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만 좀 통제되면 각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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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말자
이스라엘만 좀 통제되면 각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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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말자
고양이는 반칙이야..
다만..광고가 짜증나는 방식으로 들어가있네.... 광고제거는 12000원....
쿨럭
애두라 11시1분이야
양치했써?
기사가 전반적으로 뭐랄까 우리나라에 전기 차등요금제 도입 검토한다니까, 전기.. 차등제.. 키워드 넣고 AI 뿅 돌린 거처럼 엉터리, 대환장, 슬롭, 브레인롯임. 이따위로 하면 누가 한겨레에 구독료 내고 광고비 내겠냐. 챗gpt, 제미나이 구독하겠지.
사람 번역은 적어도 단어 레벨로는 말이 되는 것들이라 추론이라도 할 수 있는데 이건 …
한달 전기사용량 300kw 기준이면 한국은 누진세 2번 구간 턱걸이로 5만원
일본은 9만원대. 영국은 19만원대라는 간단한 사실부터 생각해 보자.
이건 KT가 인터넷 요금 종량제를 어떻게든 다시 도입하기 위해 "나는 적게 쓰는데 왜 헤비유저랑 똑같이 내야 하냐" 라고 언플했던 수법이랑 똑같죠.
최근 인남식 교수님이 삼프로에 출연해서 지적한 내용중에 '미국이 강제로 국가개념이 희박한 중동국가들에게 민주주의를 도입했기 때문에 중동의 헤게모니가 과격파에게 넘어갔다'는 지점은 매우 중요함. 실제로 이집트의 무슬림 형제단의 집권이나 팔레스타인의 하마스는 현지주민들의 공정한 투표로 뽑힌 집단이기 때문. 이는 현지 상황을 제대로 전달하고자하는 의지 조차 없었다는 증거임.
다이어트하는 분들께
2번이 짱인데, 유럽 시장 포기하지 않는 이상 전세계 AI 회사들이 머리 아플 것. 특히 그림/영상/음악 AI들...
특히 학습 자료 저작권 지불은 구독제처럼 퉁쳐서 한 방에 얼마 내고 이런걸 원천적으로 막았음.
이제 우리는 대기업 AI들이 얼마나 싸가지 없게 무단 학습을 했는지 보게 될 것.
우와! 이게 사실이라면~
지성의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 중에서 '지금 현재가 아닌 시공간에 관하여 사고하고 서로 대화할 수 있음'이 있는데요, 현재까지 이게 가능한 인간 외의 동물은 군생체인 벌과 개미 외에는 까마귀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시간 뒤에 돌아온다'라는 의미의 대화를 한다는 고래도 여기에 추가되겠군요.
지구에 지성체는 인간만이 아님!
보통 사람들은 자기들 나라가 이런 걸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재미있어하지 뭐 이런 하찮은 걸 가지고... 로 받지는 않죠. 또 이런 사소한 인지도가 꽤 큰 효과를 내는 경우도 종종 있죠. 예를 들어 "킬리만자로의 표범" 노래라던가요.
v.daum.net/v/2026031109...
틀린 말은 아닌데 바이든 등등이 한국에 한 짓 생각하면 미 민주당이 저런소리 하는 것도 어이없음
RT) 미디어 믹스의 상호 시너지라는 게 팬덤을 고스란히 가져온다는 개념이 아니다. 일본에서도 원작세 코믹스세 아니메세 따로 존재하고 상호 상승작용은 있지만 안 겹치는 영역이 크다.
코믹스화는 보통 소설 읽던 사람보다는 '아 이거 원작 제목 들어본 적 있는데 소설은 손에 안 잡히지만 만화라면 함 봐볼까'가 주 유인동기.
아아 한중일
강시영화의 명작 제일척강시 (요즘식으로 쓰면 "강시 The Origin" 정도의 제목) 를 보면 중국 전국시대에 역사상 첫번째로 강시가 되는 사람이 나오는데 면류관을 쓰고 있음.. 그리고 불로장수하는 약을 퍼먹다가 강시가 되어버림. 아니 그럼 누가봐도 "그 놈"이잖아. 실제로 승상 이사와 환관 조고가 시체냄새를 숨기기 위해 행렬에 생선을 싣고 다녔다고 하니 대충 설정도 맞는다?
실제 영화내용은 그냥 공포영화임 (혹시 찾아보실까봐)
할머니가 기른 표고버섯< 이 말만으로 너무 마음이 따뜻해져서 집 난방을 껐습니다
중동에서 유대인들이 사라질 날이 그리 멀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근데 사실 이런 일이 없었고, 국토부가 원칙대로 공항시설을 만들었다면… 감사원은 돈 낭비했다고 뭐라 했을 것. 물론 애초에 기재부에서 예산도 안 줘서 사달이 난 거겠지만…
v.daum.net/v/2026031012...
🇮🇩 Rescuers in Indonesia search for missing in deadly landfill collapse
Rescuers dig through a mountain of rubbish, looking for at least four people missing after a collapse at one of the world's largest open landfill sites
그놈의 파라시스... 중국에서도 불나고 폭발하고 난리 나서 공산당에 찍힌 회사인데 왜 저렇게 미련이 뚝뚝 흐를까..
개웃긴 즉석밥 봄
5곡이라고 써져있는데
쌀, 찹쌀, 현미, 흑미, 기장 넣었대
5곡 중에 넷이 쌀이잔아 米친놈아
- 오히려 AI가 생성한 오류(workslop)를 인간이 다시 수정하느라 업무가 지연되고, 직원들의 업무 강도와 번아웃을 심화시키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음
- 이처럼 당장의 경제적 효과나 효율성 입증에는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AI 도입률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경영진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생산성 향상을 여전히 기대 (🧵2/2)
갤럭시 약탈자나 초창기 베가 컨플릭트 처럼 장비 셋팅 자유도 주고 컨트롤로 어떻게든 비벼서 깨는 소규모 함대전 컨셉이었으면 그래도 흥미있었을 건데 아쉽네요...
youtu.be/qw-QxJW_p-g?...
1차 세계대전 시기에 참호전투에서 활약한 기사단 컨셉이라 마음에 들었는데 툴팁만 보면 나쁘지 않은 성능으로 실장됬네..
이제... 이걸 언제 키워서 굴려보냐는 건데...(얻어만 놓고 못키운 캐릭들이...)
그러고 보니 한화 오션이나 HD현대나 불황기에 노동력 보존 안하고 임금 깍고 2차 3차 하청으로 근무환경 더 박살내서 숙련공들 탈주하고 신규인력도 안오니깐 호황기인데도 일할 사람을 못구하니 어쩔 수 없이 용접 공정을 자동화 해서 버티고 있죠.
기술력이 되서 사람을 줄인다X ->인력 관리에 실패해서 로봇으로 대체할 수 밖에 없다. 는 자본주의의 트렌드인 것 같습니다;;;
좀 다른 이야기인데 2차대전 후 소비에트 연방의 기갑장비들은 뒤떨어지는 기술력으로 어거지로 자동장전장치를 우겨넣었는데 미군은 그냥 수동으로 버틴것도 미국은 2차세계대전을 겪었어도 인구 구조가 깨지지 않았지만 소비에트연방은 독소전에서 무리한 병력운용으로 미래세대가 증발했기 때문이라는 점도 생각해볼 법함니다.
그리고 냉전기 까지의 군함 자동화는 기술력이 되니깐 필요없는 인원을 줄이는 방향이었다면 현대 군함에서의 자동화는 수병을 구할 수 없어서 줄이면 안되는 인원까지 줄이고 자동화로 어떻게든 때우는면이 없지 않다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