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가 상가를 떠나 매장지를 향해 갈 때 일부러 온 동네 길을 다 돌아나가는 그 까닭을 좋아한다. 상여가 지나가는 길에 각 집이 근심을 내어놓으면 상여가 그걸 다 다 가지고 가서 함께 땅에 묻는다는 거다.
(읍내 예전 트윗 가져옴
(전농 상여 짤을 보다가 생각나서
상여가 상가를 떠나 매장지를 향해 갈 때 일부러 온 동네 길을 다 돌아나가는 그 까닭을 좋아한다. 상여가 지나가는 길에 각 집이 근심을 내어놓으면 상여가 그걸 다 다 가지고 가서 함께 땅에 묻는다는 거다.
(읍내 예전 트윗 가져옴
(전농 상여 짤을 보다가 생각나서
얼루가용
12월에 12도가 넘어도 되나 싶네
뭐야??아이폰 업뎃햇더니 위젯 다 사라지고 지도앱 위젯은 구동도 안되는듯 버스오는 위젯 아예없어졌어
탐라에도 그림러 분들 꽤 계시는 걸로 아는데 이 분 말마따나
필터는 '기술적으로 뚫리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고, 그걸 원작자가 '막아 놓았다면' 그 사실만으로 바로 법적 효력이 생기니 번거로우시더라도 꼭 필터를 씌우고 그림을 올려주세요
아니 704 내 출퇴근버스
경기도 가는 서울 버스가 사라진다
'수도권 주민도 서울시민'이라던 시정 철학 반하는 행정...올해 6개 노선 단축·폐선 www.ohmynews.com/NWS_Web/View...
우리집은 빌라라서 지하주차업서...걍 산밑에서 눈맞고 비맞고 까마귀똥도맞고😂혈육보고 눈쌓인것좀 털어라하고 봤더니 차바퀴높이만큼 떨어져잇더라
😂빗자루 달린게 낫나?뭐 어떤거 쓰셔용
덮개 덮어놨더니 얼음도 싹 날아가더라..겨울엔 필수네 스크래퍼는 하나 있어야할꺼같긴 해용
덮개는 잇어용ㅋㅋ덮개 좋더라..집에 고무빗자루 있는데 걍 그거 쓸까봐
올해 눈 많이 올거같은디 차에 눈 치우는 스크래퍼 하나 있어야하나
청자전 오늘 아침10시에 예매해놓고 일어나니 9시여서 헐레벌떡 운전해서 갓는디 12월 3일까지 예매 필요없는 무료관람이라고 걍 국중박 차끌고간사람 됨 젠장
원고 3장 더한 후에 또 보러 가야지ㅠㅠ이걸 못볼뻔했다니
근데 번역 좀 이래도 되나 싶게 별로던데 왜죠
아니 나 위키드 보면서 광광우름..엘파바야 글린다야...원고해야되는데..
근데 또 저게 온전한 상태였다면 저만한 크기의 청자로 된 고려불상은 처음보는거같고
되게 이상한 전시였다..난 이렇게 박살난 유물전시 좀 처음보는거같아
고려 상형청자 전시 보고오긴했는데
외규장각의궤 전시하는구나!상설인가
굉장하네
국중박에서 반가상은 보고가야지!
1개 13만원이 제일 싼거구만..
덧붙여, 집안일/양육/부양을 독박으로 하고 심지어 아내가 외도를 하고 자산을 탕진했음에도 (재산분할시 고려 사항이죠) 아내가 재산을 반절 분할 받은 이유는 뭘까요? 법이 여자에게 유리해서?
제가 보기엔 변호사가 심각하게 무능했던게 아닐까 싶어요. 만화 속의 변호사이건 혹은 만화 제작 자문을 했다던 그 변호사이건 말이죠.
나는 차를 먹는것치고는 엄청 고양이혀라서 뜨거운 국물 음식 전반이 불호인 편이고 찬밥과 찬 음식을 조아하는데 우리 작은애가 고양이혀가 무엇인지 보여줌
삼계탕 닭비린내나니까 작은애가 달라고 행패 부려서 (우리집은 원래 간 안하고 먹음 뜨끈한 정도여서 내가 먹을수있을만큼 식은 닭가슴살 찢어서 줬는데 허겁지겁 달려들다 뜨겁다고 에페페 함
꿀냐 블루스카이 직원 20명이라는거 듣고 모든걸 이해함
비계 언젠간 추가해주겟지... 하는 중
개웃기네 지금 강남에서 우산 털었더니 이렇게됨
강북은 그쳐가더니 강남은 아직 폭설이네
외근직이라 주말에 안걸어도 일주일 만보 찍히는데 이게 운동이 되는 것 같지는 않음 물론 내근일때 하루 1도안걷는것보다는 건강하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