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까말 이름의 의미는 한국인들이 더 따지지 사람 이름이 이치로 지로 사부로인 녀석들이 뭐라는 거임 대체.....
아니 까말 이름의 의미는 한국인들이 더 따지지 사람 이름이 이치로 지로 사부로인 녀석들이 뭐라는 거임 대체.....
리) 요즘 한국인 이름은 삼중으로 따져 짓고 잇으니 더 엄청나잖아. 일단 한국어로도 소리가 예쁘면서, 한자로 뜻이 좋고(이름으로 쓰는 한자 이내), 로마자로 옮겨쓰기도 쉽고 외국 사람도 발음하기 나쁘지 않은 소리<- 이 조합으로 짓잖아.
이제 유조선 터져서 기름 유출되면 석유 파동은 상수가 되겠네.
이재명과 그 일가가 나중에 빵에 가든 뭐든 그건 알 바 아닌데 걔 때문에 왜 국민들이 개같은 검찰이 더 권력을 쥐는 꼴을 봐야 하는데?
‘지금 AI로 뭐 하라고 하는 사장들’은 청구서를 안 받을 가능성이 높죠.
1) 회장: 아무도 청구서를 안 보냄
2) 이사회: 회장에게 책임을 못 물림
3) 사장: 청구서가 발생하기 전에 인센티브 발생 → 청구서 나오기 전에 교체됨 → 다른 회사 이직해서 연봉 뻥튀기 → 청구서는 다음 사장이 ‘이전 사장 잘못‘이라며 회피하고 더 큰 똥을 싸는 순환 구조.
어느 회사인지 궁금하다. 지금 당장 AI로 실무에서 뭐든 하라고 하면...
이제 다음 정권에서는 공소청 → 공소부 되는 거고, 그 다음에는 공안부라고 해서 공권력 다 통합하는 걸로 가나?
정부안 너무 웃기는데, 공소청이 중수청 수사도 지휘하고 경찰 수사도 지휘하네? 근데 공소청에 수사관들은 왜 데려가는 거야?
공소청이 이제 중수청, 경찰의 상위 조직인게 확정이구만.
이제 검찰 공화국이 아니라 검찰 제국이 될 것이구나.
담배 회사들은 한때 과학적 인과관계가 완전히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책임 회피의 근거로 삼았다. 오늘날 테크 기업들은 중독성의 임상적 진단의 부재를 말한다. 기술과 산업은 빠르게 발전하지만 과학의 입증은 시간이 걸린다. 법원의 판결도 사회적 책임보다 느리다.
컬리대표 남편 수습직원 추행 인정…검찰, 징역형 집유 구형
10일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추진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정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취업제한 명령 3년을 구형했다.
수정 2026-03-10 14:48
나나가 무술 유단자가 아니라는데, 이거 최초 소스가 어디지? 다들 그렇게 알고 있지 않았나.
v.daum.net/v/2026031010...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검사 2000여명은 '여건이 된다면 윤석열식 도박을 감행할 새끼들'로 생각함. 다들 그렇게 출세해 왔고 그걸 못한 새끼가 도태되는 기괴한 집단이기 때문.
주한미군 방공자산이 이동을 보고 “유사시 우리도 도움 받으려면 이럴 땐 양보할 수 밖에 없다” 라고 아직도 선해하는데…
그것보단 여력이 없는데도 전쟁을 벌여서 다른 전선을 약화시킬 정도로 미국은 멍청하다- 라는 결론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수년 동안 보충되지 못할 지경인데 도움은 무슨.
AI가 책을 쓰는 미래같은 걸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AI로 그림 뽑아서 화집을 내려했던 나나세 아오이가 생각난다. 기술의 본질을 전혀 이해 못하고 뻘짓을 하는 것이다.
AI 그림이 궁극적으로 향하는 바는 누구나 화가가 될 수 있는 미래가 아니라 누구도 화가가 될 자격이 없는 미래다. 그걸로 화집을 뽑고 앉았는 어리석음이란.
AI와 글쓰기의 미래를 생각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도대체 챗으로 바로 질문 받아 답을 생성해내는 LLM이 향하는 미래에 책의 자리가 어디 있는가? AI 글쓰기의 미래는 책이 없는 세계다.
군사정권 시절부터 쌓여온 악행을 왜 지가 맘대로 용서하는거야
왠지 나는 오늘 여기서 내려야될 거 같아…
아니 진짜 모르겠다 ㅋㅋ 뭔가 해결된게 있는거야?
AI가 인간의 모든 능력을 대체할 수 있겠지만, 결국엔 공연과 스포츠는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 남을 거 같음. 인공지능이 음악은 할 수 있어도 공연의 그 느낌과 분위기, 하나에 공감하는 거대한 군중 그런 걸 만들기는 어려울 것임. 감정적인 부분이라. 스포츠도 마찬가지고.
지금은 'ㅋㅋㅋ 저 꼴통들 저럴거면 차라리 신전을 지어'라고 비웃기라도 하지만 10년 뒤면 웃을 수 없게 된다.
지만이 큰아들 놈이 국회의원 출마 운운할 게 뻔하거든....
근데 좀 찾아 보니 아들이 무려 넷이나 되더라고. 이거 정말 위기감 장난 아닌.....
예전에 심즈했었는데, 항상 심들 회사가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 다녀오면 에너지 다 떨어지고ㅠㅠ뭐 할수있는게 없고. 돈때문에 어쩔수없이 보냈는데 어느날 집에서 그림이나 조각을 하면 결과물을 팔수있다는걸 알았죠. 솜씨가 좋아지면 더 비싸게 팔리고. 그래서 그것만 시켜서 월급 넘게 벌자 회사 관두게 했음. 그러자 집에서 여러가지 할 수 있게 되어서 좋더라고요.
지금 생각하니 '작품이 시간과 노력만 들이면 점점 비싼값에 팔린다' 는게 게임스러웠네요.
1. 매립형/전자식 도어 핸들
2. 요크 스티어링 휠
3. 터치 스크린 올인
4. 제로백 5초 제한
5. '자율주행' 용어 사용 및 무선 OTA 규제
이 항목들 대체로 애초에 처음 나왔을 때부터 다들 '위험하지 않나'하고 우려하던 것들인데, 결국 법으로 막아야만 하는 지경이 됐구만.
특히 1, 2, 3은 요즘 유행처럼 모든 차에 적용되고 있는 거라, 법 아니면 해결이 안 되기는 할듯. 5는 일부러 테슬라 규제하려고 만든 거 같기도 하고.
- 오히려 AI가 생성한 오류(workslop)를 인간이 다시 수정하느라 업무가 지연되고, 직원들의 업무 강도와 번아웃을 심화시키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음
- 이처럼 당장의 경제적 효과나 효율성 입증에는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AI 도입률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경영진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생산성 향상을 여전히 기대 (🧵2/2)
A Huge Survey of CEOs and Other Execs Just Found Something Damning About AI's Effects on Productivity
futurism.com/artificial-i...
- 글로벌 최고경영진 약 6,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0%가 "AI가 기업의 생산성이나 고용에 아무런 긍정적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답했음 (🧵1/2)
사실 'LLM의 시대'에, 맥북 네오 같은 건 터미널 급 노트북으로 쓰기에 대단히 오버스펙인 거 같음. 개발자의 경우에도 이제 로컬에서 컴파일 해서 봐야되는 작업이 아니라면, 거의 서버에서 다 돌리고, 심지어 코딩도 LLM 가지고 하는데... 그냥 로컬 서버급으로 하나 놓고, 맥북 네오 같은 거 들고 다니면서 터미널로만 연결해도 될 것 같기도.
물론 그럴려면 게임이고 뭐고 다 포기해야 되지만, 요즘은 게임도 스트리밍이 돼서 그것도 문제될 거 같지 않음.
채용 성차별은 아직도 있음<수준이 아니라 그냥 사라진 적이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