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이야 직진
직진이야 직진
날씨 진쨔 좋다.
트위터 내부에서 트랜스젠더,기혼여성 등에게 싸이버불링이 꽤 많이 일어나는 만큼 초대장을 트친에게 줄때는 신중하셨으면 해요. 내가 준 초대장이 다른 사람을 해치고 괴롭히는데 사용되면 안되고....
결과적으로는 걔네가 온 목적은 사진의 내용과 같으니까요
근데 젠더론 안산다는 분들은 그냥 거기에 계시지 왜 여기로 넘어오시나요. 뭐 다들 외로워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블스는 뭐랄까 다 아는 얼굴들이구먼, 히는 모먼트가 있어서 편하군영. 물론 다들 뵌 적은 없지만
고영 부흥회중입니까? 그럼 저희집 아이도 보고 가세요
그거 가지고 비만혐오 아니냐고 광광대고 달라붙는 운동복도 여혐이라고 광광대고
@freerider.bsky.social 야 이제 왔냐
미레나 장착을 계획하는 자가 되었다
"젠더론 안 산다"는 말도 너무 웃김..
'젠더론'이라는 말 쓰는 사람 안 산다는 사람 말고는 쓰는 걸 본 적이 없는데
후 서울 나기기 너무 귀찮다
나는
트위터가 죽으면 먼저 간 트친들이 블스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트윗을 좋아한다
역시 이승열은 음악의 신이다
제임스 햇필드는 공연장에서 담배 피워도 되지만 티모시 샬라메가 공연장에서 담배 피우는 꼴은 보기 싫음
모르는 사이지만 우리는 모두 가좍아잉교
11월님 빠른 쾌차하시길 기원해본다
쟤네는 철통 지지층 30%만 믿고 정권 내내 저럴 것 같늠
상대방이 눈치를 좀 봐야 단식도 통하는거지…
누군가의 단식.
동네에 쫄면 맛있는 분식집 발견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3명을 구한 화물차 운전사 유병조씨가 선물 받은 새 화물차의 시범 운행에 나선 모습이 유튜브로 공개됐습니다. 새 화물차는 특수 장비를 보강하고 내부 인테리어 등의 작업을 진행한 뒤 유씨에게 전달됐다고 합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이번 코로나 후유증은 속쓰림이군
국립중앙박물관에 토우 보러 왔는데 상서로운 동물 토기 중 멍무이 표정이 말도 안되게 긔여움
두번째 코로나는 좀 견딜만 하군
모야 왜 갑자기 블스 입장 안됐었어
근데 트위터에서 캐나다 어학원 머시기 보고 대충 다 알아는 듣는구나, 하고 약간 안심함
일본어 너무 안해서 다 까먹은 것 같음
때는 왔다 가랏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