 빽 있는 자들의 잔치죠.
달러 이슈로 그동안 구매 대행하던 뭔가가 국내 구매가가 더 저렴해지는 상황이 와서, 국내 주문을 했죠.
밥 먹고 와서 일해야죠.
모니터를 여러개 쓰는데, 딱 한 개의 모니터에만 가상 화면이 바뀌게 하고 싶어, 여러 유틸리티를 찾아 보았으나, 기능이 복잡하고 공개 소프트웨어에는 해당 기능도 없어, 며칠 짬을 내어 만들어 git에 공개를 했어요. open source입니다.
음주운전으로 시끄럽게 하더니, 이젠 또 못된 짓 구설수네요. 곱게 늙는 일이 제일 어렵네요.
어허~ 낮부터 내린 술은~ 이 저녁 유리창에 참이슬만 뿌려 놓고서~
라고 시조를 읊으며 드셨다죠.
실물도 이뻐요!
로마의 휴일에 나오는 명소(?)를 다 다녀왔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로마를 떠나 나름 현지인 맛집을 돌아 다니기 시작했는데, 맛집과 기념품 샵, 여 사장님과 스텝들의 끈적한 눈길을 보며, 이게 말로만 듣던 이태리구나를 느꼈죠. 저녁에 뭐해? 또 올거지? 거스름돈 줄 때도 그 끈적한 손길 윽… 그러니 평소 많이 당하는 여성분들은 얼마나 불쾌할지 느꼈죠.
바닐라 라테나 맥봉이라 같이 드시면 성능이 더블… 아 아닙니다.
진짜 카카오 99% 쵸코렛 한 조각 묵으니 뭐~ 이건~ 홍삼이나 아르기니 비교할 바가 아니네요~
심장에 피 돌아가는 소리가 들려요.
175되는 건가요?
한의사만 찾아다니면서, 깎아내리는 댓글을 다는, 얼빠진 사람은,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생약 추출물을 양약으로 만들어 재미 보는 사실을 모르나 봅니다. 스위스 제약사들이 직접 운영하는 농장 구경도 못한 사람과 싸우면? 그 사람이 이기는데, 요즘은 무료 AI로 원하는 답을 기어코 받아내 논리라고 얘기하죠.
바보들에게 말할 권리가 생겨 답답하다는 에코 교수님의 말은 참 명언이에요.
이재명은 검찰 개혁 완수 약속 못 지키면, 스스로도 검찰의 먹잇감이 되겠고, 국민들은 그 살육의 현장을 외면하겠죠. 추운 겨울 벌벌 떨면서 고생한 국민들이 권력을 달란 것도, 자리를 달란 것도 아닌데, 지들끼리 총리부터 기관장까지 다 해먹으면서, 이거 하나 못해주나요?
무료 버전 LLM을 쓰면서 나는 세상의 모든 AI를 안다는 분은 신일까요?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비공개처리하는게 맞겠죠. 오지랖이 타인을 죄 짓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감사의 힘을 저는 믿거든요. 반대의 악영향도요.
우짜거나 오늘도 꼭 종이책 몇 page읽어야죠. 책은 마음의 스테이크 아니겠어라~
초저전력을 설계하는 영역은 전혀 다른 세상이죠. 아무리 Open source를 지향해도 이부분은 공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암만~
AI를 통해 얻은 결과가 본인의 질문 실력이죠. 칼은 칼집에 있을 때 제일 두려운 법이라고 하잖아요. 제발 칼집에 넣고 계세요.
source code를 줘도 AI는 가끔 거짓말을 하는데, 그것을 믿고 까불다 덤비는 경우가 있죠. 어느 조직이든 남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사람이 있는데, 한글 보다 코드를 먼저 배운 사람하고 얘기할 때는 많이 조심해야 합니다.
며칠전까지 한국인이였는데, 결혼으로 미국 시민권이나 미국으로 떠나면, 신비롭게도 아임신뢰예요 수준의 영어와, “우리 미쿡”에서는 한국과 달리~ 하면서 폄화를 하는 사람을 많이 보는데, 참 묘하단 말이죠. 그러나 결말은 늘 그렇듯…
은마는 없고, 고도는 오지 않죠.
램 가격 폭등에 신경 쓰이지 않는 이유는, 미리 서버는 폭등 전에 구축했고, 나머지는 클라우드를 쓰기 때문이죠.
공소취소와 검찰간 거래가 있었을지 모른다는 보도, 개인적으로 합리적의심이 드는 부분과 일치하네요.
듣고 있나! 미쿡~ 싸드 다 싸드셔라~
오바마가 한국에 팔아 먹은 싸드를 이란 전쟁으로 일부 반출한다고 하네요. 대한민국에 필요도 없는 싸드 때문에 한국 경제에 타격이 컷죠.
오바마? 인권 변호사? 그런 후진 스토리텔링은 후진국에서나 팔리는거죠.
우리나라 길거리에 장애인이 적은 이유는 장애인이 적다기보다, 야외 생활 환경이 장애인에게 불편하기 때문이죠.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곳에 가면 장애인들이 일상 업무에 많이 참여하죠. 지금 하는 일이 그중에서도 척추손상환자분들이 일생 생활을 원활이 할 수 있는 medical device를 만들고 있죠. 이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저와 같은 테크트리를 탄 사람들 대부분이 있는 무기나 만들고 있었겠죠.
대공소청 애완견이 무럭무럭 주인의 사랑 받고 받고 자라다가, 주인을 물어 버리는, 늘 그런 사건이 곧 벌어지겠어요.
청와대 터가 안좋나? 거기만 들어가면 정신 머리 빛의 속도로 상실하네요.
저녁 묵고 잠시 멍 때리다, 밀린 코딩하러 갑니다.
주말 내내 잠만 잤다는 다른 주니어, 보름 뒤에는 수습 끝나는데, 회사에서는 이미 계약 준비중이네요.
3개월이면, 실력 뿐 아니라 인성도 다 볼 수 있죠. 제가 아주 빡세게 돌리긴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