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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haru-luna

일세대 이민자 잠시 부표생겨 정착중- 22년 3월 말 부표 (아기) 영어 한국어 둘 다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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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7.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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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와나 @haru-luna

저도 어리둥절한데 밖에 새들도 난리네요;;; 눈도 진눈깨비가 아니고 진짜 펑펑. 일교차심할때 건강 조심하세요~~~

12.03.2026 17:05 👍 0 🔁 0 💬 0 📌 0

날씨가 진짜 미쳣네.. 어제 거의 체감 삼십도 여름이라 뭐여 했더니 오늘 지금 눈오는중

12.03.2026 16:55 👍 0 🔁 0 💬 1 📌 0

애가 좀 크고나니 또 다시 나 뭐먹고 살지 알람 울림. 테뉴어 트랙 갈 생각도 갈 수도 없고 할 수도 없을 것 같은데 미련은 계속 생기고 가만히 있자니 너무 도태되는 것 같고 돈도 없다. 결국 이러다 애 성취를 내 성취와 나도 모르게 동일시하는 상황이 되는 게 가장 무서움. 이미 좀 그러고 있고. 우선 운동을 재개…….

25.02.2026 15:59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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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만에 제대로 고명올려 뒤늦게 혼자 설날을 기념해봄. 김을 넘 많이 넣긴햇지만 이정도가 나의 최선 ㅋ

23.02.2026 01:18 👍 2 🔁 0 💬 0 📌 0

두쫀쿠 먹어봄. 에이치마트에 딸린 작은 빵집에서 만들어 파는 거. 맛있던데??? 더 먹고싶다ㅏㅏ

21.02.2026 00:18 👍 0 🔁 0 💬 0 📌 0

마지막 두개는 본가 강아지가 죽은 사건이랑 맞물려서 뭔가 강한 스트레스로 인한 것 같긴한데 전반적으로 뇌의 활성화(?) 상태가 꼬인 것은 맞는듯.

20.02.2026 19:12 👍 0 🔁 0 💬 0 📌 0

올해 좀 이상함. 내 기억력이 이상할 정도로 하강. 두달동안 차등록증을 쓰레기통에 버리질 않나 웨딩링을 잃어버리질 않나 오피스 열쇠 오피스에 나두고 나오질 않나. 이 모든게 나에겐 평생에 한 번도 없었던 일이라 어안벙벙.

20.02.2026 19:11 👍 0 🔁 0 💬 1 📌 0

네ㅔㅔ????? 그 뭐시기 램 가격이 올라 삼성주가가 오르는게 다 이런 것인가요??

16.02.2026 16:59 👍 1 🔁 0 💬 0 📌 0

점심하기 너무 귀찮아서 사먹으려고 나가려고 했더니 아기가 정전도 아닌데 왜 나가냐며 ㅋㅋㅋㅋㅋ

08.02.2026 20:10 👍 0 🔁 0 💬 0 📌 0

오늘은 올해부터 내가 정한 한달에 한 번 있는 딥클리닝 데이라 먼지 좀 털고 로봇청소기가 못가는 곳 쓸고 닦고 원래하던 청소 루틴(시트 교체 빨래 등등)하다보니 점심시간이라 잔치국수 만들어 먹고 소화시킬 겸 고칠 거 남편시키다가 아기가 남편이 아기때 가지고 놀던 레고를 발견해서 그걸 또 씻고 말리고. 난 오늘 일정 끝났음. 일주일치 생산성을 다 발휘함. 나 부르지마라

08.02.2026 20:08 👍 1 🔁 0 💬 1 📌 0

어제 정전이 난 김에(?) 너무 등한시 했던 독서를 좀 해보자 오랜만이니까 페이지터너로 장르물 마침 리디셀렉에 안 본 이영도 눈물을 마시는 새를 보기 시작햇는데 한 십분을 못읽겠는겨. 이상하드아 아무리 안봤다지만 이런 적 없었은디 너무 안봤나 하고 십분씩 쪼개서 한 열번 읽고나니 그제야 속도가 붙엇다. 와중에 만화책은 계속 봤거든. 만화로는 그림한장이면 될껄 그게 막 구구절절 새로운 종족을 설명해야하니 속도붙는데 시간이 걸린 거였….. 나 어쩌나ㅏㅏㅏ

08.02.2026 20:05 👍 1 🔁 0 💬 0 📌 0

가스스토브 넘 쉽게 더러워져서 인덕션 사고 싶은데 전기 나가는 거 때문에 그냥 가스스토브로… 토치 항시 상비하고 있어요. 그나저나 큰 배터리 몇개씩;;; 전 좀 큰 용량 여행용으로만 있었는데
하나 사줘야겠어요.

08.02.2026 15:12 👍 0 🔁 0 💬 0 📌 0

아 정말 미국에서 의료보험관련 문제 없었던 사람은 진정 미국에서 살았다고 할 수가 없는! 메일쓰고 전화하고 걍 지쳐서 돈 내게 만드는게 수법이죠 뭐. 이 무슨 사회적 낭비!!!! 한국은 너무 의료관련은 편하고 좋아서 미국이랑 비교하기가 미안할 정도에요. 저도 작년에 한국에 남편이랑 갔는데 남편이 꽤 심한 중이염에 걸렸는데 갈때마다 비보험으로 보험커버되는 가격보다 싸게. 나이드신 분들은 막 이천원 이렇게 내시는 것도 봤어요.

08.02.2026 15:06 👍 1 🔁 0 💬 0 📌 0

휴대폰 배터리 데이터 마구 쓰면서 폭주중. 진짜 다 싫다ㅏㅏㅏㅏ 생리전이라 더 예민폭발. 하늘에 주신 디톡스기회다 하고 럭키비키?? 해보려 했으나 책 두장 읽고 던져버림. 아니 밖에 체감이 화씨로 영하라고. 영하이십도오오오ㅗㅗㅗㅗ

07.02.2026 19:00 👍 1 🔁 0 💬 1 📌 0

또 나갓다 전기…. 거지같은 미국 이 시스템 다 저주! 혼자서 돈 많은 동네는 전선 다 바닥에 깔아서 안나가겠지 아니 더 돈 많은 사람들은 다 자가발전하는게 있겠지에 생각이 이르자 막 분노가. 전기세는 데이터센터때문에 폭증하고. 저번달 사백오십불 넘음 집에 온도 63도 (찾아보니 섭씨 17도넼ㅋㅋㅋㅋ미친) 가 최대인데. 그와중에 지금 전기 나간게 이번 겨울만 며칠째냐.

07.02.2026 18:58 👍 2 🔁 0 💬 1 📌 0

증말 미국 의료 환멸 ㅜㅜㅜ 그렇잖아도 그 레벨을 보니까 독감 검사한 걸 아주 응급으로 치료한걸로 되어 있어서 어필을 한 상태긴 한데 연락없네요 휴

06.02.2026 03:23 👍 1 🔁 0 💬 1 📌 0

남편말하는 방법땜에 빡이침. 예를 들어 출장 스케줄이 잡혀서 그러는데 아기 데이케어 변동 스케줄 없지? 이렇게 묻는게 아니고 출장 이야길 빼고 데이케어 스케줄 부터 묻는다. 그럼 내가 다시 왜 그걸 묻냐 하고 질문하게 되는데 이 비효율적인 대화방식이 매우 피곤함. 전반적으로 교토스탈 말하기 방식같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의도를 알 수 없거나 알아채거나 묻게 만듬. 시엄마 물론 일본 사람이긴 하지만 교토 사람도 아닌게 이런건 왜케 그렇게 습득을 잘해가지고!!!!

05.02.2026 18:00 👍 0 🔁 0 💬 0 📌 0

아니 일주일 스노우데이로 학교 문닫았으면 담주부턴 재깍재깍 열어야할거 아니여. 또 딜레이오픈. 아니 퍼블릭스쿨이면 이해나 하지 데이케어가 왜 모든 딜레이 스케쥴을 카운티 스쿨 폴리시에 따르는거냐고??? 너무 짱나서 디렉터에게 메일 보내고 혼자 씩씩

01.02.2026 23:57 👍 1 🔁 0 💬 0 📌 0

이거 어떤가요? 귀 간지러워하는데 여기엔 한국처럼 귀지를 빼주거나 그러질 않아서 비상용으로 하나 가져올까 싶어서요.

31.01.2026 16:35 👍 0 🔁 0 💬 1 📌 0

우왓 엊그제 버터 생일이야길 햇는데 그게 오늘이엇군요. 버터 생일 축하해! + 너무 귀여운 케익이에요!

30.01.2026 14:05 👍 0 🔁 0 💬 1 📌 0

아하 레몬이가 생각보다 큰 형님이군요. 맞아요 캐빈피버라는 단어가 있군요! 이렇게 애들이랑 여러이유로 갖히고 난 후 정신차리면 뭔가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어리둥절해지는 경우가 자주.. 호미님도 여러모로 화이팅입니다!!!

28.01.2026 19:04 👍 1 🔁 0 💬 1 📌 0

코로나때 어린아이랑 어떻게 다들 시간을 보내고 살아남으셨는지 정말 ㅜㅜ 호미님 그때 레몬이가 좀 어리지 않았나요.

28.01.2026 18:41 👍 0 🔁 0 💬 1 📌 0

와중에 어제 썰매(?)탄다고 뒷뜰에 좀 나가있었다고 감기 걸린 어린이 ㅜㅜ 기관지가 약해서 뭐 바이러스 잠복 이런 건 없는. 영하 십도에 땀나게 놀고 바로 기침 대폭발. 그리하여 혹시 내일 어린이집이 문을 열어도 못갈 가능성.

28.01.2026 18:40 👍 1 🔁 0 💬 0 📌 0

눈폭풍으로 일요일부터 칩거해서 지금 수요일인데…. 미칠 것 같음. 혼자 집에서 며칠은 있겠는데 애랑 노는 것에 한계가. 급 코로나때 이 맘때 아기 데리고 있었던 사람들 어떻게 살았는지 경외감이. 사실 혼자 있어도 집에만 계속 있어도 힘들긴 한데 그때 우리집 개가 진짜 내 정신건강을 지켜줬구나 싶다. 하루에 두세번은 꼭 나가서 산책하고 다른 풍경보고.

28.01.2026 18:36 👍 2 🔁 0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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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만 안나가면 오케이입니다. 거의 24인치 내렸대. 근데 시라큐스에서 보던 매우 파우더리한 눈. 전혀 안뭉쳐짐. 거의 먹을 거 일주일치 있어서 걱정은 없는데 과일은 좀 더 사둘걸 그랬음. 어제 이북식 닭찜(?) 인지를 유툽에서 보고 해봤는데 짱맛이었. 정말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구나.

25.01.2026 22:18 👍 0 🔁 0 💬 0 📌 0

날씨 무슨일이고. 눈폭풍은 그렇다쳐도 일주일내냐 낮에도 영상 올라가는 날이 없네??? 목욜은 최고온도 영하 9도가 무슨. 담주 개강인뎈ㅋㅋㅋㅋ

25.01.2026 01:00 👍 0 🔁 0 💬 0 📌 0

네 꽤 오래했어요. Hsa매칭을 해줘서 딴 거 하기엔 너무 손해라 하긴 하는데 어전트케어마다 가격차이가 이렇게 있을 거라곤 예상을 못했네요…. 진짜 병원을 못가겠어요.

23.01.2026 20:49 👍 1 🔁 0 💬 1 📌 0

아니 이머젼시룸 가도 이 정도는 안나왔음. 이것들이 진짜 미쳣ㅋㅋㅋ 전화해서 따졌는데 헛소리하고 다시 연락주겠다 하곤 연락없음 ㅋㅋㅋㅋ 독감검사에 백만원 나온 사람 나에요….

23.01.2026 17:01 👍 1 🔁 0 💬 1 📌 0

크리스마스직전에 아기가 독감에 걸렸고 당연히 나도 옮았고 진짜 넘 아파서 플루약 받으러 어젼트케어 가서 코 스왑하고 처방전 받아서 약도 내 돈으로 약국에서 받아왔는데 청구서 800불 나옴ㅋㅋㅋㅋㅋㅋㅋ 백불 디턱터블로 내고 보험 이백불 커버해서 600불 내야함. 내 보험이 hsa에 투자하는거라 보험커버가 많이 안되는 거 알고 다른 어젼트케어갔을때 한 이백불 나왓길래 당연 그 정돈줄 알았는데 헛웃음 ㅋㅋㅋㅋㅋ

23.01.2026 16:59 👍 1 🔁 0 💬 2 📌 0

보통 집 앞에 두는데 넘 추우니까 우선 옆집으로 배달하고(그게 우리집) 찾아가라고 하는 시스템.

21.01.2026 15:12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