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렐 옷 갈아입은 거 귀여우
도망치는 길에 어디서 그렇게 착붙인 옷을 찾은 것이야
메렐 옷 갈아입은 거 귀여우
도망치는 길에 어디서 그렇게 착붙인 옷을 찾은 것이야
데탑 바꾸면서
시고미세 플레이 파일이 날아가는 사건이 발생
새로 시작해야혀,,, 우리워커스하이정상영업합니다
아패로 그리면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은 좋은데
관절에 무리가 가는 걸 느낀 지난 날,,,
#しごみせ
불돼지
what do i have to lose.. forebrothers designs posting #silksong #hollowknight
앙칼진 영감탱
이분 의인화 느좋이다
stilkin bugs designs 🍃🌱 #silksong #hollowknight #silksongfanart
twelfth architect #silksong #hollowknight
Vaultkeeper Cardinius #silksong #hollowknight
착하게 기다린 이메다 바바리안
#BG3 #Karlach
골든? 멋진데~ 이 몸은 골병 든이다
와~나
데탑도 바꿔야하고 폰도 바꿔야하는데
답이 진짜 예토전생하는 방법 뿐이라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단청 목도리를 같이 맸어요
유엔 총회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년을 맞아 양국의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내용의 휴전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대다수 회원국이 찬성표를 던진 가운데 중국과 미국은 기권했습니다.
가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생물을 현실의 논리로 끌어와서 보여주는 작품은 왜 재밌을까... 생각했는데
현실감이 생기면서 존재가 뚜렷해지는 동시에 생물로서 한계가 생겨버리는 점에 더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가볍게 즐기는 판타지물에서 생태학적 설명이 조금이라도 덧붙게 되면 그때부터 눈 커짐
투명인간을 말 그대로 인간이 투명하다,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애초에 인간이랑 구조 자체가 다른 종족이란 점도 재밌는 부분임... 다종족 세계관 좋아
그리고 작가님이 투명인간으로 살릴 수 있는 꼴포를 기가맥히게 보여줘서 나는 그냥 오호~~~~~ 어허~~~~~ 야~~~~~~^^ 이 상태로 특정 컷들을 감상하게 되는 것^^^^
최근에 투명남인간녀 읽었는데
두 주인공이 보이지 않는 것/보지 못하는 것을 고쳐야 할 문제로 삼지 않는 게 드러나는 대목이 좋았듬
도르네도
음식에 세상 관심 없을 것 같은데
타지역에 가면 지역 명물 간식을 꼭 사올 것 같다는 점이 웃김
천안호도과자를 위해 웨이팅하는 음지전문해결사
#仕事終わりにあの店で
#しごみせ
🎩🕶️🔥🎉
#しごみせ
제이웨 방패
#しごみせ
거미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
🤫
#しごみせ
🌹
#しごみせ
중앙아시아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눈표범은 영역 내에서 거의 홀로 생활하는 단독 생활 동물입니다. 평소 교류가 없던 눈표범들은 짝짓기 철, 도대체 어떻게 서로에게 ‘구애의 메시지’를 보낼까요.
ㄷㄹㄴㄷ 4번 엔딩은 두 번째 선택지가 ㄹㅇ고자극이다
워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