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너무 많은 일이 있었지만 결국은 이렇게 지나왔어요 살아있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트위터 하기도 버거워서 블스는 통 못하고 있지만 티비님 생일은 꼭 축하해 드리고 싶었어요 언젠가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내 봐요
올해 너무 많은 일이 있었지만 결국은 이렇게 지나왔어요 살아있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트위터 하기도 버거워서 블스는 통 못하고 있지만 티비님 생일은 꼭 축하해 드리고 싶었어요 언젠가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내 봐요
@baileyflower.bsky.social 오랜만이에요 티비님 오늘이 생일이셨던 걸로 기억해서 축하드리러 왔어요 🎂
안녕하기 쉽지 않은 요즘이지만, 그럼에도 크고 작은 기쁨과 평안함이 티비님께 함께하길 바라요
어느새 돌아간다니, 일 주일만 더 있었으면 좋겠지만 돌아가야 다시 돈도 벌고 또 올 준비를 하겠지… 여러 가지를 얻은 시간이었다. 특히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해.
공원 잔디밭 위에 갈색 깃털의 통통한 새 한 마리가 있다
타래 두 번 쓰기 힘들다고 사진만 올리고 있는 게 찔려서 여기만 올리는 새 사진. 보자마자 찍지 않을 수 없었다.
영화 조니를 찾아서 때문일까? 타이베이하면 101보다도 이 다리랑 고가도로가 먼저 떠오른다. 생각해보니 양광보조에도 나왔던 것 같군.
베이먼 근처에 있는 타이베이 기억 창고. 2층 계단에서 1층 서가 및 카페 공간을 바라본 모습
국립대만박물관 철도부 원구의 전시 중, 우리로 치면 대략 무궁화 정도 되는 쥐광하오 열차를 옮겨놓은 것
해질녘의 청년 공원
청년 공원 끄트머리이자 강변에 위치한 마창딩기념공원의 비문. 과거 백색테러시절 처형장으로 쓰였다.
오늘의 베스트 샷들.
여행 기록용 만년필과 노트
올해도 어김없이, 왔다. 대만에.
ㅠㅠ 가볍게 지나가도 독감은 힘들더라고요 후유증 없이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블스에 수제 포스팅들을 좀 더 자주 만들어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안지 노트에 적갈색 잉크가 든 만년필로 글씨를 썼다
(하지만 나는 내 글씨가 마음에는 안 차더라도 좋다)
타이완 퀴어 소설 <귀신들의 땅>이 한국에 번역됐다고.
”『귀신들의 땅』은 천씨 집안의 내력을 좇으며 이 같은 타이완의 슬픈 역사적 배경을 직간접적으로 드러낸다. 작가 천쓰홍은 소설 속 톈홍과 흡사한 환경 속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농가의 아홉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게이로 살아가면서 타이완 정부가 동성애를 비롯한 갖가지 구실로 많은 사람을 탄압하고 체포하는 광경을 목격했다.“
aladin.kr/p/wQ3o3
😢😢
하와이안 참치 포케 캔에 든 형태가 아닌 네모모양 참치, 삶은 계란, 게맛살 아니면 크래미, 옥수수, 파인애플, 롤에 들어가는 주황색 알, 방울토마토, 그리고 야채가 볼에 들어있다
자연광을 받아 빛나는 검은색 만년필
자연광의 마법
축하드려요!!!!!
병든 자 억울한 자 가난한 자
갇힌 자 자유케 하는 예수
그 분의 삶을 따라갈 수 있기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스스로 신의 자리에서 내려와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분을 기리는 오늘,
잠시라도 모든 생명에게 특별히 연약하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이 평화를 지속하기 위해 싸울 용기가 내게 더해지기를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앞으로 긴 겨울이 올 것으로 예상이 되어서, 추워서 견디기 힘들 때 찾아가 호로록 마셔야지.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다른 것들은 다 잊고 폴바셋 디카페인 라떼가 눈물나게 맛있었다는 것만 기억하고 싶다. 좋아하는 사람과 마시고 싶어.
선생님 혹시 백진주는 어떠하신지요 아직 안드셔보셨다면 조심스레 추천드립니다..!
놀라고 속상하셨겠어요 몸은 괜찮으신가요? 연말 액땜에 고생 많으셨네요 ㅠㅠ 짧은 시간에도 접시가 티비님이 너무 맘에 들어 안 좋은 기운을 다 데리고 가버렸나봐요. 다음 인연에 꼭 다시 찾아오길 바랍니다.
블링블링 소세키
타이난 국립 예술대학교는 이름에 걸맞게 학교 곳곳에 학생들의 작품이 설치돼 있다. 이 학교가 여느 예술대와 다른 점이 있다. 단순한 ‘예술작품’을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활용해 경영을 할 수 있는 ‘예술행정’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5년 가까이 운영하고 있다. www.danbinews.com/news/article...
저는 올해까지만 하고 이쪽으로 옮기려고요
처음 품평배를 썼을 때는 사방팔방에 물 흘리고 장난 아니었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익숙해졌다 (물론 여전히 몇 방울 흘린다) 일롱 세트의 아쉬움은 차 뜨는 숟가락이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건데 나는 그냥 집에 남는 숟가락 아무 거나 쓴다. 드라마에서 나왔던 것처럼 후루룩(?)거리며 혀 구석구석으로 차 맛보는 건 넘 어렵더라 어차피 내 수준에선 구분도 안 되고 ㅋㅋㅋㅋ 여튼 유리로 되어 있으니까 수색 보면서 끊을 때를 잡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옻칠 나무 트레이 위에 왼쪽에는 차를 우리는 중인 유리 품평배 세트, 오른쪽에는 도자기 컵이 놓여 있다.
우리고 난 찻잎을 냉침용 플라스틱 병에 넣어 물을 채웠다.
토요일의 사치. 얼마 전에 다 본 차금 흉내를 내고 싶어서 몇 년 지난 문산포종과 일롱 품평배를 꺼냈다. 쁘님으로부터 얻은 따퉁 컵도 대만제이니 다구에도 고향 비중이 늘어간다.
ㅠ_ㅠ
몇 년 지난 동정우롱을 오랜만에 우렸는데 이제는 보내줘야하나.. 조금 고민이 된다 조만간 냉침해보고 그것도 안되면 냉장고나 찬장에 넣어야지(흡취제)
1인 찻상을 차렸다.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숙우, 거름망, 빵접시, 찻잔, 개완
금요일의 즐거움
받고 4공화국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