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마스
메리마스
탐라가돈다 ㄷㄷ
희희 안경 새로삿지롱
아직 안받앗지만
기분이좋다
추천탭삭제좀
싫어요싫어요 추천글 싫어서 저 탭 누르지도 않는데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지금 나친구없다고
팔로우탐라에다가
추천트를집어넣은건가요????
아우울해
추천탭 섹시글좀 그만
감기에 걸렷다
완전 감 기 보다는
더 추워질시: 두통가래기침을주겟다 상태
쌍화탕 먹기 싫어서 둥굴레차 팔팔 끓여서 먹는중
오늘도 칼국수를 먹엇다구
수댕이 인형을 샀다구
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하필 목요일 휴무라서 대신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장 구경하러 갔다가 건너편 길에 있는 칼국수집 다녀오다
한그릇에 60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
칼국수도 맛있긴 했는데 같이시킨 김밥이 맛있었우
꿈으로 치킨 사먹는 꿈을 꿈..
얼탱이
양념간장후라이드로 100분토론하고 다 정하고 출발하자마자 깸
파인애플이 너무너무좋아 먹고나면 입이 얼얼해도 좋아..
요즘 약과가 너무너무너무 좋음...
마트에서 약과사줘어어어어 했다가
판매하시는 분이 웃더니 하나 더 넣어주심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돈가스 먹고싶어..
추천텝의 섹시글들은 어떻게 안뜨게 알고리즘 못바꾸나 그냥 영원히 굳어버린 실시간 탐라만 쳐다보다가 한숨쉬고 나옴
탐라가다시얼엇다고
다시돌아와
혼영 너무편함.. 근데 팝콘이 혼자 먹기엔 너무 많은 느낌이라 못사는게 아쉬운 부분
지젤 위플래쉬 무대영상을 영원히 보고있어..
베개가 사라짐..
기묘한일이다..
discover 이거 추천탭인가
자꾸 우울한 안궁금한 섹시글들이 난입하는데 어캄.. 저 탭을 치울순 없는 것인가
고마워요 덕분에 초대코드 시절 아이디 먹으려고 파둔 계정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들어올때마다 로그인 하라고 뜸
뭔가 블스 앱 주기적으로 로그인이 풀리네
동숲.. 섬꾸(섬의1%정도) 하다가 귀찮아서 끄고 영 손이 안가서 방치했는데
몇달만에 켰는데 유일하게 꾸며진 구역에 있는 최애주민집 앞에 저렇게 앉아있는 거 보구 마음이 안좋아짐...
보통 저기에는 안 앉던데 어케... 저렇게 딱 앉아있지..
쟤가 섬꾸자리 방해대서 아무것도 없는 꽃밭쪽으로 유배된 주민 4마리중 한마리라서 더 마음이 안좋다.. 열심히 꾸밀게...
순살아구찜은.. 신세계다
탐라에 아저씨 무한발생중
앗 돌아온건가
나왜갑자기 잘못된 핸들이라 뜸..
뭐지 블스 복작복작해짐.. 자주와서 탐라 먼지쓸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