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이 나왔고 하드웨어를 굉장히 강조하고 나섰다.
그런데 두께 얇다고 자랑하는 에어를 빼면 전작보다 다들 두꺼워졌다...?
17프로 모델들은 갤럭시 s25 울트라는 커녕, s24 울트라보다도 두껍다.
뭐지? 왜 그래, 애플?
아이폰17이 나왔고 하드웨어를 굉장히 강조하고 나섰다.
그런데 두께 얇다고 자랑하는 에어를 빼면 전작보다 다들 두꺼워졌다...?
17프로 모델들은 갤럭시 s25 울트라는 커녕, s24 울트라보다도 두껍다.
뭐지? 왜 그래, 애플?
전자제품 부품들은 온도, 습도, 먼지 등 오염에 민감해서 보관 및 유통 환경에 관련된 신뢰성 보장범위 내용도 스펙에 명기된다. 제품 제조사들이 부품 수급단계부터 적극 관리하며 신경을 쓴다는 의미다. 아무데나 방치하고, 흘리고, 출입권한 없는 제 3자가 툭 던지듯 부품 혼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만들어 진다. 현재 시대에도 그러하거늘 부품 전반 미세공정이 발전할 미래 시대에는 더욱 철저할 것이다.
물론 소설이 사실적시를 할 것까지는 없다. 상상의 힘으로 세계를 구축하는 건 작가의 역량이다. 그런데 정도 껏이어야지...
오늘 산책 중에 만나는 햇빛은 아주 호전적인 바늘이다.
선크림 바른 피부도 따끔하다.
게다가 한 두놈이 아니네. 에이 이눔 자슥들.
직장인이란 예상에 어긋나는 시련과 도전에 버릇처럼 직면하는 숙명을 안고 있다.
예를 들면, "월요일 저녁 회식"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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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달
땡글띵글하다
뭔가 와글와글한 걸 보니 X에 또 무슨 일이 났구나
찍을 때 옆에 와서 구경하는 아이가 무척 즐거워한다.
달고리즘이니 어쩌니 해도, 그거면 족하다.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786,379번째였습니다!
첫 가입 때와 천만 쯤 되는 지금의 차이에서 느껴지는 점은, 외국 관광지의 변화를 보는 것과 비슷하다. 마치 최근들어 한국에 많이 알려져서 부쩍 한국어가 많이 들리게 된 그런 느낌.
폴드6를 큰 맘먹고 마련했고,
판매량이 부진하다는 뉴스를 접했다.
이번에도 나 혼자 만족하는 삐그덩인가 ㅎ
동네 벚꽃 명당
...이 아니라 사업장 벚꽃 명당
행인 임직원은 AI가 해치웠다!
요즘 나의 즐거움.
배터리만 새로 공수해서 전원을 넣었더니, 모 게임의 마지막 세이브파일이 2012년도 인 것을 발견.
열악한 하드웨어 자원이지만, 오히려 저해상도 디스플레이에서 최적화된 그래픽의 역설적 자연스러움이 꽤나 재밌다.
되긴 되는데 뎁스를 몇 단계나 거쳐야 되는 거지...
음?
아니 대체 왜 오전 내내 결재를 안 해주는데...
고오얀 놈들..뽀빠이스라고 읽는거다..!
드디어 한 맺힌(!?) 식세기 투입!
만족도 높은 가전제품의 순위가 바뀔 것 같다.
가격이 생각보다 좋아서 인상적이다. 저렴한 라인이라 그런지 최신 최상급 스마트폰 가격이면 이 식세기를 4~5개 사겠더라.
온라인 회의 안건의 절반이 내 일과 직접관계없는 내용이라 눈을 감고 청취했다.
아니, 사실은 잤어요...
죄삼다 꾸벅꾸벅
왜 이미지 첨부 앨범은 일부 폴더 만 가능한 걸까....?
이럴수가…! 믿고 보는 맛집 평점 사이트가 서비스 종료라니. 이럴 수가!!!!
찬성입니다
아니 내 최대 히트 포스팅이 플로피디스크가 될 줄이야
생로비밀의 병사
아하 ㅎㅎㅎ 그럼 알려주실 정보들 잘 참고해서 보겠습니다!
"너무 높은 온도에
나는 널 떠났어
하지만 이제 보니
단위가 틀렸어
화씨온도였다니"
..........아아 곽재식 작가님 정말 뭘먹고 이런 걸 쓰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