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ㅇㅌ가 너무 환멸나서 들어가기가 싫은데 그러다가 이제 인포 놓치고 광광 우는 사람 되는거야 흑흑...
ㅌㅇㅌ가 너무 환멸나서 들어가기가 싫은데 그러다가 이제 인포 놓치고 광광 우는 사람 되는거야 흑흑...
나는 AI가 작업에 관여했다는 것 자체를 문제삼고 싶지는 않다. 다만 "공동작업"이라며 저자 표기에 작가의 이름과 모델의 이름이 나란히 늘어선 것이 AI에 대해서는 걸맞지 않은 후대라고 생각할 뿐이다. 그것들을 공저자 목록에 올린다면, 어째서 워드프로세서와 키보드 따위는 공저자로 기재되지 않는가? 창작과 저술을 돕기 위한 도구는 도구일 뿐이고, 그 내용에 대한 최종 책임은 사람이 져야 마땅한 것이다.
트위터에 올렸던..
지난 10월 디페 행사에서 무료배포했던 4pg 탱백 만화 재업로드해요 덩실
와 태웅이 생일까지 3일 남았어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
가방에 달아놨던 자수 뱃지..
어느새 보니 자수 부분이 떨어져 사라져 있던 건에 대하여....🥲
큰 문제가 없는 이상 1월 디페에 나올 탱백 책 표지 시안과 그림
이번 책은 au 모음집이라 생각나는 대로 그리고 있는 중
요 근래 삶의 낙(?)이 방탈출 보드게임 이런건데 탱백애들 보드게임하러 가는 만화 생각나서 갑자기 맘이 따수워지는 새벽 2시 36분 (메린님 감사합니다
문제? 라면 하... 마지막 낸 회지를 진심 너무매우아주많이 고치고 싶어서 거기서 모든 게 걍 올 스탑되었어 그때 정말 (너무많은일이있었) 라서 급하게 쓴 터라 중간부분 도려내고 설정 드리프트하고 그래서... 너무 개연성 뜨고 그런 거 같은데 새삼 고치자니 그런다고 많이 나아질까 싶어서 멘탈탈탈 되었다죠 글 쓰기 싫어짐 엉엉 ㅠㅠㅠㅜ
놀랍게도 창작오타쿠로서의 덕력이 일천한데 제일 해 보고 싶었던 "나는 왜 OO를 좋아하는다?! -원작 기반의 고찰" 이라는 걸 해 볼 수 있었던 건 기쁨 흑흑
이북 구매도 했겠다 예전에 적어둔 스터디루하나책의 못생폰카직찍을 이북 발췌짤로 바꿔넣고 싶은데 그러면 공개를 하기가 애매해지나? 싶은 그런게 있음 씁 흑흑 나만 볼 수 있게 epub로 만들고 싶다는 개인적 욕망 생기기도 하고 물론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요
블스 쪽을 일상계처럼 떠드는 걸로 쓸까 뭔가 트위터.. 에 일상적인 글을 남기는 게 부담스러운 그런것이 있다 왜인지 알수없는데
ㅌㅇㅌ에 환멸나긴 했고 주저리는 하고 싶고 그러면 역시 블스밖에 없나 ㅅㄹㄷ는 좀 뭔가 감성이 맞지 않아 깔아는 봤는데 씁..
트위터 터졌을 때만 블스에 오는 사람 또 되기..
아 그러고보니 블스가 있었지...
12.3 이후 존재를 잊고 있었다 이 모든게 다 그새끼 때문이며
🦊🌸 流花 태웅백호 RUHANA 루하나 ~
쓸 일 없어진 스케치지만 귀여워서 올려보다
귀엽스
新刊 ちゃんと進めてるよッ
カラ~の絵
초기에 그렷던 웅씨
최근의 웅씨
각도 탓도 있겟지만 볼살 없어
여우 남자친구
【log】
流花
ポスター予定の下絵というか加工前のやつです 上を見てわー!てうれしい表情の🌸と、となりで🌸の表情を見てる🦊
まじめなのも描いてたんだよぉ
色わかんないよーてなりながらなんとか…(ポスターになる予定です)
태백 🎆
#流花 #루하나 #태웅백호
방금까지 싸우고있었는데....
#태웅백호 #ruhana #流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