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없이 날은 좋구나.
속도 없이 날은 좋구나.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시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왔더니 친구한 분 사라짐. 팔로가 끊긴게 아니라 증발했음. 어디 가셨나요?
출장가십니까?
블루스카이를 한다는 건 죽어버린 래리의 원혼을 달래고자 푸른 하늘에서 지내는 위령제다. 나는 이제까지 쭉 한결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개소리 포스팅을 해오고 있다.
어릴때 읽던 책에서 보며 궁금했던 음식이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 첫번째는 <꼬마니꼴라>시리즈에서 통통한 알세스트가 매일 먹던 반달모양의 빵 크루아상이다. 나 어릴때 우리동네에는 뉴욕제과, 독일제과가 있었는데 프랑스제과나 파리제과가 있었다면 이 빵을 먹어볼 수 있었을까? 버터가 많이 들어가 풍미가 좋지만 그만큼 살이 찌는 빵이라 프랑스인들도 매일 즐기진 않는다고..가끔 이렇게 샌드위치로 만들면 참 맛이 좋다. 내가 만든 리코타치즈, 브리슬라이스치즈, 잠봉, 사과, 루꼴라, 홀그레인머스타드. 새벽부터 빵집에 달려가 사온 보람이 있다^^
베트남, 사용자의 광고 시청을 5초 이상 강제할 수 없고 반드시 단 한 번의 터치로 광고를 닫을 수 있도록 구현해야 한다는 내용의 광고법 시행령을 발표했다고. 도입이 시급한 듯.
반찬 3종세트 (정호영셰프표 무조림, 우엉조림, 파래무침)완성.
오늘 모처럼 시간이 났어.
클라우디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햅삐 뉴 이어~~~
올한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수우~~~~👏👏👏👏👏
고맙습니다. 호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예수님 생일 다음날이 내생일이라 늘 누구의 기억속에도 없던 날. 남편도 시아버지 바로 다음날이 생일이라 평생 묻어서 생일축하를 받았다는데 그런면에서 참 천생연분이다 ㅎㅎㅎ 조용하고 소소하고 약간 감동적인 생일이 올해도 지나갔다. 본격 50대를 맞이하여 더욱 착하고 반짝이게 살아보겠다 다짐한다.
암뫈!!! 왜 안그러셨겠어요. 이제 목사님도 좀 기쁘게 해주셔유~~
목사님 기쁜 성탄 보내셨쥬?
크리스마스의 만찬.
크림소스 뇨끼, 닭다리구이, 코울슬로, 와인..아이고 치한다 딸꾹^^
여러분 다시 한번 메리 크리스마스🎄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트친 자녀분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학 합격하는 라인업이 훌륭하다. 다들 공부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어.
둘다 안댐미다. 머리카락 절대지키세요!
탈모보다 건보에 적용해야 할 심각한 병들이 많을텐데... 개인이 부담하기 정말 어려운 약들도 많을텐데...
블친님들 따라 나도 식욕을 잡자. 이러다 클난다 즌짜 😭😭
아..기름보일러보다는 싸겠죠. 아무래도 ㅜㅜ 저희도 가습기 사야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전기요금은 어때요? 가열식 가습기가 좋긴한데 전기요금 많이 나온대서 망설이고 있어요.
가만 보면 크리스천 아닌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는 더 요란하게 챙기는 듯.
파 너무 좋은데요?
오늘의 샌드위치.
계엄은 끝났지만 폭정은 계속되는 중.
내트친 대다수와 절연한 계기가 된 오늘. 나는 기념하고 싶지도, 기억하고 싶지도 않다. #윤석열나쁜놈
올해의 크리스마스 장식은 이걸로 끝.
오늘의 샌드위치.
늦은 아침 먹으며 점심은 어케하나 생각하는거 저만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