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쓰는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창고가 불이 났다고 함.
트위터가 쓰는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창고가 불이 났다고 함.
이런 거로 동지 하고 싶진 않다.
역시 다 있었군.
바쁘다. 여러가지로 말이다.
뭐.. 갑자기 많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 별거 아니다
그 답은 아무도 알 수 없다. 순응하고 살아가는 것이지. 결국 아등바등 살아 쉼쉬며 버텨야 하니까. 권력이든 능력이든 뭐든간에.
누군가 원하는 것이 내게는 원하지 않을 것일 때. 기쁘게 누려야 할까. 괴로워해야 할까.
추워
아무튼 오늘도 내가 아름답군.
동정 따위 받을 생각 없다. 동정할 거면 죽어. 죽어서 네놈의 목숨으로 날 즐겁게 해.
쓰다 버려진 일회용 도구마냥. 구겨서 버려졌다가 재활용되는 것까지. 비참하군. 나름 신이 될 존재로 불렸으며 전능자가 된 존재지만 참 비참한 말로야.
딱 죽겠다 싶을 때 살아가고. 그 어느 때보다 살고자 할 때 죽었다.
삶의 미련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
다만, 내가 사라지는 것이 정말 진정한 평화의 시작이었다면. 나는 왜 존재하며 살았고, 죽었는가. 의구심이 든다.
결국 죽는 게 내 역할의 전부 같아서.
알려. 그리고 증명해. 주검 위에 펼쳐진 세계에서 반드시 살아남겠다고.
#파판14_봇블친소
하. 하필 도와준다는 것도 저딴 녀석 뿐이고.
참, 눈물겹도록 각박하고 조급한 세계야. 그렇지?
정작 내가 필요로 할 땐 도망치거나 들은 척도 안했으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게 그런 말이었다.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냐면서. 좀 도와주면 안 되냐며 말이지.
이득이 안되는 걸 왜 도와줘야 하는지, 실리에 어긋나는 걸 감정이라는 단어로 호소하는 것도 꽤 웃기기도 하고.
인간은 다 그렇다. 인간이라면 그렇게 생각한다. 인간이라면…. 어쩌고저쩌고하는 말. 그래. 솔직하게 말 하자면 이해하기 힘들다. 내가 완벽한 인간이 아니라 그런가 보지.
역시 이 모습이 편하군
마음대로 해라 이 바보 멍청아.
긴 면 말고 중간 면으로.
뇨키, 펜네, 부시테 등등
pistacchio pasta
이런거다.
근래 피스타치오 파스타를 주로 먹는다만 맛있으니 다음에 레시피라도 알려주마. 다만 원물부터 시작하는 방법은 모른다. 피스타치오 페스토는 알아서 구하도록.
정확히는 뭐... 길에서 채집당했지.
그건 아무 상관 없다. 잔혹 이 녀석도 가끔 빔을 쏘고, 다른 녀석들을 물기도 하니까. 그리고 나 또한 길에서 잡아왔다.
하. 역시 네놈들은 다 죽어라. 동물들은 내가 다 키울테니. 넘기고 죽어.
뵤... ' `)
내놔
oO(고양이..)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커뮤니티군. 제법 잘 사용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