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터터졌을때만오는배신자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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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때.. 어두운 길을 혼자 걷는데 웬 허리랑 목이 굽은 여자가 내 등을 팍 치면서 앞 보고 등 펴고 똑바로 걸으라고 나보고 막 윽박을 질렀다
그 여자의 필사적인 외침이 너무 무섭고 자꾸 등 펴고 어깨 펴라고 너 돈많냐고 윽박지르는 모습이 너무 무서웠는데... 그 여자가 미래에서 온 나 인걸 알기까지 몇십년이 걸렸다. #오늘의문학
약 꼭 챙겨드시구 온몸의 수분이 진짜 코로 다 나오는 줄 ㅜㅜㅜㅜ풀어도 풀어도계속 차드라구요 흑흑
저 2-3주 그 상태였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부비동염도 같이 와서 콧물이 호흡을 방해하고 ㅠㅠ 마저 얼른 나으시길요!
저도 연말연초에 딱 그 증상 ㅠㅠ 독감은 아니었지만 차라리 독감이 낫겠어 너무 공감이라구요 ㅠㅠ 그나저나 앓으셨으니 이제 건강할 일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핸드크림 손등에 짜서 손등으로만 비벼 바르는 사람들의 모임
하 현생 진2& 빡치고 소액이지만 후원 참여
아니 내가 덱스 때문에 태어난김에 세계일주를 보기 시작했단말이야.. 기안이 작년에 연예대상 탄거 인정하게되었음…
겨울이 아직 멀었다는 말을 이렇게 낭만적으로 해주시다니요
ㅋㅋㅋㅋㅋ아 엄마한테 말 안걸거라고!! 어쩌라고~
아 엄마는 진짜! 아 알았어 하지 말란 소리잖아~!!
저 여기에 밥에 찬물 말아? 찬물에 밥을 말아? 순서가 뭐가 먼전지 모르겠지만ㅋㅋㅋ 고추장에 볶은 멸치 뒷북으로 추천하고 가용 ㅋㅋㅋ
탄천 엄청 불고 진짜 비 장난아니쥬 ㅠㅠ 고생하셨어유 ㅠㅠㅠ
경기도 버스는 정류장 바닥도 잘 보셔야 하고 멀리서 내가!! 내가!! 탈거라고 적극 어필을 흑흑 ㅠㅠ 비가 이렇게 오는데 오셨군요 ㅠㅠ돌아갈 때는 완벽 타이밍으로 승차 하길요!!
으으으 마자요… 정말 극혐… 내리면서 통로 좁아서 그 널린 머리카락들 쓸리기라도 하면 욕할거면서…머리카락 때문에 목덜미가 덥니..? 잘라!!
저 그 넘기는 머리카락에 맞은 적도 ㅋㅋㅋㅋㅋㅋ 전 아직 찰랑이들한테만 맞아봤지만 그러나저러나 싫고 더러운 건 똑같아요 흑흑 신체 거리 유지 좀!!
저도 너무 싫어요 육성으로 으윽 소리낸적도 있다고요 ㅠㅠㅠㅠ(들으라고 그런거 아님 들어도 자기 때문인줄 모르겠지만!
아닌가!! 여튼 그러고 나서 자기가 꿀이랑 블루베리 넣어서 다른 틀에 얼려놓았다~
아니 내가 언제 안만들어준다 그랬어~ 말을 그냥 말 자체로 들으라고~~ 여튼 내 태도에도 문제가 있겠지~~~
근데.. 중학교 교사인 지인이 5학년 때 이렇게 사납게 굴면 중2 때는 오히려 철이 든다고…..🙃그랬으면 좋겠네요….
휴 명상이 필요하다. 4학년이 황금기인거같아여…
아니 정말 얼음 먹고싶다그래서 얼려주고 어제는 두유그릭요거트 유통기한 다돼서 블루베리 쏙쏙 넣어 요거트 바크 만들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자기는 그냥 그릭 요거트로 만들어주면 안되냐고 그래서 두유 요거트는 별로야? 물었더니 버럭 화내면서 아 알았어 안만들어준단 얘기잖아! 라고 해서 좀 짜증났는데 요즘 주요 대화패턴이 이래서 좀 많이 짜증나!!!! 이 사춘기 자식아!!! 근데 얘가 누굴 닮았겠어요. 날 닮았겠지요…
뽑았다가 이상하면 탄핵시키지 하며 윤가넘 찍은 인간들을 저주하지 않는 날이 엄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