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 선생님이 묘르신 살 찌워 오라고 식욕촉진제를 처방해주심.
나 : 흐흐흐 이제 내가 먹이고 싶은 건강에 좋은 습식 마구마구 먹일 수 있게찌!!🥰🥰🥰
묘르신 : 내 입에 맛있는 밥만 더 먹을게
식욕촉진제는 마법의 약이 아니었다😭
동병 선생님이 묘르신 살 찌워 오라고 식욕촉진제를 처방해주심.
나 : 흐흐흐 이제 내가 먹이고 싶은 건강에 좋은 습식 마구마구 먹일 수 있게찌!!🥰🥰🥰
묘르신 : 내 입에 맛있는 밥만 더 먹을게
식욕촉진제는 마법의 약이 아니었다😭
봄이 오고있는건가…?
저녁 안 먹고 누워 있었더니 기력이 빠져서 못 일어나겠군
우리 묘르신 자꾸 가습기 바람나오는 구멍에 코박고 킁킁거리길래 고 앞에 물그릇 놓아주니까 챱챱 잘 먹는다 ㅋㅋㅋㅋ
왜 거기서 신선한 수돗물 염소향이 났어?
어 블스 접속하는데 생년월일 입력하라는거야.
아무생각없이 그래 버튼 누르다보니 디폴트 2008년생으로 등록됐다.
08년생이면 몇 살이야 슨스 차단되는 나이는 아니겠지
어제 트이타가 나에게 피지컬 아시아를 영업하길래 블스에는 OTT 바이럴이 없는데…이런 생각을 하던 참이었음😂😂😂
블스가 너무 맑아 돈 쓸 일이 없는 게 웃기네 트위터 보다보면 다이소에서는 이거 사야하고 올영은 뭐뭐 세일하고 굿즈도 사고 싶지 품절된다는 책도 사야하지 전시도 가야지 웹소 찍먹해보라고 난리고 뭐가 콜라보 했다하고 콘서트도 있다하고 바쁜데 여긴 나를 홀리는 그 무엇도 없다 ㅋㅋㅋㅋㅋ
가리가리 한 그릇 잡사봐. 꽉 채운 그 묘의 실루엣이 좋음
트이타 또 죽었나봐
글쓰기가 안 된다고 쓰고싶은데 게시하기 비활성화 ㅋㅋㅋ
Apple, 대한민국에 ‘나의 찾기’ 기능 추가 도입 - Apple (KR)
www.apple.com/kr/newsroom/...
Find My 2019년 8월 19일 출시됐군요. 한국 도입까지 총 5년 7개월 13일 걸렸군요
오늘도 같은 자리에 앉은 그녀. 🤔
사진첩 보니까 우리 묘르신 맨날 같은 자리에서 같은 포즈로 자고 있다ㅋㅋㅋ 어제찍은 건지 오늘 찍은 건지 작년에 찍은 건지…
이 사진은 유독 곤히 잠든 느낌.
맥북 키보드에 소이라떼 쏟아서 설거지 했다😇
텀블러 리드가 닫힌 상태로 엎어져서 많이 안 들어갔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얼룩이 많더라.
액티베이트캣 가격이 두 배로 뛰었길래 헐레벌떡 고다로 달려가보았더니 수입이 끊긴 건 아닌 모양. 수입 제품은 이게 문제야…
고다에서 대체품을 알려줘서 조공 보타닉으로 주문했다. 마그네타는 알이 좀 커서 미니미가 먹기는 좀 힘든가 봄. 보타닉 먹여보고 토 안 하면 여기 정착해야지.
어머나 세상에 한결같군요…
아…생각해보니 맥북은 작년에 사지 않았다. 아이폰 사고 받은 거구나;;
일해라 나의 정신머리여!
애플뮤직 앱 별로다…
작년에 맥북 사고 받은 3개월 프로모션 이제 쓰는 중인데 예전보다 더 구려진 것 같은 것은 기분탓인가. 익숙해지면 괜찮으려나.
카페 옆 자리 (모르는)사람이 갑자기 휴지로 코를 푸헤엘릴레렝 풀어서 커피 마시다 말고 급하게 마스크 다시 씀ㅋㅋㅋㅋㅋ 아잌ㅋㅋ 독감 걸리기 싫다귴ㅋㅋㅋㅋ
저도요…애 안 낳았으면 이렇게 건강하게 먹고 규칙적으로 살려고 노력하지 않았을텐데. 방탕함을 박탈당한…ㅠㅠ
취소 안 되니까 무병장수 하셔야 해요❤️
카페 안이 덥다. 이 계절에 더운 실내에 앉아있자니 불쾌함이 가시지 않는다.
해피 뉴이어
내란성 불면 + 스트레스 상황이 계속 되니까 미친듯이 당이 땡긴다.
하…초고속 노화.
자막에 멤버들 이름만 써 있다.
당분간 뉴진스 이름 못 쓰게 되어서 그런거죠? 😭😭😭
해리포터 시리즈 좋아하는 딸내미 상처입음. 🙄
교과서가 아니고 교육자료가 되었기 때문에 각 학교가 채택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콩이 학원 교재 주문하면서 금액 맞추느라 목록도 안 보고 무지성으로 구매했는데 한강 디에센셜에 희랍어 시간이 수록돼있네.
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사서 다시 읽어야지 하던 참이었는데 너무 좋잖어. 히히.
😉👍
낮에 쓴 핫팩을 이불 안에 넣어뒀는데 아직도 따땃하네요☺️
오늘 여의도 다녀왔는데 진짜 사람 밖에 안 보였고 선결제 된 카페는 고사하고 ifc몰 이외의 가게를 못 보았으며😂 이동식 중계기 설치했다더니 오늘도 핸드폰은 먹통이었고 여의도 소식은 집에 돌아와서 트위타로 보았다.
어쨌거나 오늘은 발 뻗고 잘 수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