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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피숲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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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지 않았고 사실상 비혼에 가깝다 정도로 생각하는데 주변에 행복한 결혼 생활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고 그런 분들 보면 참 좋아 보인다 그리고 그냥 이 마인드가 나에게 좋다고도 생각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나름대로 사는 거지 뭐
여러분은 밤 비행기로 한국 공항 도착해 막차 없고 택시 타야 하면 꼭 절대 무조건 반드시 어플 택시 호출하세요 거기 서성이며 손님 잡는 기사들 다 개양아치들임 치를 떨며 쓰다 리파부
adhd 특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예를 들면 강의를 듣는 내가
연필돌리고머리괴고턱괴고고개돌리고낙서하고종이접었다펴고글자동그라미색칠하면
: 집중하고 있음
꼼짝도 미동도 않고 강의자를 바라보기만 하면
: 완전 딴생각하고 있음 이미 죽은 상태임
이거여서 뭔가 쉽지 않았다
한국어 모르는 사람들 근처에서 웹소 읽으면서 딴짓하려고 했는데 친한 외국 분한테 슬쩍 물어보니까
"우와아아아아아아!!!"
콰쾅쾅쾅쾅쾅!!!!!
이런 부분 보일 땐 진짜 티 난대
그치
논문으로는 안 보이겠지.
사실 진짜 행복이란 건 없고 별 생각 없는 게 최고의 평균상태란 생각을 요즘 하고 있다
경의중앙선: 출입문 닫습니다
나: ...
경: ...
나: ...
경: 출입문 닫습니다
나: ...
경: ...
나: (닫으라고)
3호선: (출입문을 열며)출입문 닫습니다
나: 잠ㄲ
3: 드르륵쾅
아 ㅋㄱㅋㅋㅋ 너무 귀여우신 파부 님
근데 외국어로 일기 쓰기 좋네요 저도 해봐야겠어요(일본어영어독어한국어를 섞어쓰며...)
요즘 현생에 스트레스거리가 많은 게 혹시 내 심신이 허약한 탓인가? 라는 생각에 하늘자전거를 열심히 탔더니 지금 스트레스 많고 근육통 쩌는 사람이 되어 있다
여러분 언어 공부삼아 외국어로 일기를 쓰세요
제가 옛날에 외국어로 일기를 쓰니까 그 나라 친구들이 오~하면서 읽어보다가 뭔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거예요 열받아서 더 열심히 외국어 일기를 쓴 기억이 있음
얼마 전에 펼쳐보니까 뭔 말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예전에 해외에서 한국인이라니까 성형 많이 하지 않냐고 묻길래 많이 하는 게 아니라 잘 한다, 오만 나라에서 성형하러 온다, 너네 나라 사람도 진짜 많이 온다던데 너도 관심 있어서 묻냐 라고 하니까 대화 종료된 적이 있었는데 뭐라고 했어야 했는지 잘 모르겠다
오늘은 스벅에서 두바이쫀득초코어쩌구저쩌구라떼? 를 7500원인가 주고 마셔봄
슬픔 속에서 세 시간쯤 앉아 있었음
이건 음료값이 아니야
나는 자릿값을 낸 거야
계속 생각하면서.........................
진짜 강경한 결혼주의자들... 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모두들 결혼해야지! 정신은 물론이고 인간은 모두가 결혼을 원할 거라 생각함 안 그런 이도 있을 거란 전제가 아예 없어ㅠ 그런 말은 다 변명이라고 생각함 하고 싶은데 못 해서 웅앵하는 거구만 같은 눈으로 상대를 봄 아이고
동숲 켜봤다가 섬에 놀러온 돼지 동물 주민 이름이 햄까스여서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함
선의 강약이 돋보이는 그림이네요~ 예뻐요♡
연필 사람 연습✏️
언제나 인생의 베스트 타이밍... 같은 걸 찾곤 했었는데 그런 건 영원히 없는 것 같다 나에게는 그냥 매번 지금. 밖에 없는 것 같음
중년~노년 사람들 중에 입을 못 다무는 사람(들) 보면 말하고 싶은 욕구와 고독을 도저히 못 견뎌내는 것 같은데 약간 겁남... 나도 언젠가 그렇게 될까봐
예전에 쓴 글 보니까 또 재밌네
뚜렷한 사계절의 여름과 겨울만 너무 뚜렷하지 않아? 좀만 흐릿해졌으면 좋겠어
일하는데 미친 사람 지친 사람 빡친 사람밖에 없다
어제였긴 한데 발렌타인 시즌을 맞아 예쁜 초콜릿 틴케이스들을 많이 샀어요♡ 그래서 전부 선물함 나 자신에게. 어떤 남성에게도 주지 않는다. 모두. 나의 것이다.
세상에나 반들반들 비취 넘 아름다워요....💚🩵💚🩵
반들반들 비취 서랍장
사놓고 한 장도 안 본 외국어 교재
오늘 버렸다
15년만의 일이었다
동봉된 듣기평가 CD는 따로 버렸다
꺅 그죠 넘 멋지고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