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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na

아니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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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Oona @oona

@@트터터졌을때만오는배신자들
환영합니다

18.11.2025 11:49 👍 230 🔁 458 💬 1 📌 7

10대때.. 어두운 길을 혼자 걷는데 웬 허리랑 목이 굽은 여자가 내 등을 팍 치면서 앞 보고 등 펴고 똑바로 걸으라고 나보고 막 윽박을 질렀다
그 여자의 필사적인 외침이 너무 무섭고 자꾸 등 펴고 어깨 펴라고 너 돈많냐고 윽박지르는 모습이 너무 무서웠는데... 그 여자가 미래에서 온 나 인걸 알기까지 몇십년이 걸렸다. #오늘의문학

12.11.2025 07:12 👍 91 🔁 97 💬 2 📌 0

약 꼭 챙겨드시구 온몸의 수분이 진짜 코로 다 나오는 줄 ㅜㅜㅜㅜ풀어도 풀어도계속 차드라구요 흑흑

28.01.2025 03:43 👍 1 🔁 0 💬 0 📌 0

저 2-3주 그 상태였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부비동염도 같이 와서 콧물이 호흡을 방해하고 ㅠㅠ 마저 얼른 나으시길요!

28.01.2025 03:17 👍 0 🔁 0 💬 1 📌 0

저도 연말연초에 딱 그 증상 ㅠㅠ 독감은 아니었지만 차라리 독감이 낫겠어 너무 공감이라구요 ㅠㅠ 그나저나 앓으셨으니 이제 건강할 일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8.01.2025 03:12 👍 1 🔁 0 💬 1 📌 0

핸드크림 손등에 짜서 손등으로만 비벼 바르는 사람들의 모임

28.12.2024 07:37 👍 69 🔁 62 💬 2 📌 1
전농TV 라이브 스트리밍 중
전농TV 라이브 스트리밍 중 YouTube video by 전농TV

전농 라이브 재개했습니다
youtu.be/ekmNNPDyyfk

22.12.2024 03:33 👍 10 🔁 67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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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현생 진2& 빡치고 소액이지만 후원 참여

22.12.2024 05:04 👍 2 🔁 0 💬 0 📌 0

아니 내가 덱스 때문에 태어난김에 세계일주를 보기 시작했단말이야.. 기안이 작년에 연예대상 탄거 인정하게되었음…

22.09.2024 13:07 👍 1 🔁 0 💬 0 📌 0

겨울이 아직 멀었다는 말을 이렇게 낭만적으로 해주시다니요

25.08.2024 23:46 👍 14 🔁 1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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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Mother GIF ALT: Hug Mother GIF
25.07.2024 06:22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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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y Cat GIF ALT: Angry Cat GIF
25.07.2024 06:20 👍 1 🔁 0 💬 1 📌 0

ㅋㅋㅋㅋㅋ아 엄마한테 말 안걸거라고!! 어쩌라고~

25.07.2024 06:17 👍 0 🔁 0 💬 1 📌 0

아 엄마는 진짜! 아 알았어 하지 말란 소리잖아~!!

25.07.2024 06:15 👍 0 🔁 0 💬 1 📌 0

저 여기에 밥에 찬물 말아? 찬물에 밥을 말아? 순서가 뭐가 먼전지 모르겠지만ㅋㅋㅋ 고추장에 볶은 멸치 뒷북으로 추천하고 가용 ㅋㅋㅋ

19.07.2024 14:40 👍 1 🔁 0 💬 1 📌 0

탄천 엄청 불고 진짜 비 장난아니쥬 ㅠㅠ 고생하셨어유 ㅠㅠㅠ

18.07.2024 05:05 👍 1 🔁 0 💬 1 📌 0

경기도 버스는 정류장 바닥도 잘 보셔야 하고 멀리서 내가!! 내가!! 탈거라고 적극 어필을 흑흑 ㅠㅠ 비가 이렇게 오는데 오셨군요 ㅠㅠ돌아갈 때는 완벽 타이밍으로 승차 하길요!!

18.07.2024 04:23 👍 0 🔁 0 💬 1 📌 0

으으으 마자요… 정말 극혐… 내리면서 통로 좁아서 그 널린 머리카락들 쓸리기라도 하면 욕할거면서…머리카락 때문에 목덜미가 덥니..? 잘라!!

09.07.2024 06:05 👍 0 🔁 0 💬 0 📌 0

저 그 넘기는 머리카락에 맞은 적도 ㅋㅋㅋㅋㅋㅋ 전 아직 찰랑이들한테만 맞아봤지만 그러나저러나 싫고 더러운 건 똑같아요 흑흑 신체 거리 유지 좀!!

09.07.2024 05:26 👍 1 🔁 0 💬 1 📌 0

저도 너무 싫어요 육성으로 으윽 소리낸적도 있다고요 ㅠㅠㅠㅠ(들으라고 그런거 아님 들어도 자기 때문인줄 모르겠지만!

09.07.2024 05:21 👍 0 🔁 0 💬 1 📌 0

아닌가!! 여튼 그러고 나서 자기가 꿀이랑 블루베리 넣어서 다른 틀에 얼려놓았다~

20.06.2024 01:07 👍 0 🔁 0 💬 0 📌 0

아니 내가 언제 안만들어준다 그랬어~ 말을 그냥 말 자체로 들으라고~~ 여튼 내 태도에도 문제가 있겠지~~~

20.06.2024 01:00 👍 0 🔁 0 💬 1 📌 0

근데.. 중학교 교사인 지인이 5학년 때 이렇게 사납게 굴면 중2 때는 오히려 철이 든다고…..🙃그랬으면 좋겠네요….

20.06.2024 00:59 👍 0 🔁 0 💬 1 📌 0

휴 명상이 필요하다. 4학년이 황금기인거같아여…

20.06.2024 00:58 👍 0 🔁 0 💬 1 📌 0

아니 정말 얼음 먹고싶다그래서 얼려주고 어제는 두유그릭요거트 유통기한 다돼서 블루베리 쏙쏙 넣어 요거트 바크 만들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자기는 그냥 그릭 요거트로 만들어주면 안되냐고 그래서 두유 요거트는 별로야? 물었더니 버럭 화내면서 아 알았어 안만들어준단 얘기잖아! 라고 해서 좀 짜증났는데 요즘 주요 대화패턴이 이래서 좀 많이 짜증나!!!! 이 사춘기 자식아!!! 근데 얘가 누굴 닮았겠어요. 날 닮았겠지요…

20.06.2024 00:57 👍 2 🔁 0 💬 1 📌 0

뽑았다가 이상하면 탄핵시키지 하며 윤가넘 찍은 인간들을 저주하지 않는 날이 엄따.

11.06.2024 00:41 👍 27 🔁 21 💬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