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물림 얼굴에
벌레 물림 얼굴에
8:43am
아무리 찾아도 담배 맞바꾸어 피우는 꿈에 대한 해몽은 없네
어젯밤에 이상한 담배 꿈을 꿈
꿈 속에서 사람들 북적거리는 곳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담배가 엄청 맛있는거임
근데 맞은편 대각선에서 담배 피우던 젊은 남자가 자기꺼랑 맞바꿔 피우자고 해서 응했고 그거 피우는데 더 부드럽고 더 맛있더라
더 맛있다고 생각하던 참에 그 남자가 맛있죠? 하는데 꿈이 끝남
사촌 씨발년을 존나 동생으로는 여동생 얘 하나밖에 없으니 좋은 마음으로 대하던 내가 바보같았지
지년 애미랑 내 뒷담까다가 나온 씨발것인 줄 내가 알았겠어
생애 첫 볼로네제 소스 만들기 완
최종 사진 없음
.
잠깐 편법으로는 내 이 뒤틀린 인생을 제대로 된 궤도에 올려둘 수 없어
요행을 바라지 말자
짧은 문장이지만 누군가 내 꾸준함을 알아준다니 ㅠㅠ
흐앙 ㅠㅠ
와 이렇게까지 피곤할 수가 있다고?
오늘 3월 10일
거기다 신경통이 심한 강도로 아파서 죽는 줄
닷새 전에 사서 씻어놓은 치커리
오늘 먹으니까 엄청 달다? 무슨 일이지
.
블스가 한국에서 트위터와 경쟁하려면 어떻게든 본사차원에서 섹계 몰아내야 한다. 반드시 매매춘이나 성착취 사고날 것. 이미 사기나 성희롱은 진행중인 것 같고.
성인이 자기 책임하에 노는거 다 접자고 말하는게 아님. 이게 미성년자 포함 만인에게 그대로 노출되는게 문제.
오늘도 어제처럼 일찍 자야지
오늘 진짜 진짜 졸린 거 엄청 참아냄
오죽하면 5년만에 한 소리가 아 더 자고 싶다였음
주방 후드위에 올라간 고양이 보여줄게
왜 올라간지 까먹은 것 같애
대가리가 멍청해도 가계 부채로 나라가 휘청거린다는 소리하고, 아는 게 있는 척을 해도 저 소리 하더라. 걍 수꼴인거면서 무슨 엉뚱한 소리하고 남탓하는지. 끼리끼리 만나서는
.
계속 배 아프고 너무너무 피곤해
원서 읽기하는 19분 33초 내내 딴 생각하는 나 자신 어쩔건데
알차게 지눈떳
오늘:
구취했던 강g님 영상 보러 들어갔다가 난소 문제 생기셨단 말 듣고 강g님 다른 최근 영상 이거저거 누르다가 멘토리님 영상 보게 됨. 그러다가 묘정님이 해니크 나와서 인생 얘기 하신 거 봄. 여러 영상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거- 하고 싶은 거 되고 싶은 게 있으면 써라(write)
우울한 탓인가
신경통
오른 팔꿈치 통증, 오른 손목 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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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듯 아닌듯
깸
불멸자를 붙잡고서, 어디가지 가야 하느냐고
어디까지 이렇게 힘드냐고.
한밤중에 계속 우는 중.
야식이나 때려넣고 자야지.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