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예뻐도 주머니 없는 옷은 이제 안사게 되는 듯
아무리 예뻐도 주머니 없는 옷은 이제 안사게 되는 듯
너무 덥다.. 버스 한 번 잘못 탔다가 이게 모여😮💨🥵🫠
이사 가기로 결정. 이제 빼도박도 못한다
어린이들은 보통 사랑하는 사람 그려봐 하면 엄마나 아빠 등 가족을 그리지 않나? 찹쌀이는 온통 동물을 그리고, 거기에 사람이 있다면 본인과 너무 좋아하는 친구를 그린다. 엄빠는 안그려.. 왜 없냐 물어보면 자리가 없대;; 이렇게 키워도 되는건가...? 여튼 지금 7세인데 단 한번도 엄빠를 그려온 적이 없음.......😅
찹쌀이가 또래보다 작고, 앳되 보이는 면이 있음. 거기에 말도 많고, 붙임성도 좋아서 어른들에게 귀여움을 많이 받는 편이긴 하다. 그런데.. 그게 좋은건지 잘 모르겠음. 본인도 귀엽다는걸 알고 있는데, 어른 중 누군가가 자기를 안귀여워 해주면 "내가 이렇게 하는데 안귀여워??" 하는 표정으로 날 봐.. 당연하지 얘야. 모든 사람이 널 좋아할 순 없어. 라고 말해주는데 이해를 못하는 듯. 그래.. 맞아..졸라게 어려운 것이지.
헐...! 응원할게요! 저도 하고 싶네요.. 퇴사..... 😮💨
세상에.. 요지경이군요. 어린이집서 키즈노트 잘 쓰다가 병설로 오면서 앱이 바꼈는데요. 공지사항이 죄다 이미지&hwp 파일이여서 이게 도대체…. 기존에 어린이집에서 되게 잘 보내주신거였구나 했거든요. 학교 생활은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겠군요
7세에 유치원 간 어린이. 등원 시간이 훅 당겨졌는데 당장 내일부터 걱정이다.. 요즘 pms땜에도 그렇지만 오만가지가 다 못마땅. 밥 먹는 것 한 세월. 옷 입는거 한 세월. 한 번에 예스 하는 법 없고. 뭔 말만하면 엄마 마음대로만 한다 그러고. 군것질만 하려 하고. 안자려고 하고. 아주 돌아버리게씀😮💨😮💨😮💨😮💨😮💨😮💨
초등학생은 담임 샘이 단톡방을 개설해주시는건가요;; 그 곳에선 뭘 하는거에요?😮😯
언제나 예상을 뛰어넘게 일 진행이 드릅게 안됨…
다른 사람들한테 자기 소개할 때 “어린이 동물박사”라고 당당히 소개하는 우리집 어린이 ㅋㅋ
부비동염 괴롭구나.. 기침도 엄청 나오기도 하는구나. 치통과 두통은 말할 것도 없고😵💫
린과 애자일은 무엇인가.. 코리아에선 판타지의 영역 같은 느낌이야😮💨
맞습니다!!! 고기가 낭낭하게 들어가야 맛나쥬🤤
실체가 없는 걱정 때문에 짐을 설치는 날들이 이어지는데 이걸 어떻게 끊어낸담? 걸정할 필요도 없는 일인데 왜 굳이 사서 걱정하고 있는거지😮💨
그리고 한문에 꽂힘. 아니.. 한글은 전혀 관심을 안주는데 한문 8급은 다 읽네??! 7급도 어느 정도 읽고. 워크북도 내가 안시켰는데 알아서 다 쓰더라구?? 신기하네
찹쌀이 조만간 한국위인100명 노래 다 외울 기세다. 하루에 몇 번을 부르는지.. 톰토미를 몇 번을 보는지 아악.. 🙀🙀🙀
매 끼니를 해결 하는 것. 가장 중노동인 듯..
이제 찹쌀이 7세인데 학습 루틴을 잡긴 해야겠는데 뭘 진득하게 못하는 내가 같이 해낼 수 있을까..? 아직 한글도 모르는데 한글 선생님을 붙여야할지 내가 붙잡고 해야할지 고민이다. 급한 마음이 드는건 아닌데 애가 점점 한글에 있어서 또래에게 위축되는 모습이 좀 보여서 시키긴 해야할 듯🧐
그런데.. 심란하지 ㅎㅎ 아직은 이른거 같고 내년 하반기부터 성장호르몬 주사 맞아야 할 듯. 성장호르몬 결핍증은 아니여서 보험적용이 안된다는데 비용이 과연 얼마나 들까.. 장기간 레이스인데 괜찮을까 싶고
어린이 키와 몸무게는 2-3% 나왔는데
머리 둘레는 96%ㅋㅋㅋㅋ 귀여워서 대환장😂 의사샘, 간호사샘 순간 당황하시다 빵 터지는 포인틍이다 ㅋㅋㅋㅋ
우리 어린이 생애 첫 증명사진 찍었당 ㅋㅋㅋㅋ 넘 귀엽고 어색햌ㅋㅋㅋㅋ
성장호르몬..*
어린이 성징호르몬 검사했었는데 정상범위래ㅎㅎ 근데 정상범위 내에서도 낮은 범위에 속해서 치료를 권장하긴 하지만..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기도 하고, 질병인건 아니라 강요는 못한대. 음.. 어쩌란거지ㅠㅠㅠㅠ
어린이 이제 유치원 간다. 7세 되서야 가네ㅠ 올해도 추첨 떨어지면 어쩌나 했는데 한시름 놨다. 이게 뭐라고 맘 졸임ㅎㅎ 그나저나 저출산 체감했던게 지금 얼집이랑 많은 유치원들 정원 미달난 듯.유치원 두 군데인가는 문 닫았고..
아이의 친구 양육자들과 꽤 친해졌는데 이게 좋으면서 싫다. 의지가 되고, 급할 때 서로 부탁할 수도 있게 되어서 고마운데, 한번씩 흠.. 할만한 상황이 빈번하게 있음 ㅠ
예를 들면. 역시 남자 애라서.. 역시 아들이라. 딸이라. 등등의 그런거☹️
SNS를 잘 안하게 됐는데 그런데로 쾌적하다. 뭔가 남과 비교할 일이 많이 줄어듦. 자신감 바닥칠 때는 역시 폰을 안보는게 좋긴 하구나
영어 노출을 거부 안하고 잘 받아들였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옵시디언 장벽 높다. 뭘 쓰려고 할 때 심리적으로 거리감 느껴져. 시스템 만들어야할거 같고, 표도 이미지도 다 플러그인 필요하구.. 넘 어려워ㅠㅠ 그런데 노션은 느리기도하고, 검색이 잘 안걸리는게 가장 걸리고. 궁극의 노트앱은 무엇인가. 그냥 구글 시트를 써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