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쓰고 배민쓰고 스벅다녀서 미움 받은 건가. 그래도 2찍은 아닌데. 어치피 안 될 일이었지만 가끔은 너무 궁금하다.
쿠팡쓰고 배민쓰고 스벅다녀서 미움 받은 건가. 그래도 2찍은 아닌데. 어치피 안 될 일이었지만 가끔은 너무 궁금하다.
또 가고싶다. 여기서 노을보면서 기다리다 별 보러 가고싶은 마음. 무엇을 하냐보다 누구와가 중요하겠지.
안아줄래요?
지난 주말의 좋았던 순간 끝
우워.... !! 🥹
날이 우중중하고 기분이 영 개운하지 못하다.
잘 하셨어요. 가끔은 그래도 돼요. 무슨 라면 드셨나요?
밤 아홉시반에 아이스라떼 찾아 나왔다. 평생 이렇게 철없어야지
나이먹었으니까 꽃이나 찍자. 꽃이 뭐 어때서
몰랐는데 자기소개에 독서광이라고 써놨길래 해가 가기전에 면피성 멘션 남김.
올해 책을 55권 읽었다. 그중 퇴마록이 수권 포함되어있긴 하지만. 올해 가장 괴로웠던 독서였다. 물론 최악은 토마스 해리슨(한니발 렉터 3부작의)의 신작 카리 모라 였다.
진짜 극혐인 전동킥보드. 개똥만큼 싫다.
동네 친구나 있었음 좋겠어요. 연애 그런 달달한 거 아니어도
여기 계정에도 섹트가 붙었다. 드디어?!
미야님은 안 돌아가실거죠?
고기리 막국수 생각난다. 다음엔 비빔을 먹어봐야지. 그런데 갈 일이 있을까싶고.
인후염 당첨이다. 요양해야겠다.
늦게까지 하는거 넘 중요하죠. 저는 혼자 가게될텐데 혼카페에도 적당하겠죠?
(적어놓자..)
꿈에 그녀가 나왔다. 왜나왔을까.
쯔양 보면 참 안타깝다. 개인채널로 천만 유튜브면 위인급인데. 어쩜 삶이 그렇게 팍팍한지.
아까가 아니라 지금 필요하다. 커피는 놀때는 기호식품이지만, 출근하면 필수영양소.. 😭
아 출근하기싫다. 그냥 연차쓸걸. 🫠🫠🫠🫠🫠🫠🫠🫠🫠🫠🫠🫠🫠🫤
벌써 졸리면 나가린데. 미드 세개는 봐야하는데
그렇지만 오늘 집에만 있었어요. 비가 금방그쳤다는 핑계로?!
저는 근처에 큰 공원이 있는데 오후까지 비가 흠뻑 내리면 거기로 가볼까해요. 드라이브+비멍+숲멍
아침에 카페 나갈까 하다가 집에서 혼자 내려마셨다. 내 입맛은 내가 잘 아니까. 쓰고 진한 아메리카노는 오늘 밤에 킵해둔다.
비오는 날엔 드라이븐데,,
5시쯤되면 눈도 침침해지고 집중력이 너무 바닥난다. 한숨 자고만 십고. 퇴근은 멀고.
어제 만화방에 4시간 있었는데 너무 좋았다. 연금복권 돼서 여기로 매일 출근하고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