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볶음 먹고 싶어졌다~~
낙지볶음 먹고 싶어졌다~~
매콤한 떡볶이에는 튀김이 짝꿍처럼 따라오듯이
씨뻘건 쭈꾸미나 낙지볶음에다는,.
요렇게 노릇노릇 전이 찰떡궁합이지요 ..
씻군 굴은 전분가루 데구르르,.
소금 푼 겨란물 묻혀다가
넉넉히 기름 두른 팬에 지글자글...
굴전을 한바가지 지져봅니다..
낙지볶음은 아주 매운맛으로 시켰지요,.
요 양념에 푹 젖은 양배추가 또 그렇게 맛이 좋으니까는
양재기에 흰쌀밥 턱 ,,
양배추 듬뿍 들어있는 양념을 푹 떠넣구
콩나물 김가루 참기름 또옥 . .
싹싹 밥까지 비벼먹으니 아유 기가맥힙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트위터랑 똑같으면 재미없으니까는
우리집 용맹한 막냉이 공주님 자랑을 슬쩍 ^ ^
그래도 부캐는 지금 광산 엄청 남아서 괜찮아. 메인 하드도 다 안 밀었고, 다 민 이벤트보다 안 민 이벤트가 더 많은걸
부캐 돌 왜 줄어있지? 어디서 빠졌지??????????????
를 고민하다가 스킨 하나 더 사준거 생각났다...
아 너무너무 마라탕 먹고 싶어 ㅠ
슬슬 라이브 하이신 들으면서 공부 해야지~
난 영원히 쫀득 찰떡 부분만 먹고 싶어( ㅋㅋ
이거 드디어 손에 넣어서 먹어봤는데 미쳤다 엄청 맛있음 두쫀쿠 살 돈으로 이걸 사세요 이상
갑자기 쫌 추워졌네. 창문을 좀 닫을지 겉옷을 걸칠지 좀 고민
가짜 가챠지만 6성 너무 잘 뽑아서 질투나고 어비설 특집 뭐냐고 진자 ㅋㅋㅋㅋㅋㅋㅋㅋ
40연에 보카디 등장~
오우 70연에 울삐 ㅋㅋ
와 ㅋ 바로 80연에 특토~!
어비설 특집이야? 140연 쯤에 언펙터 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뒤에 스즈란
가짜 가챠라고 해도 좋다 즐겁다
두근거린다
가보자고
공감이 가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1. 무료로 하면서 이미 시간이라는 매몰 비용 발생.
2. 매일 반복해야 하는 지루한 파밍, 남들보다 뒤처지는 불안감을 지갑으로 즉시 해결.
3. 게임 속의 내 최애를 위한 선물(?)은 아깝지 않다.
4. 현질을 하면 PVP/토벌 등에서의 높은 등수가 나오고, 이는 남들의 부러움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도파민 촉진제가 된다.
5. 패키지게임은 사면 언젠간 깨야 하는 숙제지만, 폰겜에서의 현질은 앞서 봤듯이 편리한 치트키이자 최애를 위한 선물.
왜 납득이 가는 거지. 씁쓸하다.
그리고 착잡해짐.....................................................
다시 봐도 이 스토리는 너무했어...
유일하게 구독하는 버튜버(단순히 캐디가 취향)가 초-오래된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생방하고 있단걸 우연히 알게 되고 보고 있는 중인데 엄청 재밌다.
버튜버의 반응이 좋아 ㅋㅋㅋㅋ
rm h5부터는 추천 평렙도 안 보여주네. 뭐 얼마나 꽈추같은게 나오려는거야
하루종일 밍방하면서 좀 질린다...고 말하기.
"블언블"은 모르겠고 "팔로워 삭제" 기능이 필요하다. 내가 차단한 사람이 내 팔로워 목록에서 삭제될 필요가 있다. 섹스계정들 말이에요. 😵
오늘 13일의 금요일이다!!! 제이슨 제이슨
머리끈 좀 훔쳐와야겠다
옆구리 욱신욱신
근데 진짜 상식적으로 웹툰 작가는 웹툰 그려서 먹고 사니까 웹툰 작가일텐데 아무 이유없이 작품에서 하차하고 교체되겠냐고,,,,,,
웹툰 그림작가 교체는 보통 둘 중 하나임
1. 작가가 더는 못 버텼음
- 스튜디오가 요구하는 퀄리티 맞춰가며 주간 연재로 넘기다가 몸과 정신이 박박 갈려서 중지, 창작노동 강도에 비해 급여가 말도 안 되는 수준이라 해당 계약으로 생계 유지가 불가능해짐, 혹은 둘 다임. 아무튼 당장 사람이 죽게 생겨서 리타이어.
2. 스튜디오가 돈 더 안 쓰려함
- 시즌별 작가 교체로는 이 이유도 많음. 작품이 잘 풀려 수입이 잘 나오거나 시즌 단위로 계약 갱신하는데 기존 작가의 작업 단가를 올려주기 싫거나 깎고 싶어서 돈 덜 드는 작가로 교체.
크레딧 손해 내면 너무너무 슬퍼져,,,,, 😢
그리고 트친 아버지의 얼굴은 기리쓰구였다.
기리쓰구가 매우 감동한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그러다 깸
오늘 꿈 꿨는데 (늘 그렇지만)완전 개꿈임.
내가 트친 가족에게 초대 받아서 트친 가족이랑 같이 스키장 콘도 같은데를 갔음. 그러고 트친 아버지가 나-를 포함해 가족들 전원-에게 엽서를 나눠주면서 뭔가 이러저러해서 미안하다...하고 사과하는데
나는 그게 랄토스랑 킬리안(둘 다 제가 엄청 좋아합니다) 그려진 포켓몬 엽서라 사과 내용은 모르겟고 진심으로 활짝 웃으면서 "아뇨아뇨 정말 괜찮아요 저 너무 기뻐요^^!!!" 하니까 트친 아버지가 감동함.
끄니까 덥네???????????????
막내동생이 한동안 집에 틀어박힐 예정이라 내 플4를 안겨주고 라이브러리에 있는 게임을 죽 설명해줬고 오늘 동생은 문명 6를 플레이하기 시작했다(분명 디비전을 할거랬는데)
그리고 온 카톡
동생: 언니 문명을 시작햇는데
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해
갑자기 전쟁선포해
나: 응응 설명할 필요도 없어 너는 분명 국경에 군대를 배치햇을것이다
동생: 국경 아니면 어디다 둬????
동생도 우리민족이었어 어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