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셀-이대남-네오파시스트 사상이야말로 우리가 몰아내야 할 최일선인 것 같다.
인셀-이대남-네오파시스트 사상이야말로 우리가 몰아내야 할 최일선인 것 같다.
사는게 너무 지친다
누가 눌렀겠냐. 관리실이 눌렀겠지. 왜 눌렀겠냐. 주민들이 민원 넣어서겠지. 아마도 흡연자들이.
오오 그렇군요! 저도 기회 되면 한 번 찾아서 봐야겠어요ㅋㅋㅋㅋ
아악 그렇군요! 제가 또 알지도 못하고 지레짐작을…!!! 감사합니다 제 편견을 다시 확인하는 부끄러운 시간이 되었군요….
그러니까 효과 없어서 건강보험 커버 못 받는 약을 꼼수로 계속 쓰고 건보에서 돈 타냈다는 거네. 자생만 그러진 않을텐데 이 약인지 뭔지 하는 건 자생이 특허내서 자기네만 쓰는 거니까 요건 자생에만 관련된 사건 맞음.
n.news.naver.com/article/607/...
Nhk는 아침마다 전세계 뉴스화면 끌고와서 각국 주요 뉴스 정리를 해주는구나. 이런 서비스 부럽다 정말. 한국언론에서는 절대 기대할 수 없겠지
는 쓰자마자 메이드카페(맞나?) 홍보하는 젊은 여자분 앞에서 동물 구경하듯이 무례하게 여성분을 대하는 20대 한국 남자 그룹 목격…..
18년도 이후로 6년만에 오사카 방문했는데, 어글리 코리안에 대한 공포심이 정말 컸지만 다행히 아직까진 목격하지 못했다
히히히
휴가!!
RP: 일전에 한 2018년 경부터 트위터에서 내가 밀었던 개념이 ‘재중세화’ 인데, 말 그대로 다시 중세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중세 장원마냥 기업 또는 사는 동네를 중심으로 철옹성 같은 빌딩 숲 또는 아파트 단지 등이 형성되고, 거기 속한 자와 속하지 못한 자 사이에 엄청난 빈부격차 및 각자도생 사회가 올 것이라는 예측. 전염병 창궐하는데 여전히 코로나에 속수무책인 것도 그렇고 몇몇 대기업만 살아남고 중견기업들 도산하는 것도 그렇고 대략 유사한 형태가 되어가는 듯. 소수의 높은 월급 받는 노동자와 다수의 하층민이 남는 것도.
그래도 40만원씩 주고 마실 만한 커피는 아닌 것 같음
이래서 법 기술자들은 중요한 존재... 라고 해석해야 할까요? ㅜㅜ
김앤장이었죠, 아마?
[연합뉴스] 권도형, 결국 한국 오나…몬테네그로 법원 "한국 송환해야"
m.yna.co.kr/view/AKR2024...
TWG 창업주가 모로코 사람이었구나. 몰랐네.
근데 난 커피보다 장소가 더 기억에 남았어.
근데 찾아보니까 운영 주체는 동일한 것 같네. 2017년 복원된 dar el bacha(모로코에서 dar는 가족 단위로 사는 집, riyad는 씨족 단위로 3-4가구가 사는 집을 의미한다)에 TWG가 거기 있던 커피하우스를 2019년에 복원한 후 싱가폴에도 지점을 둔 거라고.
난 당연히 여기인 줄 알았지….
아니 난 바샤커피가 이렇게까지 인기를 끌 브랜드인가 궁금해.
나는 로고 보고 당연히 마라케시에서 마셨던 Dar el bacha 커피말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싱가폴 브랜드였네? 대체 뭐지?
뱅크시 전시회 가 볼 만 할까…? 예전에 대림미술관을 위시한 인스타그래머블한 전시회들은 철학도 없고 기준도 없이 인증샷만을 위한 곳이라고 욕했는데, 요새 전시회는 그것조차 못하는 곳들이 태반이라…
악 죽겠다,,,,,,,,,,,,,
근데 한국 꼬라지 보면 프랑스가 선녀같긴 해.
한국 사회를 뒤덮은 이 냄새나는 식민지 남성성을 어떻게든 치워버리지 않는다면 말이지
여성 인권, 성평등을 의제로 올린 올림픽이라는 건 너무나 마음에 들지만…
프랑스의 제국주의는 현재 진행 중.
남태평양의 프랑스령 누벨칼레도니(영어명 뉴칼레도니아)에서 프랑스 정부의 선거제 개편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서 소요사태가 발생하면서 4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다쳤다. 프랑스 정부는 현지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m.khan.co.kr/world/europe...
직접민주주의라면 모든 사안이 전체 시민총회에서 국민주권의 원리로만 운영될 터인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시민은 사회적 영향력도, 권력의 향배에 미치는 영향력도 거의 없다.
투표 참여도 적고, 조직화하기는 더욱 어렵다. 이런 현실 하에서 목소리 큰 시민들이 주도하는 직접민주주의에서는 앞서 설명한 이들의 목소리가 체계적으로 배제된다.
이러한 직접민주주의는 민심이나 국민의 뜻을 앞세우지만, 정작 그 때의 민심과 국민의 뜻은 적극적인 지지자 위주의 목소리를 가리킬 뿐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대의민주주의는 실패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보기엔 실패한 것은 한국의 대의민주주의가 실패한 것이 아니라 대의민주주의를 제대로 해보기도 전에 ‘국민 주권 민주주의’ 라는 전체주의에 가까운 민주주의로 넘어간 한국 사회의 실패에 더 가까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