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virtual certificate with text "Celebrating 10M users on Bluesky, #82,188, 우연의음악 @unms.bsky.social, joined on May 19, 2023"
Bluesky now has over 10 million users, and I was #82,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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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AI봇이 너무 혐오스러웠는데 여기는 아직 청정지역인 것 같군요. 오랜만에 오니까 좋네요.
손침이라니 이런 오타가ㅠ 손님…
손침 치르려고 아침부터 93.1 틀어놓고 집을 싹 청소했더니 너무 기분이 좋다. 93.1은 영혼과 집안일의 동반자. 산진 라디오 산 것도 최고의 소비 중 하나였다.
곧 조카 123번이 들이닥칠 예정인데 고양이들에게 경고를 해줄수도 없고. 오늘 하루 너희들 참 피곤하겠구나.
저도요ㅋㅋㅋ 맨날 책만 이고 다닙니다ㅋㅋㅋ
전 그냥 두꺼운거 하나 가져가요. 다 보고온적은 없습니다ㅋㅋ
연휴에는 카레를 잔뜩 해서 먹어야지. 미리 재료 주문했다.
원래 월 12불 정도 하는 서비스인데, 해지한다고 했더니 한번 깎아줘서 8불인가로 쓰다가 또 해지한다고 하니까 3.59까지 할인해줘서 잘 쓰고 있다. 근데 전체 고객에게 연간 요금제로 전환하면 할인해준다고 프로모션이 떠서 들어가보니...그냥 지금 내 요금제가 훨씬 싼 아이러니..
www.hani.co.kr/arti/culture...
와 이거 너무 재밌네요! 흥미로운곳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직장 동료들을 만나고 왔는데, 그곳은 내가 다니던 4년전과 나쁜 의미로 달라진게 거의 없었다. 엉망이지만 어떻게 굴러는 가는 상태. 지금의 내가 다시 들어간다면 훨씬 잘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하하
music.apple.com/kr/album/col...
91년에 나온 플리퍼스 기타 앨범을 듣고있는데 여름이 다 지나가기 전에 같은해에 나온 내 차 타고 이 노래 들으면서 밤 드라이브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https://blog.naver.com/viccominc/223186829022
MSX 게임기가 있는 사람이 많은가? 이 시점에 자낙 롬팩을 재출시 하다니ㅎㅎ
어릴때 방구석에서 14인치 정도 되는 브라운관 티비로 밤낮없이 자낙을 하다가 어무니가 게임기를 던져서 부셔버렸던 기억이...
차로 광화문쪽 지나가는데 잼버리 아이들이 내 차 보고 인사해줘서 같이 손 흔들어줬다. 엉망진창 행사였지만 따스함을 느끼고 가기를.
요즘 구름 너무 이쁘다. 빌딩숲에서 겨우 보는 하늘이지만.
어제 무거운 몸을 끌고 억지로 운동을 하고 왔더니 몸에 힘이 좀 붙는 느낌이다. 폐에서부터 나오는 기침도 운동하고 나오니 많이 나아졌다. 컨디션이 올라와서 너무 다행이다.
코로나 걸렸다가 겨우 살아났는데 뭔가 엄청난 무기력감에 빠져있다. 이것도 후유증인가? 무엇에도 집중하기가 어렵다..
내일 출근하면 잘 할 수 있겠지 흑흑
계속 들으니 해상도가 더 좋아진것 같다. 진짜 그런지 아닌지는 뭐 중요한건 아니다. 내가 만족하면 됐지. ifi 번들 RCA 케이블은 이제 안녕!
트위터랑 블루스카이 같이 하는것도 버거운데 쓰레드까지 생겨서 정신없다ㅋㅋㅋㅋ
대표님 대타로 가는거에요ㅋㅋ 에라 모르겠다 심정으로 합니다ㅋㅋ
내일 스타트업 투자 관련 강연을 하러 간다. 정확히는 투자 어떻게 받았는지에 대한 강연인데, 청중이...여기에 공개는 못하지만 말도 안되는 사람들이다...내가 투자 강연을 하다니? 그런 사람들 앞에서? 인생 참 모를 일이다.
RCA-XLR 계속 바꿔가면서 듣는데 음질이나 음색 차이는 솔직히 구분을 못하겠다. 왜 이 고생을 한거지?ㅋㅋㅋ
다 했다! 근 10년만에 납땜을 했는데 손에 익은건 사라지지 않는지 금방 적응해서 잘 마쳤다. 케이블 피복 벗기고 만지면 손 끝에 남는 느낌이 있는데 이 감각 너무 오랜만.
근데 밸런스드 케이블로 바꿨는데 RCA 보다 볼륨이 약간 더 작다. 이론적으로 밸런스드 회로 출력이 더 커야 하는게 아니었나? 내가 뭘 잘못한건지...ㅠ
오 뭔가 문학적이네요ㅋㅋ
집도중
블루스카이 오늘 처음 열심히 써보는데 아직 수정 기능은 없군요. 근데 여기서 유저가 남기는 포스팅을 뭐라고 부르나요? 트윗...이라고 하기도 그렇고ㅎㅎ
현대 모터스튜디오 도산에서 포니 전시회 하는데 아주 내용이 알차고 좋습니다. 포니1,2,픽업,웨건 모델 실물로 볼 수 있고, 이번에 복원한 포니쿠페와 N비전74까지 실물을 볼 수 있습니다.
N비전74는 직접 보니 너무 감동적이어서 한동안 입을 못 다물었네요.
무료 발렛 주차 2시간! 다 보는데 30분도 안걸리니 근처 한성칼국수에서 밥도 먹을 시간이 나옵니다. 내부에도 폴바셋이 있습니다.
저녁먹고 집에 들어와서 두시간 일하고 세차하고 자전거타고 오려고 했는데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다가 겨우 책상에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