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렵다
내가 못할 것 같다고 하면 남들은 내가 그런 줄만 알 것이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다고 한다면 차마 말리지는 못할 것이다
근데 진짜로 내가 상황과 타인의 영향을 거스르고 해낼 수 있나? 하면 경험상 거의 90% 확률로 휩쓸리고 페이스를 쉽게 잃는다
그러면 내게 맞는 게 대체 무엇인가 하면 역시 모르겠다
어디서든 벽을 느끼고 그 벽을 넘기 쉽지 않은데 그걸 넘어야 출발선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어렵다
내가 못할 것 같다고 하면 남들은 내가 그런 줄만 알 것이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다고 한다면 차마 말리지는 못할 것이다
근데 진짜로 내가 상황과 타인의 영향을 거스르고 해낼 수 있나? 하면 경험상 거의 90% 확률로 휩쓸리고 페이스를 쉽게 잃는다
그러면 내게 맞는 게 대체 무엇인가 하면 역시 모르겠다
어디서든 벽을 느끼고 그 벽을 넘기 쉽지 않은데 그걸 넘어야 출발선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솔직히 내 마인드나 코딩능력을 생각하면 이쪽 분야를 진짜로 진입하는 게 맞는지 의심이 든다
난 신기술에 도파민 도는 사람도 아니고 코테문제 풀면서 뇌가 활성화되는 사람도 아닐 뿐더러...
매우 관성적인 사람이다 문제 해결보단 일하던 방식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이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부르는 소통 / 협상능력은 상당히 쳐지는 편이다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대신… 카페24는 트래픽 제한 걸리면 요금폭탄을 내리는게 아니라 접속을 막아버리니깐… 옛날에는 그거 싫어했는데 요즘은 양심적 같아
카페24 호스팅도 용량이 200메가 넘어가면 절대 싸지 않은 서비스임 내가 포폴용량을 500메가까지 올려봐서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래서 github pages로 옮김
클라우드플레어가 터진 것인가
디스코드도 터지고 나무위키도 터지고 트위터도 터졌음
plantshower.xyz/announcement... 그럼 이제 이것도 돼야 맞는데…. ㅋㅋㅋㅋ 아 진짜 블루스카이 님들아 님들도 개발을 하다말았냐
그래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서 낄낄거리고만 있던 내 문제다
남들 다 알아서 살 길 찾는 동안
걍 우울해서 자빠져 있던 나의 문제다...
트*터 계정 없애니 속이 다 후련하다. 이제 거기서 있는 말 없는 말 지어내며 나를 욕해도 내가 볼 일이 없다는 것에…안도감이 든다.
막상 먹으면 한 입 먹고 질릴텐데, 고전적인 미트볼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