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 안본사람 없게 해주세요
+_____+ 안본사람 없게 해주세요
진ㄴㄴㄴㄴㄴ짜 돈없는데 배고프고 술도 처먹고 싶을때
시장 빵집에서 파는 1500원짜리 K소세지빵을 산다. 핫도그마냥 빵 가운데 소세지 길게 들어있는 거 말고 슬라에스한 소세지가 가지런히 박혀 있는 그 납작한 피자빵.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 것 같은 그 빵.
그걸 사와서 건고추를 하나 부숴서 뿌린 뒤 후라이팬에 넣고 뚜껑을 덮은 뒤 약불로 지지면 바닥은 바삭하고 나름 탄단지 있고 케찹때매 단맛 감칠맛 산미도 있고 고추 뿌려서 매운맛도 있는
개씨발 쓰다보니까 눈물나네ㅠㅠㅠ
햄스터 작고 귀엽다고 방심하고 쉽게 키우면 안됩니다
아무래도 설치류라서 여러분이 집을 비운 사이에 뭘 설치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Friend
Money
… pussy????????
붉은 초승달
오늘의 달
원더독스 사쥬세요
난 친구같은거 없어
두근거리던 말렌카 꿀 케이크 다 먹었다… (한조각에 423Kcal 이라는건 안 비밀) 주재료가 꿀, 호두, 연유….인데 칼로리가 낮을리가요..? (먼산)
전 직장 소식을 디스코드에서 실시간으로 봐야 하는 1인…. 도대체 이 회사는 왜 하루 건너 한번씩 사고가 나는데….?
블스에 키워드 뮤트가 있다는 걸 오늘 배운 1인(미친듯이 뮤트중)
이제 흐린눈 하지 않아도 된다구! ㅠ
눈 말똥말똥 이슈로 ….
저 말이 정답이다. 전공은 세계관의 기반이 되고 평생의 버팀목이 된다. 나는 장학금 준다길래 법과대학에 갔고 거기서 길러진 체계적인 규정해석과 정보처리능력은 직업군인생활과 회사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 지금은 입시학원의 탐구과목에서 요점을 정리해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데 그 능력을 쓰고 있다. 인생은 길다. 미래는 모른다.
미국인들이 "조란 맘다니가 초등학교에서 아라비아 숫자를 가르치게 할 예정"이라는 글에 득달같이 달려드는 걸 보고 저게 세계 최강대국이라면 집게손의 나라에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이건그냥 별개의얘기인데
비퀴어남성여러분들은 좀 자의식을 줄일 필요가잇다고생각해요
나도자의식 비남성들 사이에서는 나름 큰편인데 말도안되게 ㄹㅇ 거대한 사람들을 sns에서 자꾸마주침
꼼작마 무주택 청년이다 집 내놔
내 그림의 개성을 찾고 싶다면:
일단 못해도 10장 이상은 그려야 합니다 라고 생각.
그 10장을 쭉 게시해놓고
공통점이 뭔지 특색이 뭔지
내가 그리고 싶은건 뭔지
이런걸 잘 봐보시면
자기만의 색이 보일겁니다
부활의 김태원님이 이런말을 했읍니다 음악은 발명이 아니라 발견이라고.
전 그림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내 안에서 발견해가는게 그림이 아닐까요.
자기 안의 샘을 찾으면 그 샘 안에서 끝없는 그림그릴 소재든 컬러든 분위기든 튀어나올 것입니다.
이미 있다고 가정하고 찾으면 있습니다.
하.. 그림 잘그리는거 부럽다. (그림 그리고 싶은 1인의 한탄)
오늘(벌써 금요일) 새벽부터 통화 2시간 하고 결국 어쩔 수 없이(?) 라면 끓여먹고 우유 한잔 하고 나니까 도저히 더는 일을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사주고 싶은데 파는데가 멀어서 저런…
🙀
토닥 배고파서 그런거임
추운데 빨랑 들가쇼
야식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