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육비 줘야 하는 이유 설득해 봐라”… ‘배드파더스’ 유죄에 당당해진 ‘나쁜 아빠’
돈·시간 자유 얻은 ‘젊은 부자’라며 책 펴낸 나쁜 아빠
배드파더스 운영자 유죄 판결에 ‘양육비 줄 이유 설득해라’ 통보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단독] “양육비 줘야 하는 이유 설득해 봐라”… ‘배드파더스’ 유죄에 당당해진 ‘나쁜 아빠’
돈·시간 자유 얻은 ‘젊은 부자’라며 책 펴낸 나쁜 아빠
배드파더스 운영자 유죄 판결에 ‘양육비 줄 이유 설득해라’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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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의 일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는데
이런 글을 쓰다보면 늘 현타가 오는 때가 있다.
🙄
하지만 나에겐 마감이 있지. 현타따위는 언릉 무시하자. 🙄🙄
아름답고 아름다운 가을날이었다 💙🧡
하늘색깔 어쩜 이래?
북한강색은 마치 바다색 같았고
반짝이는 윤슬하며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
@남양주 브리끄
이토록 평범한 미래
<이토록 평범한 미래>
큰 동기 없이 골랐던 책인데 왠걸, 나에게 하는 말 같은 느낌. 위로 받은 느낌이었다.
빌려서 읽은 건데 한 권 사두고서 세 달에 한 번씩 읽어야 하나?
“우리가 달까지 갈 수는 없지만 갈 수 있다는 듯이 걸어갈 수는 있다. 달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만 있다면.
마찬가지로 우리는 달까지 걸어가는 것처럼 살아갈 수 있다. 희망의 방향만 찾을 수 있다면.”
“가장 좋은 게 가장 나중에 온다고 상상하는 일이 현재를 어떻게 바꿔놓는지 알게 된다.”
생각지 못한 관점을 들려준 책. 고맙다
다시 보고 싶네요… 😆😆
아주 멋진 곳을 다녀왔다
원주카페 스톤크릭
엄청난 그야말로 절경
시를 한 수 읊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
심지어 커피 맛도 괜찮았어.
눈오면 진짜진짜 멋있을 것 같지만 거리가 멀어서 언제 또 갈 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오 궁금하네요!!!
여러분 이거 보러 갑시당
프로코피예프 음악이 나오는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 공연 6시까지 50% 할인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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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siam
Iconsiam
와 나 23년만에 방콕 온건데…
오늘날의 방콕 놀랍다
내 여행 예산이 많이 바뀌어서 그런걸까
방콕이 그보다 훨씬 더 바뀐거겠지?
ICONSIAM 거의 입벌리고 봤다 😲
Good morning!
오~ 두꺼운 걸 들고 가시는군요
전 안그래도 고른 책이 받아보니 두꺼워서 고민중이었는데. 왠지 작은 성공 경험을 위해 😂😂 + 여기저기 들고다니려면 얇은거 두권을 가져가야하나 ㅋㅋㅋㅋㅋ 하고 있어요
맨날 이러고 한권도 다 못읽고 오는 듯 해요
여행 갈 때 책 몇권 가져가지?
여행 갈 때마다 하는 쓸데없는 고민 😂
폴콘 리버가든 팔당 본관 1층
이번 주말의 카페투어
폴콘 리버가든 팔당
앞으로 종종 가게될 것 같다!
비오는 날
살은 빼야하고
건강식 하고싶고
스트레스 받아서 술은 마셔야겠는
으른의 혼밥
샐러드집에서 글라스 와인 팔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네
어제 미하일 플레트네프 공연 갔는데 헨레 악보를 팔더라고?!
그게 갑자기 각인이 되었는지
갑자기 헨레 악보를 사고 싶다
왜이렇게 멋져이거~??!?!?
다음에 슈만 환상소곡집 쳐보려고 하는데
왠지 슈만 헨레 악보랑 잘어울릴거 같고 막
ㅜㅠㅜㅠ 돼지목에 진주목걸인가…..
아 잠안와.. 잠안와서 장바구니에 뭐 여러개 담았네. 😂😭
그 와중에 발견한… SKT쓰시는 분들 T멤버십 가면 동구밭 모든상품 40% 쿠폰(9월)을 받을 수 있네요 🤩
+ 페이코로 결제하면 16% 또 할인
그래서 갑자기 안사던 고체 섬유유연제도 사봄.. 🙄
호암미술관 야외정원 희원
호암미술관에 한번도 와본 적이 없던가?
야외정원인 희원 정말 좋았다
잘 관리된데다가 군데군데 고려시대 조선시대 작은 불상이나 장승들이 있는 것도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정말정말 좋았지뭐야
이럴수가 나 대상포진 걸린거야..? 왜지… 요즘 비타민도 열심히 묵엇는데… 🫠
이번 주말의 문화생활
더현대에서 하고 있는 라울뒤피전
라울뒤피 사기캐같다(사실 캐 아니고 꾼 같다고 생각했음)
뭔 인상파 야수파 입체파 모든 사조를 다 그리고 판화에 패션 일러까지?!? 🤦🏻♀️
그래도 이거 보고나서 흥미롭게도 비슷한기간에 예술의전당에서도 하고 있는 라울뒤피전도 예매했다
왠지 더 기대됨 😅
남편이 김초엽 작가의 <지구 끝의 온실>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부럽다… 지구 끝의 온실 안 읽은 뇌… 얼마나 잼있을까 🥹 좋겠다고 백번 말함 😂😂😂
이번 곡은
쇼팽 녹턴 9번 B major op. 32 no. 1
잊을 수 없는 큰 감동을 줬던 영화 <서칭 포 슈가맨>의 로드리게스가 별세하셨구나.
영화도 음악도 생각나서 또 눈물날려고 하네
슈가맨~~ 원츄 허리~
또 보고 싶네
생각할때마다 감동적이고 영감이 되고 숙연해진다
영면하시길
https://m.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04612.html
https://youtu.be/E90_aL870ao
와….. 영화 <말없는 소녀> 봤는데 너무 좋았다. 마지막 장면이 좋다고들해서 어느정도일까 생각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네 눈물 줄줄 여운이 계속 남는다
연기를 너무 잘하고 전개도 좋고 화면도 좋고 연출도 좋고 모든 것이 좋았다
이 영화를 이렇게밖에 칭송하지 못하다니🤦🏻♀️
말없는 아가야 행복하렴.
원작책도 읽어보려고
너무너무 아름다운 블루스카이로군요 😆
우와 너무너무정말 멋있어요!!!!!!
와 쫌 전 하늘!!!
블루스카이 최초로 블스 덕분에 입양간 강아지가 되고 싶슴다! 잘 부탁드림다!
보리 / 중성화 예정 수컷 / 1-4세 / 17kg / 좋아하게 된 사람은 졸졸 따라다니는 다정맨 / 실내배변도 잘해요 / 분리불안이 없고 조용한 본투비실내견
시민이 공들여 쌓아온 민주주의, 성평등, 인권, 공공선이 흔들리고 무너지는 지금 흔들림 없는 마음으로 저항을 이어가기 위해 2023년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을 진행합니다. 민우회가 올 한 해도 흔들림 없이 활동해나갈 수 있도록 후원의밤에 함께 해 주시겠어요?
후원의밤: 흔들림 없이
날짜: 2023년 9월 12일(화)
시간: 19:30~
장소: 라비두스
*10만원 이상 후원해주신 분께는 후원의밤 초대권을 보내드립니다:)
후원 참여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후원계좌번호: 국민은행 543037-01-002889 한국여성민우회
흠 블스는 해시태그가 안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