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와 반야 미스트: 차이 만들기
반야와 반야 미스트: 차이 만들기
육아 너무 힘들다
제네바도착. 젯레그 회복하는대로 바로 작업시작해야지.
7개월 아기와 함께한 6주간의 한국살이 너무 좋았다. 내년 가을에도 재밋게.
Atypl는 매번 가보고싶지만 잘 못가는 이유: 1. 스케줄이 안맞음 2. 스피커가 아닐시 입장료가 벌이에 비해(?) 너무 비쌈
Thesedays I was so so busy with New born baby caring + family meetings. Will be back to hard work mode from May🔥 (+and baby caring too…😭)
I did not use so much of Blus sky however Twitter(X) is getting worse… Considering if I have to upload here sometimes related to type or just monologue…🙄
뭐 새로시작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
트위터 요즘 갈수록 망조가 느껴져서 너무 안타깝다… 잘보던 계정들도 다 나가고… 블루스카이가 슬슬 초대말고 전체오픈 해야할텐데
블루스카이 시작과 함께 -
이미지는 10월 말에 할
프레젠테이션에 넣을 이미지. 꿈꾸는 이상향이 다담긴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