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며칠 전부터 애슐리 가고 싶음
05.03.202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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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가면 한국사람들 나르시시스트 존나 많다는 걸 체감할 수 있다
04.03.202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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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프로텍터로서의 성실한 삶
02.03.20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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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밤에는 버터팝콘이랑 세자매 보다 남은 거 봐야지
02.03.20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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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정병 와서 그냥 화장을 안 하기로 결심함
28.02.20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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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
로맨스는 없어
27.02.202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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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27.02.2026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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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불내증 생긴 걸 아직도 인정할 수 없어서 또 라떼 시켜봤다
27.02.2026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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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죽음에 대해 생각함
26.02.20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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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고 여전히 더 쉬고 싶다. 개백수가 체질인 건지 그동안 많이 지쳐있던 건지는 모르겠고 암튼 넘 즐거움
26.02.202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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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러브 텔레 파 띠 !
26.02.20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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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도 틀렸다
23.02.20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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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분이 조증인가 싶을 정도로 좋음
20.02.20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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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빠른 속도로 성격 좋아지는 중
17.02.202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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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손절했다는 생각에 기뻐서 잠이
안옴
10.02.20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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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월급이랑 퇴직금 내놔
10.02.202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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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씨 또 뭘까
09.02.2026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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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스팀을 연필 깎으면서 식혔음
06.02.202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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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쌍놈의 회사가 그만두고서도 열받게 하네
06.02.202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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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살아있음에 집중
03.02.2026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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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케이스 잘 맞는다매 안 맞잖아
샤갈!
31.01.202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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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되는 게 꿈
31.01.2026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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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함
28.01.202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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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이 회사 가기 싫어서 전날 밤 울었다면 믿어줄까
27.01.2026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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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뭐 하고 먹고 살아야 하지
26.01.202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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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너무 심란함
26.01.202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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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 싶군
25.01.20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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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자꾸 마음이 굳는다
23.01.202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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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아서 자꾸 똥마려움
23.01.2026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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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내 삶을 살아보고 싶다
22.01.20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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