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맘편하게 잘수있는 주말 새벽에 깨서 괴로워하고있다니 너무너무 아까비ㅠㅠ~~~
제일 맘편하게 잘수있는 주말 새벽에 깨서 괴로워하고있다니 너무너무 아까비ㅠㅠ~~~
화병 때문인지 얼마 전부터 진짜 물리적으로 가슴이 아픈 증상이 생겼으야
새벽에 갑자기 잠이 깨서 괴로워... 보통은 잠깨도 다시 잘 잠드는편인데 이상하게 생각이 끊이질않는다 ㅜㅜ
자다깨서 울고있으려니 어떡해야할지모르겠네
아 그냥 반박할걸 그냥 분위기 망하는 한이 있고 잘리더라도 반박할걸 진짜 억울해서 미쳐돌아버리겠어
오늘도 자다깸... 갑자기 자다말고 화가나더라구
몸아파서 쓰러져잔거엿는데두
건설적인 대화를 하는 거면 상관없는데 그냥 냅다 너 존나못해 일케나오니까..^_^ 빡치는데 반박못해서 쌓인 화가 화병이 된거같음 그냥 가만히만 있다가도 갑자기 천불이 난다
모르겠다... 올 한 해동안 자기효능감이라는 것을 느끼질 못하는 상황에서 어이없는 가스라이팅이 게속 들어오니 정신적으로 한계가 느겨짐..
대표가 진짜 먹잇감 타깃 잡은거마냥 공격해대서 진짜 미칠것같은 2023...
그래도 나한테 부족한 게 뭔지는 많이 깨닫게 된 한 해였다... 올해를 마저 끝내고 내년을 보내면서 정말로 이후를 계획해야지
일단 승진 후 최소 1년이 일을 배우는 기간이고 2~3년 동안 기반을 다지는 시기라고 생각해서 올해 1년은 어찌저찌 견디고 있지만 내가 뭘 이루고 있는지가 너무 막막해서... 배우는 기간에 워라벨 무너지는거야 그렇다 쳐도 그냥 업계 자체가 좀 막막하게 느껴졌음.. 역사도 없고 체계도 없는 업계인데 사람들한테 개선의 여지가 별로 안 느껴져서.
일하는 것 자체는 싫어하지 않지만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어디로 가는지, 내가 해낼 과제가 뭔지, 지금은 뭘 배우고있는지, 이 다음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고민이 올해 참 많이 들었는데ㅠ.ㅠ
종종 챙겨보던 애니메이터 유튜버가 다른 업계로 이직한다고 영상을 올렸는데 참 멋있다.. 새로운 도전과제를 위한 이직<<이런 마음가짐이 멋있어
블루스카이 좋아요 좋은데...
갱스터 랩을 하고 싶은데 문연데가 재즈 클럽이랑 국악회관밖에없는기분
커뮤 하고 싶다앙
오늘 운동 할수잇을가..(해야겠죠 압니다)
아 졸리그 힘빠져
ㅌㅋㅋㅋㅌㅋㅋㅋ
ㅋㅋ멜론이 먼 짓할때마다 블스에 친구 늘어나는거 너무웃김..
사실 안웃김
요즘 심정적으로는 짤라줫음 좋겟다는 생각이ㅌㅋㅋㅋ 내가 나가는건 손해니까ㅡㅡ
내냔 커무..할수있을고
그래서 본인이 따로 타래를 이으려면 본인 전용 피드를 만드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해시태그를 넣으면 피드 내에서 그 타래는 자동끌올이 되기 때문입니다.
트위터가 죽으면 먼저 블루스카이로 가있던 트친들이 마중나온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안알려줘도 찾아와서팔로
생일은 특별하지않았다가 누군가 축하해주면 특별해지는 것 같아~
환영.합니다
트터 쪽은 림컴으로 활활 불타고있어서 회사얘길 쓸 수가 없다... ㅋㅎ..
이번주 내내 공황이...
울렁거리고 죽것다...
회사 개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