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참에 트위터 스토리지 전소되었음 좋겠다 맘편히 블스로 이사와버리게
이참에 트위터 스토리지 전소되었음 좋겠다 맘편히 블스로 이사와버리게
잃어버린 트친 찾습니다
트위터가 쓰는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창고가 불이 났다고 함.
일론 좆뷷신새끼 일 또 안하네
블스 들어올때마다 누가 누구였는지 모르겠음..
이 남자랑 사귀게 된지 어언 이백십몇일째 인생이 아주 들척지근하고 향기롭다.
블루스카이 잊고살았네 염병할거 ㅋㅋㅋ
짝남? 썸남? 암튼 좋아하는 남자가 생겨서 요즘 삶에 활력이 생겼다. 안하던 운동도 하게되고
생존신고
트위터와 블루스카이에 동시에 포스트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가 절실합니다. 왔다갔다 글 쓰기 귀찮아.
헐 저도요 방금일어남..
근황
하남시에 건물 임대차 하나 가계약 마치고
그냥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돈벌기 쉽지가 않네요.
합정 미스타교자에서 혼술좀 하고 집가는중
주말내내 동생이랑 구워먹은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
메론소다 마시고싶다.. 근데 이제 메론 시럽 대신 미도리 같은 리큐르 넣어서 탄산감 강한 탄산수를 섞어다가? 보드카 샷을 한잔 빠트린 🔞 어른의 메론소다
찰푸닥
잇츠미 얘기였어요... ㅋㅋㅋㅋ
근데 이겜 어이없게도 아이디 검색이 안되네요..
릴리 할머니 진짜 슬픈 캐릭터였지.. 어느 엔딩으로 가던 가슴 한켠이 찜찜해지고 그랬음...
아디 알려주세요 친구해요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의 다선국슈입니다.(오타아님)
자가제면을 하시는지 면이 고소하고 탄력있는게 아주 매력적이고, 가격도 착합니다. 돈까스도 직접 만드시는지 바삭한게 일품입니다.
근황
잇츠미에 빠져 살고있습니다.
예전에 동대문의 모 패션브랜드에 면접을 보러 간 적이 있는데
자기네들이 하고 있는 팝업스토어로 부르더니
입사테스트? 로 인스타그램용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
(전혀 예고없음. 그리고 웹디자인 포지션에 지원했음. 카메라 없음)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그자리에서 스토어에 전시된 제품들 사진을 몇장 찍어줬는데
일단 검토해보겠다며 돌려보내더니
돈도 안 주고 채용하지도 않고
내가 찍은 사진들은 계정에 올림 ㅡㅡ
소위 렏펨집단의 문제점을 떠나, 이 경우는 남초집단의 주도하에(다양한 의제가 존재하는)페미니즘 내부에서 비난하기 쉬운 주제나 집단을 유난스럽게 호출해, 페미니즘/여성혐오를 정당화하는 전략이 일반대중에게도 먹혀든 거라 봐야죠.
퀴어 혐오하는 집단이 꾸준히 '문란한 성생활'을 강조하거나, 노조혐오를 선동하는 기득권이 시위대의 폭력만을 강조하듯이.
나 진짜 글 존나 두서없고 산만하게 쓰는듯.. ㅅㅂ...
댁 건물 임대료가 너무 낮아서(시세보다 20%나 쌈) 지금 팔면 본전이나 겨우 챙기니까 임대료 쪼금 올리고 금리좀 떨어지면 그때가서 파는게 좋을거라는 내용인데 너무 알아먹기 힘들게 씀... 임차인 잘 구해서 꽂아주면 우량고객 될 각인데 부동산 초짜에겐 난이도가 너무 높당..
Threads: 친구 필요하신가요? 메타가 개인정보를 긁어서 친구를 찾아줘요
Nostr: 크립토 좋아하시나요? 우린 크립토 그 자체예요
마스토돈: 프라이버시가 필요하신가요? 우리는 검색조차 없어요
블루스카이: 공사장 좋아하시나요?
일본에서 일하는 친구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다행히도 의식은 남아 있다지만 심히 우려스럽고 착잡하다. 부디 잘 이겨내길 바라는 수 밖에 없음이 너무 슬프다.
진짜 트위터에선 섞일 일 없던 사람들끼리 섞이는 거 보고 있으니 ㄱ너무 웃김 세계관충돌 인커전 뭐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