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슈팡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지
오르슈팡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지
삶은… 언제든 끝날 수 있는 거니까
매일 하고 싶은 걸 하고, 후회없이 살고 싶다
다정하게, 많이 웃으면서…
비록 하고싶은 것만 하진 못해도, 순간순간 좀 더 되고 싶은 내가 되어야지
뭘 더 배워볼까… 뭐부터 배울까
세상만사가 다 이랬으면 좋겠다
“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
아니 뭐가 어찌되었건 누군가를 안전하다고 믿은 사람에겐 문제가 없지요.... 그리고 '이런저런 점이 애초에 이상했네'라는 건 직접 주변의 사례로 보게 되면 정말 사후에나 내릴 수 있는 판단입니다. 그렇게 말하기엔 진짜 정말 다양한 인간이 있고 인터넷에서 말하는 걸로만 보면 구분이 되지 않아요.
Oh, do not look at m̷e̷ ̸s̵o̸. A̶͖̿ ̸̢̚s̵̓ͅḿ̴̡i̶̗̓ĺ̴̜ḙ̶́ b̷̮̿̋e̵͎͛̔ṯ̸̰̇̄ẗ̶̪̥ȇ̸̙r̸̹͂͝s̵̯̻͓͚͎̻̮̻̔̉̔̕u̶̟͝i̵͉̥̗̅̄́̈́̐̋t̵̗͙͇̣̗̞̼̮̆̐ͅş̷͚̣͕̠̘̘̳̣̈̏͆̍̕ ̴̫͌̌͋a̴̯̰̦̞̰̞͗̂͛̃̐͝ ̸̧̖͉̇͝h̶̝̬͕͋̒̊͐͊̓̾͠e̷̦̪͚͚͚͑̋̑ř̶̼̝̖͆̒ơ̸̜̠͈͕̤̳͕̋̓̌̈́.̸̬͙̋̏.̷̭̜͇̯̫̱̮͒͝.̷̖̳̫̈́̚ #haurchefant #marchofxiv
わんちゃん
🐶
💪
#FF14 #FFXIV #オルシュファン #オル光 #Haurcefant
오르슈팡! 좋아해!!!
100년 혹은 150년이면 아이슬란드의 빙하가 모두 녹을 것이라고 한다. 이 빙하의 아름다움을 목격하는 거의 마지막 세대가 될거라는 우리.
심신을 지켜야 한다…
상담선생님 말씀처럼 영혼의 불꽃이 꺼지면 안 되니까
크롭 안한게 더 나았을까..
모험을 해라!!
eeeuughghhh my everything................................
카벙클 오이지스 마지막 공동시공에 못 들어간 빛전들
인원 초과ㅋㅋㅠㅠ
당신은 거센 비바람에도 지지 않는 장미처럼 강합니다.
모든 여성의 성취가 온전히 존중받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오는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RT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요🥖
3월 5일 자정까지 해당 트윗과 크레페 블루스카이 이벤트 게시글이 한 번씩 RT될 때마다 100원씩 모아서(최대 10만RT까지) 한국여성의전화에 기부 예정이에요. 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장하고 여성의 주체적인 참여를 지원하는 활동을 해요.
한국여성의전화:
hotline.or.kr/home
이제는 트라우마 트리거링 같은 이유로 급작스러게 힘든 감정을 느껴도 죽을 위험에 처한듯 고통스럽지 않다. 지금은 힘들지만 이 감정도 곧 지나갈 거고 그래도 버티기 힘들면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도움을 청할 수 있다는 걸 안다. 이전에는 이것이 되지 않았다. 이런 감정이 너무 큰 고통이라 혼자 감당하기 힘들지만 동시에 다른 사람에게 지나친 부담이라 나눠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 게 아님을 이제는 안다. 감정이 나를 죽일 수 없다. 감정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자기자신을 해하고 싶은 충동이 드는 사람들 모두 안녕하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특별군사작전"이라는 말을 쓴 덕에, 이제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더 이상 그것을 전쟁이라 부르지 않는다.
ㄹㅈ님이 행빵이(개, 슈팡) 그려주셨는데 너무 귀엽다
접속 종료한 직후 모습ㅋ
분해가 빠른 비닐장갑이나 비닐봉투를 쓰는 걸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하나도 안 쓸 수는 없어서...
난 슈팡이 크라바트를 하는 게 좋아
쉬는 날에는 그냥 편하게 셔츠 걸치고 있을 것 같지만, 조금 신경써야하는 날(비번날 포르탕저택 방문 등) 좀 단정히 크라바트까지 갖춰서 입었을 듯…
물론 예복도 좋고 초코보잠옷도 좋아, 오르슈팡.
네가 입으면 운동복도 좋고… 갑옷도 아주 좋고… 근꾸 힘내
<오늘의 이것 뭐에요?>
"로판에 남자 목에 천 그거..."로 많이 찾으시는 크라바트입니다.
17세기 유럽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목 장식 천으로
오늘날 넥타이와 보우타이(나비넥타이)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죠.
지금도 프랑스에서는 넥타이를 '크라바트'라고 부른답니다.
이런 크라바트(cravat)가
사실 군복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What's-this
Illustration of Haurchefant from the video game FF14, doing a heart with his hands.
Haurchefant loves you!! ❤️
#haurchefant #ffxiv #ff14
행복가루...
동네서점에서 2026년 상반기 책시장지도 정리해줬다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