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웹페이지 광고중에서 가장 불쾌한 경험을 제공하는건 압도적으로 구글 애드센스인듯. 포르노를 대놓고 노출하지 않나 화면 절반을 드롭다운으로 가리지 않나 진짜 사람 열받게 만듦.
요즘들어 웹페이지 광고중에서 가장 불쾌한 경험을 제공하는건 압도적으로 구글 애드센스인듯. 포르노를 대놓고 노출하지 않나 화면 절반을 드롭다운으로 가리지 않나 진짜 사람 열받게 만듦.
프랑스어 감탄사 Beurk을 처음 보았을 때 깜짝 놀랐다. “뷁”이 있는 언어라니!
덥비씨 보는 중...
방송 너무 깨짐
방송 질 왜 저래
소설 《삼국연의》에서는 정월대보름에 정변을 꾸미는 풍습이 있다. 특히 초반의 동승과 후반의 경기·위황의 조조 암살 모의가 모두 원소절에 이루어졌다. 1월 15일이라면 학을 뗄 조조… ㅋㅋㅋㅋ
블로그 옛날 글들 쭉 보다가
프리코네 하던 글이 있는거
가챠 픽업 실패하고 픽뚫만 당해서 개열받았는지 이런거 적어놨던데
개웃김ㅋㅋㅋㅋㅋㅋ
그거 아니면 오히려 마니-말론 조합도 되려나 모름ㅋㅋㅋㅋㅋㅋㅋ
이제 ㄹㅇ 싱글 캐들은 다 공략 가능하게 된 셈이라
(루이스랑 마니는 공인된 관계가 아니지만 공공연하게 둘이 같이 다니고 밀회하는 사이니까)
다음번에 추가가 될 일이 있으면 마법사-팸 돌싱 조합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임
선호도나 인기도를 떠나서
결혼가능캐가 추가된다면 당연히 남캐는 클린트라고 생각했었음
그의 캐릭터성이니 이것저것을 떠나서
사람들이 그렇게 울부짖는 마법사는 전처한테 미련있는 나이많은 이혼남이라 업뎃에서 아예 싱글인 애들보다야 우선도가 떨어지겠거니했지...
자만추 실패해서 결국엔 그냥 인만추함
흑흑
🌸 매화사보梅花四寶: 소매 끝에서 풍기는 매화의 냉향
tum.bg/eVqSyv
텀블벅 프로젝트 공개예정 시작되었습니다!
1️⃣ 올해 새로 핀 매화 꽃잎
2️⃣ 《향승》의 레시피 그대로 천연 재료를 손으로 빻아서 만든 향
3️⃣ 향을 담을 수 있는 매화 모양 주머니
4️⃣ 행운을 기원하며 사용했던 매화 모양 동전
(주머니는 현재 기성품 사진을 올려 놓았는데, 샘플이 완성되는 대로 오리지널 제품 사진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블스에 임시저장 기능이 생겻어요오~ 하는데
그걸 본 나: 비계나 줘
ㅈㄴ 뜬금없이 토코몬 안타 꽃돼지 안타 이게 머릿속에서 맴도는데 어떡하죠
제일 큰 문제: 나는 쓱팬이 아님
《여장군과 남첩》 볼 때마다 《유교와 여성》(259–60면)이 생각나요!
“문文은 무武와 반대로 남성만의 특권이다. … 문이 남성의 특권이라는 점은, 과거시험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과거시험에선 … 모든 여성의 시험 참여가 배제된다. 그러나 문과 비교하여 무는 실제로 여성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었으며, 이는 서구의 상황과는 현저한 대조를 이룬다. 중국의 역사기록에는 황실에 의해 인정된 저명한 수많은 여자 장군이나 여자 영웅이 등장하는데 … 중국 역사에서 조정 최고 관직인 재상을 역임한 여성은 없었다.”
책을 사는게 중요한게 아냐...
공간이 없어... 놔둘 공간이... 놔둘 공간이 없는거야...
라라라라바 치치치치킨 < 이거 머리에서 삭제하는 법 구함
Munpia https://mm.munpia.com 0. 프롤로그 귀하는 황국 아카데미의 자랑스러운 졸업생으로서, 기사 과정에 있어 뛰어난 자질과 노력으로 학생들 중 두각을 나타내었으므로 수도 방위군의 정식 기사 직위와 가문과 ... 문피아 https://mm.munpia.com 결혼이나 할까? 아스타 대륙을 양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필로아'황국, '그람' 공작가의 넷째 영애이자, 현 황제의 조카이다. 한 마디로 금수저 중에서도 쌍금수저라 이 말씀!
여러 해 전부터 (아마도 웹소설 위주로) 황명(<어명) 황위(<제위) 황좌(<옥좌) 등등 황제와 관련된 기존의 다양한 형태소들이 접사 황(皇)으로 획일화되는 현상에 주목하고 있었는데, “서양풍”에서“제국” 대신 “황국”을 쓰는 건 좀 놀랍다… 아니 황국(皇國) 하면 “황국신민”부터 떠오르지 않아…?!
트위터~ 알림도 잘 안오고~
번거롭고~
진짜 갈수록 개같음
와 한입 뺏어묵고싶네
치이카와 최애 에피: 문어옷입고 문어 요리 노래부르는거
타코야끼 먹고싶기도 해
이런 잼얘를 하고 있었는데 탐라가 안보인다고 치끼쇼~
트위터 안보여서 개짱나니까 블스왔음
아니 여포 보구 중에 여포가 양아버지로 섬기면 죽는다 어쩌구 해서 그 일화를 보구로 승화시킨 것으로 패륜처럼 보이지만 원수같은 놈의 방심을 노리고 기회를 노리며 어쩌구... 로 세탁기 돌리는거 하나쯤 있을법하지 않냐라고 생각했다가 킹받아서 생각하기를 그만두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 탐라 안보여 미친거
현대인에게는 방정맞고 품위없어 보이지만 고대인에게는 오히려 권위의 원천이었던 것: 하와이안 셔츠 입고 춤 추기
왜 기독교인들이 도덕적으로 살지 않는지 의문을 품는 “세상 사람”이 많다. 사실 그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나는 예장합동 교단의 대형교회를 십여 년 다녔는데, 그곳에서는 도덕적인 행위를 특별히 권하지 않았다. 오히려 행위보다 믿음이 중요하다고 주구장창 가르친다. 성경 구절 중에서도 “[구원은]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를 철저하게 강조한다.
그러니까, 부도덕한 일을 저지르는 것보다 세상의 도덕을 따라 선행을 실천하고 그로 인해 자랑하는 것을 더 위험한 죄로 여기고 경계하는 것이다.
조조 무덤 다녀온 사람들이 두통약을 놓고 간다길래 맹덕아 널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 하고 감회에 젖어 후기를 찾아본 결과
산더미같이 쌓인 각종 두통약
빠질 수 없는 조맹덕 평생의 사랑 관우
한 상서령 순욱의 빈찬합
급기야 커플굿즈 나눔존으로 쓰이기까지
노션에 마음에 드는 템플릿을 발견했고
현생 일이 좀 마무리되는대로 짬짬이 노션 좀 만져봐야지
페이커도 림월드했다는 소식을 들은 나:
쥐엔장 림월드 우주메이저라구우우우
옷의 무늬가 화려할수록 권위와 전투력이 올라간다는 설정 역시 한나라에서 비롯한 것으로…
일찍이 한 무제가 각지에서 일어나는 도적을 진압하고 지방관을 감찰하기 위해 특별히 수의사자(繡衣使者)라는 직책을 만들고 생사여탈권을 주었어요. 명칭에서부터 수 놓은 옷이 가장 중요했던 것입니다!
《춘향전》에서 성춘향이 암행어사 이몽룡을 “수의 사또”라고 부르는 것도 이 세계관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올해 캐치프레이즈를 봄
너무 구림
야구계를 역시 터뜨리는게 맞는가 싶음
어제의 스타듀밸리
책 복사하면서 하나둘셋 반복하는데
너무 웃겨가지고 한참 뻑뻑 웃으면서 하나둘셋했단 말임
근데 친구가 니 웃으면서도 할건 하는게 너무 웃기다그래서
결국엔 빵터짐