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제주에서 보낸 생일
어쩌다 제주에서 보낸 생일
블스 계속 로그인 해줘야 하는 거 너무 귀찮은데 나만 이런건가?
올해부터는 기록을 위한 블로그를 시작해볼까 한다
환연3 서동진씨 진심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 최고다
추억의 충무로 원픽
진짜 30년 지나 한중 단체 폐암 엔딩 뜰지도?
겨울에 추우면 그래도 미세먼지는 없어-라고 생각한 내 안의 어떤 믿음이 깨졌다 흑흑
역시 3호선 기준 우측은 늘 심리적으로 멀고 낯설다
페미 페미 거리는 애 치고 멀쩡한 애 없다는 보편적 사고가 좀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내일 진짜 집 대청소한다 아니 해라 꼭 나여
뜬금없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시 보면서 생각하는 건데 처음 볼 때부터 편도행 기차를 타는 장면을 제일 좋아했다
집에 너무 혼자 있고 싶다…
아침부터 욕실 수리를 위해 타일공 분이 오셨는데 생각보다 너무 큰 공사라 아직가지도 끝날 기미가 안보인다 하아
이번주 알뜰하게 써야 하는데 월요일 부터 의욕 제로
유투브 뮤직 최고다
Thomas Stronen 공연 예매를 계기로 ECM 앨범들 하나씩 찾아 듣는 중
악놀은 재밌게봤는데 마카오톡은 너무 싼티 나서 도중 하차 근데 또 모든 스트리머 다 빨아 들여서 뭐 볼 게 없다
일본 가격은 또 합리적이라 더 열받음 ^^^ 같은 티 가격이 30프로 차이나는 건 좀 너무하잖아
다만 프레르 티가 갑자기 마시고 싶어져 찾아봤더니 국내에선 뭐 구매 엄두도 안나는 가격이다 ^^^ 무슨 24개 티백이 5만원 가까이 해
한동안 멀리한 독서 워밍업으로 추리 소설 만한 것도 없지 암
맛은 뭐 좀 닝닝한 아사이 그 자체
술 못하는 도치님이 연말에 본인을 위해 사온 3.5도 맥주, 정작 당사자는 한 캔도 못 마시고 되돌아 가고 내가 야금 야금 물처럼 마시는 중
롱코트 유행 좀 지나갔으면 좋겠다 내가 입으면 뭐 죄다 푸댓자루여
‘하고 싶어’와 ‘하기 귀찮아‘의 무한 궤도
간만에 입이 근질거려 새계정이나 팔까했는데 이참에 여기다 와다다 쏟아내야겠다
친구 선물로 주문한 정대만 사케 도착
피드에 좋아하는 사람들만 있어서인지 여기선 주절주절 계속 떠들고 싶다
저 버터님 읽으시는 것들 늘 호시탐탐 염탐하고 있습니당! 제 몫까지 더 많이 읽어주세요 전 좋으셨던 책들만 꿀 빨겠습니다 😚
새친구 죄다 맞팔하는 신대륙 모멘트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