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려다가 갑자기 캐설정 벼락치듯 내림와서 허겁지겁 적음
아니 자려다가 갑자기 캐설정 벼락치듯 내림와서 허겁지겁 적음
씻구 자야지
무작위 일반레이드만 넣음 헤비 2층이야...
귀농하셨어... 새와같이 단행본 영원히 기다려...
별의유언 새와같이... 후은작가님도 정말 좋아했는데...
어린시절 2D, 만화의 세계로 끌어들였던 작품들
형제랑 중간에 만나 마라탕집 왔는디 휴일이야ㅠ
[RP] 70만언 사기꾼의 출현 시기적으로 해당 그림들은 블루스카이에서 도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civitai.com/models/83285...
위의 로라와 생성형 AI가 개입했다는 가정하에 이 그림들의 원작자 분을 찾습니다.
굉장히 교묘해서 원작자들도 본인 그림이 사용되었다는걸 바로 캐치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찜찜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제보해주세요.
타래에 현재까지 적발된 사례를 인용해놓겠습니다.
집간당
하이파이브
마라탕 맛있죠
계속 먹고 싶음 퇴근길에 가봐야지
마라탕 먹구 싶다
꺅!!! 충전된 에너지로 일 싹싹 쓸어버리고 오겠습니다 히히^^)9
다녀오리라
맞아요 히히
하.... 우리장르 에테라이트가 왜 저기있어
x.com/i/status/203...
그래도 나는 SNS 사람들 좋아해 파판14 하면서도 첫부대분들 언약자님 겜으로 만나 친구추가하고 파랑새 계정 알고 트친함서 놀아주신 분들 다 좋은 분들이었어 SNS인연이 가볍다지만 쭉 함께했었지라 소중혀 그래서 잘 지내고 싶어
엉 이런 SSR, 오성당첨은 바라지 않았는데
근데 사이비 온갖곳에 침투해있긴해서... 어디갈때마다 몇퍼센트의 확률로 당첨 그런느낌인듯요
근데 저 커뮤사이비경험은 제가 너무 운이 안 좋았던걸지도...'`)
하지만? 이제는 괜찮답니다 즐겁게 러닝하고 편파 안 하는 좋은 분들 만나 애프터도 뛰고 소중한 관계캐릭터도 생겼어요 히히 또라이같은 경험 아무튼 내가 이겨냄
20대 쌩초반이라 뭣도 몰랐고 진짜 잘 맞는 사람이라고 느껴서 경계심도 없이 쫄래쫄래 나간 내 잘못이 맞겠지... 근데 진짜 너무 무서웠음 겨우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사무실? 교회? 데려가려고 해서 내적으로 달달달 떨었다. 돌아오자마자 계폭하고 차단하고 싹 다 정리한 후에 몇 년간 커뮤쪽 쳐다보지도 않음 뛰어도 애프터까지도 안 하고 딱 커뮤만 뛰고 엔딩나면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웠습니다~ 하고 바로 계폭함
그만큼 또라이보존의법칙 따라 미친놈들도 많은 SNS지만... 제가 만났던 또라이 중 탑... 커뮤에서 진짜 잘 맞는 사람이랑 신나게 놀다가 만났는데 성경? 공부하자고 자기 지인들 데려와서 안쪽자리에 포위하듯이 앉았었어... 내 가방도 어느 순간 그 사람이 가지고 있었던지라 네시간인가 다섯시간 내내 이야기 들어야 했음 SNS에서 간간히 종교 믿고 있다 재밌다 관심없냐 이야기 꺼내긴 했는데... 그게 스발 사이비인지는 몰랐죠.
저는 뭐라고 해야하나 사이버인연이 약하다는 거에는 공감하지만 그만큼 다시 가볍게, 현실보다 편하게 이어질 수도 있으니 좋다고도 생각해요.
A brown bunny hides its head behind a blue package with a tiger image on it.
그 삘 올 때 짠 캐들은 잘 만들어지는 편. 소중한 시기라고 생각해. 최근에 찌르르 삘 와서 자캐창조했으니 당분간은 안 오겟지 쩝...'`)
이런저런 외관인 캐를 짜고 싶다~ 캐와 관련된 장면을 보고 싶다! 파바박 삘이 올 때 왕창 넣는 편. 밍기적거릴 때는 그때 넣은 거 꺼내서 음 잘 넣었군 배 채우고 다시 밍기적거림
장르덕질과 자덕질이 베이스라 보고 싶은 걸 내가 챙기지 않으면 굶어죽음 나한테 외주랑 커미션은 덕질 식량같은 느낌 그래서 대부분 주머니에 넣고 꺼내서 혼자 먹음
부스컷이 이래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