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사비스무리한에유
견원이란건 좋네.,
음양사비스무리한에유
견원이란건 좋네.,
이거 절분이라고 그렸던거같은데... 오니신부같은거되쌤을 기어이 찾아오는 리끼끼
몽디로는 현패해도 은근 집안부터 전통 중시하고 와풍 어울리고
집에서도 유카타 입고다닐거같고... 남들 피아노학원다닐때 집에서 샤미센 배웠을거같고
그럼...
시험치면 고전문학은 일단 씹어먹고드감
영생은 저주다, 수백 년을 돌고 돌아 재회하기 전까지는.
씹덕질은...
아무도없는곳에서 해야해
와...끝났다
진짜 예산회의만큼 회계위 뽕채우는거 없는듯
내안의 예산회의 구도 요약:
예산회의몽디로에는감동이잇다...
꼬마여우 키리마루가 저녁밥으로 토끼뜌이 잡았는데 로 시작하는 키리도이 보고싶다
케마토메 용구위원장이니만큼 손재주도 좋겠지...현패로 유치원때 토끼풀반지 만들어서 몽디로한테 끼워주거나 고무동력기 물로켓 대회 나가서 상타거나... 집에 놀러가면 종이학이나 종이별 1000개 접은거 들어있는 유리병 같은거 있음
도텐분리if로 둘이 칼 갖고 대련하면 꽤 오랫동안 출석부 분필만 썼는데도 안 밀리고 쟁쟁해서 해맑게 다행이다! 아직 녹슬지 않았구나 ㅎㅎ /// 이러면뭐... 저 심장아파죽죠
뜌이센세는 출석부 분필이 주무기인데 진짜 실전닌자할때는 슥... 숨겨왔던나의~진짜주무기 닌자도 꺼내는 게 진짜 맛있는거같음...
몽디로 주무기 대창인거 너무 좋음... 역시 무기는 클수록 좋은것같아... 두꺼운 남자 그리고 커다란 무기 크어어
인어왕자몽디로 주워오는 인간왕자 떠메사부러 같은거..
예산회의 진짜 개발리는게 구도 자체가 룽함... 앉아서 다가올 숙적들을 기다리는 몽디로를 중심으로 한 회계위와 마왕토벌단 용사파티마냥 몰려오는 다른 위원회...... 몽디로가 되게 게이트의 수호자 문지기 이런 느낌이라서 좋아함
모노노케히me는 산이 아시따까한테 일방적으로 왁왁대다가 싹나는걸로 아는데 ㅅㅔㄴㅁㅗㄴ 얘네는 서로 왁왁대다가 싹날거같아서 웃김
ㅅㅔㄴㅁㅗㄴ 모노노케히me au 같은거 보고싶다... 인간의 몸으로는 아무래도 늑대의 신체능력을 따라잡지 못하니 계속 긴긴하게 단련하는 몽디로....
극락탕뜌이를 이정도의 호족뜌이세계선으로 해석하고있음
웃는게 예쁜 헤이안신적강하개쎄함최악궁중암투토끼 뜌이
이케돈하지 않는 꼬헤따-->이거 신화생물이야
공식이 내준 것: 신화생물 가챠 피규어
그럴리없긴한데 육닌이랑 뜌이센세 케미 더 보고싶어서 외전격으로 15금애니 한번만 나오는거 보고싶음
육닌 멘붕이랑 뜌이센세 얼굴에 피 튀는거 보고싶다고하면 적폐겟지
그래서 내안의호족도이가 그모양임
어릴적 집안 풍비박산 직전까지 갔으나 어찌저찌 살아났음을 전제, 야마다테라피 X
고생한 만큼 더 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지 않으나 기본적으로 심성은 착해서 평민들한테는 한없이 자비로울것같음
이러면 토끼보다는 여우에 가깝죠
모럴을 바로잡았다기보다는 뜌이 내면의 죽어 가던 상냥함을 다시 살려냈다는 게 맞겠다
살인토끼에게 남은 일말의 따스함(아이를 끝내 죽이지 못하는 것)이 아무래도 기반이 된 거겠지... 야마다테라피는 뜌이가 자기 안에 애써 묻어둔 따스함을 다시 되찾아준 것 같애... 더 이상 아이를 베지 않아도 되는 세계를 선물해 준 거야
그러니까 야마다테라피라는게 뜌이 서사에서 진짜 중요한 역할을 하는거같음 야마다테라피는 단순히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뜌이를 구한걸 넘어 박살난 뜌이한숙혜의 모럴 관념을 바로잡았다고 생각해...
크으어어어어어
리뜌이는
고양이같은 남편과
토끼같은 아내다
저능해서 캐해를
뗑키: 개최악최강살인토끼
뜌이: 말랑말랑살인토끼
정도로 해석함
그렇게해석하니까 그림이 다 그모양이지
호족도이 진짜 쎄하고 대의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것 같음...
귀족들끼리 눈치싸움? 암투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을듯 근데 자기가 다스리는 평민들한테는 한없이 친절하고 관대한 성군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