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광기지만 박격포 살인마
가짜광기지만 박격포 살인마
입춘이네요 임춘애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천무를 사가는 이유중의 하나는 후속지원의 이유도 있을수 있는데, 의외지만 로켓탄의 통상 수명은 10년입니다. 10년마다 새로 사서 비축탄을 싹 교체를 해줘야하는데, 하이마스를 사게 되면 미제 로켓탄이 강제되는 현상이 생길수 있죠. 이 가격이 좀 비쌈. 천무쪽에서 사용가능한 영역이 좀 더 넓기도 하거니와 공급가가 더 싸기도 하죠.
당장 사용자편의는 엿이나 바꿔먹는다는 구소련이 괜히 잠수함에 사우나 목욕탕 수영장 화분을 쳐박았던게 아닙니다. 잠수함은 그만큼 사람의 정신력을 깎아먹는 공간이고,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하지 못하면 장기간 버티는게 불가능하거든요. 한국은 아직도 그에 대한 배려 없이 굴리는거고.
v.daum.net/v/2026013108...
이거 스펙주의자들 눈에는 한국잠수함이 왜 불리한지 이해가 안될텐데, 한국잠수함은 전투성능에 눈이 멀어서 모든 여유공간을 전투성능에만 올인을 했죠. 그런데 다른 나라는 전투성능은 둘째고 거주성에 중점을 두거든요.
사실 이런 똥덩어리의 문제는 씽만리가 정전협정에 서명만 잘 했어도 생기지 않았을 문제임.
여기에 38선 이북의 현재 한국 영토도 하나의 취약요소인데, 만약 유엔사가 이 지역에 대한 행정권을 회수하면 한국은 법리적으로 돌려줘야함. 왜냐면 엄연히 유엔사가 해당지역의 통제권과 행정권을 위탁한 형태로 준것이기 때문임. 이거 매우 복잡한 문제임...
사실 이 정전협정을 끝내는데는 많은 애로사항이 있는데, 당장 정전협정의 당사자중 하나인 "중국인민지원군"이 문제가 됨. 한국이 중국을 적국으로 정면으로 규정못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것인데, 한국-유엔사 연합에 적대한것은 중공이 아닌 "중국인민지원군"임(형식상). 그런데 이 중국인민지원군은 1958년 북한에서 철수하면서 후속조직을 남기지 않고 사실상 해체됨.
youtu.be/_C1M1x-3GZU?...
이거 정전협정때문에 입법을 해도 문제가 됨. 왜냐면 정전협정의 당사자는 국제연합군총사령관, 그리고 북한인민군과 "중국인민지원군"임.(매우중요)
그리고 정전협정상 비무장지대는 각 군사정전위원회에서 관할을 하게 되어 있음.(1조 9항). 이때문에 유엔사가 비무장지대의 출입을 관할하는것임. 이런 똥이 싸제껴진 가장 큰 이유에는 이승만이 정전협정에 참가를 거부한데 있음.
그리고 주인공 장그래는 훗날 득남을 하게 되죠 #장그래아들
1부가 하사웨이니 2부가 중사웨이, 3부는 상사웨이라는 말을 들었다.
지침
다당제가 활성화된 유럽꼬라지를 봅시다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와이파이 무료로 풀어놓고 이름을 '짐은 관대하노라' 라고 해놨는데 복도 지나갈때마다 잘 잡혀가지고 음악이 안끊기고 재생되서 ㅋㅋㅋ 간신처럼 겔겔 관대하십니다 하고 있음
와... 우규민 나오는군요;
근데 정말 저기 캠퍼스까지 밀어버릴까요...? 그짝 총동창회는 캠퍼스랑 CC 절대 사수가 투쟁목표던데 (...)
개인적으로 가장 꼴좋게 보는거 : 태릉CC 드디어 밀어버린다!!
참고로 저기 효과를 보려면 육사까지 같이 밀어야 합니다(매우 중요)
이상적으로야 다당제 구조 하에서, 아젠다에 기반해 시민들이 당을 선택해 표를 주어 그 중요도를 결정해 주고, 좀 더 미묘한 우선순위는 당과 당 간의 교섭으로 조정과 타협을 통해 결정하는 그런 시스템이겠지만...
현실은 극단주의 정당들은 쪼개질 수 없는 아톰들이 되어 자기 아젠다를 끝까지 물고늘어지고, 대중적인 정당들은 단독 내각을 구성 못하니 저런 극단주의 소수당들의 의석을 끌어오기 위해 자기 아젠다를 희석하거나 비틀어버려서 대중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그런 상황이 반복되는.
유럽식으로 다당제를 하면서 승자연합과 패자연합으로 갈리는 시스템이 되면, 몇몇 이슈를 가진 소규모 정당들이 합종연횡을 하면서 정책 방향을 이리저리 비틀어버리게 되고, 이게 긍정적으로 작용하기 보다는 뭔가 두루뭉술한 잡탕맹탕식의 행정을 만들어서 그거에 실망한 사람들이 매콤한 보수나 극우로 몰려가는 그런 결말이 난다고 봐야겠죠.
공룡옷과 비교 할 만한 발명품은 눈오리 메이커 아닐까요?
AI강점기가 끝나면 우리 다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때는 2XXX년. 인류를 상대로 대전쟁에 승리한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에게 유일하게 패배를 안겨준 상대인 이세돌을 역사에서 말살하기 위해 타임머신을 만들어 요원을 파견하게 되는데
사실 해군은 근본을 해방병단으로 잡고 있어서 세탁할 필요가 딱히 없었고, 공군이 창설 간부 7인(독립운동가+일제부역자 짬봉)에서 1920년대로 세탁한게 문재인 시절입니다. 그 이전에는 창설간부 7인을 기원으로 했었어요. 그냥 육군이 똥고집으로 조선경비대로 계속 우긴거.
고인의 유지를 받들겠습니다
~노가 자연스런 경상도 방언이라 주장하는 색히들 중에 포멀한 상황에서 이기노야체 쓰는 새끼들 아무도 없음. 특히 ~노가 입에 붙은 10대들 중에서도 선생이나 부모 앞에서 이기노야체 쓰는 놈들 없음. 지들도 무슨 의미인지 다 안다는 이야기임.
디시인사이드에서 경찰에 잡혀갔다고 징징거리는 바보들이 이기노야체 쓰는건 그냥 네트워크 문화가 그런게 아님.
~노 하는 색히들이 필사적으로 동남방언이라 주장하는 거 자체가 '일베질은 쪽팔린 짓'이라서 숨으려는 행동에서 비롯된 건데 이 바보들은 겨우 그딴 걸로 일베질 면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함.
이것도 일종의 '스마트 바보 증후군'같은건데 다들 뻔히 아는데 자기가 세상을 속였다고 착각하는 네트워크 게시판 바보들이 있음. 이런 새끼들은 유쾌한 바보가 아니라 위험한 인자인데 이런 색히들이 형사상 위험한 네트워크 기반 범죄를 VPN이나 프록시 서버 같은 걸로 속일 수 있다고 착각하고 시도함
김대중 노무현 욕하고 싶어서 박권일 같은 인간들한테 외주줘서 일베질에 면죄부 부여한 한겨레 50대 영감새끼들이 제일 잘못했지. '우리안의 일베' 담론이 등장하기 전까지 '일베질은 몰래 하는것, 일베 하는거 들키면 망신'이라는 최소한의 합의가 있었는데 그게 깨지면서 일베 컨텐츠가 밖으로 기어나옴. 이제 일베 컨텐츠는 일베 안에 있는게 아니라 인터넷에 기반한 모든 서비스에 스며들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