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직원들이 늦은 생일선물 줌(주문배송에 시간이 걸렸다 한다)
ㅋㅋㅋㅋㅋㅋ 직원들이 늦은 생일선물 줌(주문배송에 시간이 걸렸다 한다)
옛날 그림을 보면 좋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그렇군 (2003년;;)
연말에 리디 막다로 매일 만화를 읽으며 행벅하게 지냈다 모두 반드시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로이 스크랜턴 저, 안규남 역, [인류세에서 죽음을 배우다], 2023, 시프
제일 처음 신청하고 읽었던 책은 [인류세에서 죽음을 배우다]. 초반부에 던진 강력한 메시지(기후위기 때문에 인류는 뭘 해도 이미 망했으니 이제 죽음을 받아들이는 정신개조를 해라)가 딱히 더 확장되거나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진 않은데 그 메시지 자체가 충분히 강력하긴 했다... 이라크전 당시 매일 죽음을 인식하며 살았던 당사자성이 있어서 가능한 고찰인 듯... 사회분석적 글쓰기라기보단 문학적 고찰에 가깝다는 인상을 받았써여
지난 연말부터 회사 자료실에 트이타에서 추천받았던 책들 구입을 신청하고 대출하는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는데(대출기한이 길지 않으므로 긴장하고 완독해야 한다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음) 블스에 타래로 써볼까 하여...
사무실 너무 추워 골병들겠네
한민트, “커튼콜“(리디북스) 표지
한민트, “악녀는 두 번 산다: IF - 나비의 꿈”(카카오페이지) 표지
요즘의 낙은 매일 연재되는 한민트님 신작과 월화목금 올라오는 악두산 힐링if외전입니다
슬덩 팬아트
철🩷대만
(예전에 잡지연재하면서 다른 필명으로 친구랑 회지도 냈었던: 이제는 말할수있다 하지만 그회지는 무덤까지 갖고갈거임
#slamdunk
#철댐
덕분에 근 십여년만에 운동 시작하고(1:1 필테랑 댄스 혼합인데 재밌음 신봉자 됨) 커피도 끊어서(슬금슬금 디카페인으로 마시고 있긴 하지만) 건강은 향상되었으나 불가역적으로 변화한 신체에 정신적으로 적응해가는 데 계속 시간이 소요되겠죠 맞습니다
요즘 짜증의 원인 중 하나에는 환절기 편두통도 있는 것 같은데 사실은 몇개월 전 위장 박살로 급히 받은 건강검진에서 그 뭐시냐 뇌동맥류가 나왔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추적검사하는 아담한 사이즈일 뿐리지만 머리가 소소하게 아플 때마다 불안감과 짜증이 치솟음...
동거인들을 목욕탕 보내고 나는 따끈한 신간과 함께 마신다 차를
[앨리스와의 티타임]
교보문고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
알라딘
aladin.kr/p/sqCxx
예스24
m.yes24.com/Goods/Detail...
네이버 도서
naver.me/xZV8jfZ6
어린이가 그리고 색칠한 열두 마리 공룡. 각자 이름을 붙였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어린이의 공룡백과나 올려본다🦕🦖
겨울 휴가
구입한 목베개
가혹한 현실
(수소문글) 비행기용 목베개 추천해 주실 분 혹시 계신가요? 베개 없는 장거리 비행이 너무 괴로워서 벼르다가 사진의 믈건을 구입했는데 뒷목 지지대가 너무 두꺼워서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었다... 뒷목은 최소한만 받쳐주고 양옆 고개 이탈을 막아주는 깔쌈한 물건이 정녕 없을까여???? ㅠㅠ
내일 엄청 가기 싫은 행사가 있어서 잠이 다 안 오네 ㅠㅠㅜㅜ
돌아온 다음 날 아침에는 어린이의 옛 친구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개 해 주었고 오랜만에 보호자 노릇 한 것 같아서 마음이 충만하다
출장 마지막 날에는 고흐가 마지막으로 살았던 마을에 가서 까마귀가 날던 밀밭(그러나 밀이없는)을 보았지
저녁밥!!! (배달임...
모 프리미엄 아울렛에 가을옷이나 볼까 하며 가볍게 구경갔다가 자비없는 가격대에 레고만 사서 돌아옴 한국 옷값 미친 거야??? 한철 입고 버리지 않고 오래 곱게 입으려면 투자해야 한다지만 그럴거면 해외 나가서 사는 게 훨씬 낫겠음 결국 국내에선 2년 못 넘길 넝마들만 사는 운명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없없었음 하는 미담인데 머니투데이가 올리니까 매일유업 진짜 힘든가 싶고 암튼 많이 먹어주자. 우리는 우유랑 셀렉스 겁나게 많이 팔아주는 집
v.daum.net/v/2023093010...
콩송편이 더 맛있다는 소신발언(꿀송편 깨송편 녹두앙금송편 모두 너무 달잖아여...)
슐라이히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피규어
이 공룡 지금 보니 눈이 예쁘네
어린이 부탁으로 그리고 어린이가 글씨를 쓴 그림 : 왼쪽 위부터 메가케라톱스, 매머드, 호모 하빌리스, 스밀로돈, 드로모르니스, 데이노케리움
어린이 요청에 따라 원시생물들을 어설프게 따라그리다가 원시인이 나오자 급 고퀄이 되어서 웃음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전문 외길 50년
흑흑 어린이 이번엔 농가진 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 경미증상으로 멈추고 빨리낫길🙏
저당밥에 오크라에 낫또에 달걀후라이
부서이동(및 승진)하고 한달 남짓 지났고 그간 전임자들이 돌리던 폭탄이 때맞춰 터지는 덕분에 3주간 출장 3회라는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며 아무것도 못하다가 이제 조금 잠잠해져서 처음으로 주말에 쉬어봄... 그런데 이제와서 입안이 다 헐고 난리인데 긴장이 풀려서 그런것인지?????? (사진은 요즘 최애메뉴인 오크라낫또밥입니다)
이거슨 리야드
상처받지 않는 마음
결코 상처받지 않는 마음을
제게 주십시오
그래 더 어렸을 땐 울음소리에 스트레스 받고 지금은 아플라치면 스트레스 받는 거지 거기서 좀 더 지나면 또다른 스트레스 받기 방식이 나올테고 아 정말 내 멘탈을 너무나 휘두르는구나 자식놈이라는 것은
환송회로 고기 이빠이 먹고 쏘맥 먹을 땐 행복했으나 고통스러운 슥취의 밤을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