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란 접시 위에 네모난 찌짐
네모난 프라이팬에 꾸웠어요
동구란 접시 위에 네모난 찌짐
네모난 프라이팬에 꾸웠어요
매화보러가는중
비행운 구름 멋있어~
헤헤 고양이
오늘의~ 실험~
스프에 해시브라운을 넣으면 감자스프 아닐까요~
할머니집 특제 나팔꽃 창문
모나카
얇은뻥튀기안에끈적끈적팥
다같이 두 번 더 먹어서 해치움
이제 반년정도는 떡볶이 안 먹어도 돼
닭한마리사서 여섯이 이틀먹는 일요일(물리적으로 위장에 못 넣어서)
실수로 떡볶이를 너무 많이 시켰어요
사람이 서인데 1~2분은 좀 그렇지 않나? 하고 대짜 시켰더니
몇 입 먹고 물림, 입맛에 안 맞음 이슈로
지금 5인분 남았어
이거… 내가 일주일동안 먹어야 해…
뭔 계란후라이를 하는 데 기름을 한강만큼 부어
잠이~ 안 온다~
오늘은 까르보불닭을 소스 반만 넣고 세 명이서 나눠먹었다
매콤하고 중독성있었다
와~ 숫자가 333이야~
잠은 안 자면 꼭 웃음이 나오더라
우웩 엘베에서 담배냄새 엄청 나… 토할 것 같아…
흠냥냥
아니 막내가 자면서 덥다고 이불다걷어차고 그럼 나는 내이불덮어주고 걷어찬 이불 내가 덮어서 결국 이불이 바뀜
우리집뚱카츄 (친구한테 받음, 귀엽다)
생리통싫어!!!
오늘의 실수: 계기판 불을 켜는 건 왼쪽이었는데 오른쪽을 돌려서 와이퍼를 켜다
오늘저녁은 피자스쿨피자~
엄마가 차끌고 데리러 나오라고 해서
처음으로 혼자 운전함(집앞3분거리)
문제는 지금 길가에 주차해놓고 기다리라했는데
시동을못끄겠어요 저번에 왼쪽오른쪽을헷갈려서 차를터뜨릴뻔해서
야식으로 행운버거 먹어요
생각보다 더 맛있다!!
요즘 서구 웹 일각에서 00년대 인터넷의 느낌으로 돌아가려 하는 "indie web" 트렌드가 보이고 있네요. html 직접 편집해서 gif 이미지와 동맹배너 등으로 가득한 옛날 느낌의 개인 웹사이트를 만드는 게 소소하게 유행 중입니다. 이를 위한 전용 호스팅 서비스도 생겼더군요.
neocities.org
이름에서 기시감 느끼는 분들 있을 텐데, 맞습니다. 그 시절 서구 웹 호스팅의 대명사였던 GeoCities의 패러디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카페24 같은 곳.
블스 처음이고 적응하기도 바쁜데 색계가 너무 많이 보여서 피로감 생긴 뉴비분들을 위한 글..
다른 분들이 공익차원에서 만든 리스트들인데 일괄 차단하면 스펨 계정들 일괄로 차단됩니다. 추가로 있으면 알려주세요!
bsky.app/profile/did:...
bsky.app/profile/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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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ky.app/profile/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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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모양그꼴로살것인가 새다
짭짤하고 바삭한 게 먹고 싶을 땐 역시 슬라이스 치즈 렌지 1분 반 돌리기
굽기만 하면 되니까 조리가 편하긴 하지만
기름 처리랑 설거지 귀찮아…
서브웨이나 쌓아놓고 반씩 먹고 싶다…
고기… 맛있지만…
질렸어요…
인생에서 먹을 육류의 7할을 먹고 있어 요 몇년…
안경점에서 먀쿠먀쿠 안경닦이를 받음
안경점 아저씨 일본다녀오셨나
베리 화이트 피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