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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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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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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월간 김폴짝 알림 @polzzack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08.03.2026 02:02 👍 92 🔁 272 💬 0 📌 1

아 방금 알티 보고 하늘나라 간 우리 고양이 생각나서 눈물고임

10.03.2026 08:03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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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 클럽(유료)은 뭐 대단한 기능도 아닌데 과금까지 해야하나..했는데

고양이를 고양이별로 보낸 집사들이 많이 쓰는 시스템이래...

클럽 구독하면 제공되는 커스텀고영은 밥 없어도 안 떠나고 계속 마당에 상주하기 때문에 최대한 쥔님이랑 닮게 커스텀해서 둔다는 얘기 듣고 또 책상 밑에 들어감(오열)

08.03.2026 05:26 👍 41 🔁 94 💬 0 📌 0

참고로 여기 적힌 남자들 전부 1년 사이에 블스에서 만남 !!
다들 조심하세요^^7

08.03.2026 14:54 👍 72 🔁 113 💬 0 📌 3

여성의 날 지나기 전에 한 마디...

이대남 비판하며 자칭 페미니즘 지지한다던 사람도 자기도 모르게 충동에 넘어가서 스킨쉽하게 됐다고 하고
마찬가지로 이대남들은 사회에서 사라져야 한다며 자칭 퀴어 페미니스트라던 사람도 운동하면 미녀 되겠다고 하고
한남 다 죽어야 한다고 하며 스스로도 그 집단에 편입되기 싫다고 하던 사람도 은근슬쩍 자자고 하고
성폭력 가해남들 다 거세해야 한다고 하며 네가 여지를 준 게 아니라 오해한 사람의 문제라던 사람도 단둘이 있을 땐 난 역시 네가 제일 좋다며 앞으로 더 자주 보고 반말하자고 한다

08.03.2026 14:40 👍 51 🔁 38 💬 1 📌 4

글이 안 써진다는 건 그냥 투정입니다
앉아서 안 쓰고 있으니까 안 써지는 겁니다
네 제가 지금 그렇습니다...
우앵....
그치만...그치만....

06.03.2026 02:09 👍 2 🔁 0 💬 0 📌 0

2위 물병자리

잘 챙겨주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세요. 후배들을 적극적으로 지도해 주세요.

★ 청바지를 입기

03.03.2026 05:08 👍 5 🔁 11 💬 1 📌 1

날이 추워서 그런가 우리 정병꾸러기들(당사자성 발언) 먼 미래, 나의 장래, 이 일을 하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같은 생각이 자꾸 올라오는거 같아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보세요. 지금 현재 이 순간에 집중하세요.

날이 춥고 습하면 호르몬이 난리나서 근심걱정이 늘어납니다.

바나나를 드세요. 바나나는 세로토닌 합성에 도움을 줘서 기분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따뜻하게 입고 바나나를 드세요.

02.03.2026 13:15 👍 68 🔁 99 💬 1 📌 0

인연이니까 만날 거라고 생각함!

01.03.2026 23:25 👍 0 🔁 0 💬 0 📌 0

7위 물병자리

누군가를 위한 지출에 행운이 따른다. 선물을 사려면 오늘!

★ 큰 나무 옆에서 심호흡을 하기

02.03.2026 05:10 👍 2 🔁 7 💬 1 📌 2

뭐 새벽윤슬종말청춘토마토구원 어쩌구하는 양산형이야 싫을수가 있겠는데
그걸 중고등학교 독립출판 한 애들 상대로 떠드는꼴도 짜친다...
야 어른씩이나 돼서 "뉴비가 그럴수도 있지" 하나를 못하면 도대체 무슨 문학(을 포함한 대부분의 분야들)이 발전을 하겠냐 고여서 말라버리면 모를까

01.03.2026 07:02 👍 21 🔁 29 💬 1 📌 0

중고등학생 독립출판 글 보면 예뻐보이려고 쓰는 글뿐이지 문학성은 안보인다 난 긍정적으로 안본다는 읍내글을 보니
그럼 뭐 중고딩시절부터 노벨문학상급 문학이 막 하늘에서 똑 떨어지듯이 튀어나오겠냐 싶고
진짜 중고딩들에게도 시행착오를 하나 용납 못하는 K-채찍질 정신답다는 생각만 들고

01.03.2026 06:47 👍 65 🔁 85 💬 1 📌 8

토마토가 디자인 트렌드였던 건 사실이고, 개인출판 쪽에서는 나름대로 대세였던 것도 맞는데, 요즘 한국 소설 전반의 트렌드라고 하기엔 뭐랄까…그냥 과일이 작년 여름 디자인 트렌드였을 뿐 아닌가 싶어요.

01.03.2026 10:30 👍 3 🔁 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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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왜 토마토책이 실제보다 훨씬 많아 보이느냐? 그것은 다른 빨간 과일(사과, 살구, 오렌지, 수박, 복숭아 등등) 표지가 불러온 착시로서….

01.03.2026 10:29 👍 4 🔁 6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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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소설은 토마토 표지/소재가 너무 많다"라는 불만이 종종 보입니다만, 작년에 트위터에서 한창 그 소리 나올 때 직접 뒤져 본 바에 따르면 근래 나온 토마토 표지 책은 『토마토 컵라면』(차정은), 『토마토로 만들어 줘』(조예은), 『아니, 네가 토마토래』(최정민)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대체로 개인출판이고…굳이 하나 더 찾자면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패니 플래그)가 토마토 표지로 재출간된 정도?

01.03.2026 10:26 👍 6 🔁 10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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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희귀 장르 소설 취급점 단종, 3월의 소설은 멸망한 도시에 버려진 소년이 반려로봇에게 영원을 약속하는 소설 «약속하는 시간»입니다. «약속하는 시간»은 책을 한 권만 구매하셔도 함께 보내 드리고, 단건으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잘 부탁 드립니다.

01.03.2026 02:32 👍 0 🔁 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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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토끼

28.02.2026 19:58 👍 186 🔁 10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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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욕망의 항아리

그리고 그런 포르노 소설이 있죠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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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2.2026 19:19 👍 0 🔁 0 💬 0 📌 0

나는 젖가슴이라는 단어 제법 좋아한단 말임 포르노적으로 가슴을 굳이 젖이라고 하는게 먼가 더 짐승 같은 느낌이라 좋아함

트위터에서 시비가 걸려서 부연하자면

걍 간단하게 말해서 젖가슴은 포르노에서나 쓰는 단어란 거임 여캐 가슴 거대하고 남캐 자지 우람한 포르노

28.02.2026 19:19 👍 3 🔁 0 💬 1 📌 0

예전에 어떤 사람 꿈 얘기에 좀비 세상에 떨어져서 쫓기고 있었는데 좀비들이 인간일때의 습관이 남아있어서 자기 잡아먹기 전에 사진 찍었다는? 얘기 듣고 쉽헐 너무 웃겨서 계속 기억남 그럴싸해ㅋㅋㅋㅋ

28.02.2026 01:41 👍 30 🔁 7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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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김폴짝] #7 자극을 쫓는 사람들: 주간 김폴짝 과월호 사람들은 예술인에 대해서 편견이 있어요. 예술 하는 사람도 예술인에 대해서 편견이 있고, 예술 안 하는 사람도 예술인에 대해서 편견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예술인에 대한 편견이 꼭 100% 완전 없는 얘기 지어낸 건 아닌 면이 있죠. 내부에서 할 수 있는 농담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안 예술인들은 그 얘길 좀 진심으로 하더라고요. 정색하고 지적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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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을 쫓는 사람이라는 예술녀 스테레오 타입이 있잖아요. 이거 예술하는 남편 제자랑 바람피고 이혼당하는 여자 얘기거든요. 엄-청 예술녀 스테레오 타입인데 재밌단 말이에요. 남의 뮤즈도 해보고 인생 던져도 보고 이 다음에 어떻게 살지 생각도 안 하고.

아니 오랜만에 다시 보니까 재밌는거예요. 님들도 좀 봐봐요.

27.02.2026 09:07 👍 2 🔁 3 💬 0 📌 0

#김폴짝다이어트

모종의 이유로 엉망진창 식단 및 생활을 하다가 다시 시작함

27.02.2026 00:06 👍 3 🔁 0 💬 0 📌 0

그리고 이 유저들이 거의 다 젠지 알파라고…. 나는 메타데이터와 시스템프롬프트를 업무지식으로 배운세대인데 저 ai ecosystem에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익힌 애들/게임을 가장 문화와 예술이 아니라 시장 플랫폼 경제로 익힌 애들이 온다고….

26.02.2026 17:58 👍 6 🔁 22 💬 1 📌 0

제타 들어가봐 랭킹 인기 많은 캐릭터들은 나눈 대화 턴단위가 캐릭터당 백만단위고 좀 더 레거시하게 인기 많으면 2천만 넘는 캐도 심심찮게 있음 한국어 서비스 기준인데 이게 만만한가 진짜로???

체류시간 데이터가 말해주는 건 여기가 실제로 사람들이 AI와 가장 깊게 관계 맺고 있는 지점이라는 거고, 이걸 무시하면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 자체가 왜곡됨.​​​​​​​​​​​​​​​​

26.02.2026 17:58 👍 11 🔁 27 💬 1 📌 1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얘기를 할 때 한국 기준 2천만명이 챗gpt쓸 때 제타 같은 생성형 캐릭터 ai 유적 4백만쯤 되는데 체류 시간이 생성형 캐릭터 ai 챗봇 다 합친게 챗지피티 2배 이상이라는 얘기를 너무 안하거나 아예 안하고 있단 생각을 한다. 로블록스가 gamification 판도를 바꿔놓고 있음에도 게임업계에서 얘기를 덜하는 것 이상으로.

26.02.2026 17:58 👍 23 🔁 68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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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김폴짝] #6 몰래 영약을 먹이면 범죄일까요?: 주간 김폴짝 과월호 엄마가 통곡물이 좋다고 귀리를 보내줬어요. 방앗간에서 곱게 빻아서... 안녕하세요 여러분, 김폴짝입니다. 폴짝이는 이번 주 비교적 즐겁고 알차게 보냈어요. 다이어트와 운동을 새로 시작했고, 식단 관리를 하면서, 건강 식품도 잘 챙겨먹고 있답니다. 그 와중에 엄마가 귀리가 좋다며 곱게 빻아서 보내주셨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먹는 게 몸에 좋을지 나쁠지 헤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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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를 썼었는데요, 다시 봐도 재밌네요.

26.02.2026 23:49 👍 6 🔁 12 💬 0 📌 0

몰래 독약을 먹이면 범죄잖아요. 몰래 영약을 먹이면 그건 무슨 범죄일까요? 상대의 동의 없이 상대를 불로불사로 만들면?

26.02.2026 23:49 👍 11 🔁 20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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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일 하면서 월 300: 욕망의 항아리 의미 없는 일 하면서 월 3000 현실은 의미 없는 일 하면서 '연봉' 3000이죠 아니 근데 보니까 다들 월 300을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더라고요 달에 150이라도 따박따박 들어오면 굉장히 마음이 든든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 전엔 그렇게 안 됐었으니까요 고정수입을 벌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됐습니다 정말 좋은 일이죠. 통장에 100만원도...

posty.pe/b9g4qv

진짜로 식비 아끼려고 한달 내내 캔참치만 먹고 살았다든가 대체식만 먹었다든가 1kg짜리 파스타 샐러드 사서 30일치로 소분해서 먹었다든가 이런 경험들이 없는 거임? 일을 하면 월급이 나온다는 건 얼마나 운이 좋아야 되는거임?

26.02.2026 06:18 👍 1 🔁 0 💬 0 📌 0

외외로 계속 군것질, 간식을 못 참는 사람은
비타민 부족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음
들어와야되는 영양이 안 들어오니까 계속 신호를 보내는거죠
이럴때 단것, 초코, 젤리 대신 고 비타민 과일 특히 베리류를 와압 먹어보세요

24.02.2026 00:26 👍 90 🔁 195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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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이 멘헤라 와 이거 예방이 안된다: 욕망의 항아리 요새 나에게 자주 있는 일이다. 1. 갑자기 과거의 모든 실수와 쪽팔린 일과 잘못이 떠오름 2. 오오 죽고 싶다 오오 3. 안돼 안돼 명상을 하자 4. 들숨...날숨...고요.... 쿠....쿨쿨띠.... 이것을 반복하고 있다. 그 외 글을 쓰면서 도파민 뿜뿜 팡팡 대잔치 하다가 글 다 쓰고 난 다음에 다 쓰면 갑자기 다운되고 죽고 싶은 것도 ...

posty.pe/oach5b

봄맞이 멘헤라에 대해 썼습니다
가을에는 구체적이고 논리적인척 하는 생각들이 올라와서 물리치기 쉬웠는데 봄에는 기분! 하강! 이유! 없어! 이래서 꽤 힘드네요

24.02.2026 06:09 👍 2 🔁 3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